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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 4-1) 수학 및 수학교육과 교수일동의 증언
95 학년도 입학시험의 수학 II의 채점과정에서 김 명호 조교수가 문제에 잘못이 있다고 하며 이의를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학교에서 수학II 의 채점을 담당하는 수학과, 수학교육과 교수들이 연석회의를 하여 문제를 검토, 분석 논의한
결과, 문제에는 잘못이 없었으며(참조: 수학과 교수, 김미경의 자백),
1 차 채점을 통하여 모든 수험생에게 불이익이 없는 채점 기준을 명확히 정하여
교무처장에게 제출하였고 어떤 경우에도 이 기준으로 채점한다는 결론을 도출하였습니다.
(참조: 법원에 제출된 189명 수학교수들의
의견서와
미국수학회 회장 서한)
이러한 채점결과 시험을 본
몇 천명의 학생들 중 단 한명도 문제에 이의를 제기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김 교수는 이 결정을 독단적으로 부인하며 총장 님께 잘못된 문제를 은폐 시키려 한다고 하며 서면으로
항의하는 등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려는 한다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채점위원장의 지시를 따르지도 않는 등 또 채점도
중간 점수를 주지않고 극단적으로 거의 최저 점 혹은 최고점으로 채점하며 개인적인 기준을 적용하여 전체 타 채점위원에
배타적인 자세를 취하였습니다.
더욱이 외부, 즉, 서울대 수학과의 이모(주: 이 현구) 교수에게 전화하여 문제가 잘못되었다고
하는 등 학교의 문제를 그 것도 잘못이 없는 문제를 큰 잘못이 있는 것처럼
(참조: 성대가 잘못을 인정했다고 보도한
한국일보) 외부에 유포한 사항은 학교를 곤경에 처하게
하려는 의도이고 해교행위 라 생각되며
학교 당국도 이에 단호히 대처한 바 있습니다.
우리들의 하나 같은 걱정은 자기가 속하는 학교의 문제가 잘못되기를 바라는 극히 비정상적인 염려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증빙자료:
(1) 장을병 전 총장께 보낸 항의
서한
(2) 수학II 채점 과정에 참여한 박평우 출제위원장 및 수학과, 수학교육과 교수 일동
수학과장 정 봉화
수학교육과장 좌 준수
<관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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