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분황사와 황룡사
분황사,분황사석탑(국보 제 30호 )
|
경주시 구황동 소재, 선덕여왕 3년(634)에 창건된 분황사는 원효와 자장이 거쳐간 절로 솔거가 그린 관음보살상벽화가 있었다고 한다. 경내에는 분황사 석탑을 비롯하여 하쟁국사비편(경상북도 유형 문화재 제97호), 석정(문화재 자료 제9호)등의 유물이 있으며 분황사 앞쪽으로 당간지주(경북 유형문화재 제192호 )가 보인다. |
황룡사터(사적 제6호)
|
|
분황사 앞쪽에 있는 황룡사는 4대왕 93년 이라는 긴 세월에 걸쳐 완공된 대 사찰이다. 이 절에는 금동삼존 장육상과 나무로 된 9층탑, 에밀레종 보다 큰 종이 있었다고 하나 1238년 몽고군의 침입때 화재로 인하여 소실되었다. 솔거가 절의 벽화를 그렸다고 하는 황룡사에 현재 남아있는 것은 건물과 탑, 불상의 자리를 알려주는 초석 뿐이다. 황룡사터 앞쪽으로 미탄사터 삼층 석탑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