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저에게는 너무도 아름다웠던 나날들이 있었어요. 물론 지나가 버리었지만 다시 또 다시 제게 다가오는 날들이기도 해요. 그냥 앉아서 하루 하루를 만족하는 날들도 있지만 하루 하루 새로운 것을 보는 날들이 저에게는 무척이나 의미가 있게 느껴져요. 옛말에 분수를 지키면서 사는 안분지족의 멋이있지만 저는 그 분수를 늘려가면서 살려고 하니 그리 큰 부담은 되지 않아요. 자.. 여러분은.? 여행기는 계속 이어집니다.... 계속..... (참고 : 여기 올라 오는 여행기는 제가 무척 오래전(어떤 것은 4-5년전)에 쓴 것이기 때문에 시류에 맞지 않는 것도 있을겁니다. 그냥 흥미로운 여행기 정도로만 생각해주세요.)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