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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김씨의 탄생설화가 깃든 계림과 반월성 |
계림(사적 제 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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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교동 소재. 경주김씨
시조인 김알지의 탄생 설화가 깃든 곳이다. 신라 4대 탈해왕 때에
이상한 빛이 시림 속에서 나오면서 보라빛 구름이 하늘에서 땅에 닿아 있었다. 가까이 가보니 영롱한
황금빛 괘가 나뭇가지에 걸려있고 나무 밑에는 흰 닭이 울고 있었다. 왕이 나와 쾌늘 열어보니 그안에서 옥동자가 나와 하늘이 내린 아이로
알고 태자로 삼았다. 금궤에서 나왔다고 성을 김이라 하였으며
이때부터 시림을 계림이라 부르게 되었다 |
신라의 궁궐터 반월성(사적 제 16호)
경주시 인왕동 소재. 월성은
신라 파사왕 22년(101)에 흙과 돌로 쌓은 신라시대의 궁궐이 있었던 곳.
지형이 반달같이 생겼다 하여 반월성이라고 부른다.
석빙고(보물 제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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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내 솢. 얼음을 저장하였다가꺼내 쓰던 돌로 만든 창고. 신라때부터 저장하던 시설이 있었다고 하나 이것은 조선시대(영조,1738)에 만들어진 것이다. |
안압지(임해전터,사적 제1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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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인왕동 소재. 신라가
삼국통일을 이룬후 문무왕14년(674)에 연못을 파고 못 가운데 섬과 봉우리를 만들고 동물을 기르고 꽃과 나무를 심었던 통일신라의 대표적인 정원, 이곳은 왕건에게 신라 천년의 사직을 물려준 마지막 회의장소라고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