제 방입니다. 이사를 많이 다녀서 사진이 좀 많죠. 제일 마지막이 지금 현재 살고 있는 방

방에서 보이는 야경.
정말 볼거 없읍니다. 보이는 건 지평선 뿐..

토네이도 사진!!!

거대한 토네이도가 최근(99년 5월) 이곳을 지나갔읍니다(그 때 친구집 대피소로 피난 갔었음). 50여명이 죽고, 2천여채의 집이 부숴졌다고 하더군요. 사진들은 지접 현장에 가서 제가 찍은겁니다, 이렇게 여러분께 보여 드릴려고.

아주 슬픈 사진입니다
결혼식을 하려고 했던지, 웨딩드레스가 걸려있었죠. 토네이도 때문에 결혼식을 연기했거나, 누군가가 죽어서 결혼식을 못했을 수도 있겠죠.

이렇게 큰 나무도 뿌리채 뽑아 버립니다.

마을 입구에서.. 처음엔 출입을 금지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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