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맥

임맥이란 것은 가운데 끝의밑에서 모제에 올라 뱃속을 두르고 관원=혈명에 자서 목구멍=승장혈에 닿으니 음맥의 해에 들고 가운데로 가는것이 24혈이다.
임이란 바로 이미니 이른바 낳아서 기르는 근원이고, 여자의 주가 되는 것이다.


신전승장일혈
이명 현장이고, 또는 천지인 턱 앞과 입술 밑의 완완속에 있다. 입을 열어서 취하고 침의 깊이가 3푼이며, 뜸 7장을한다.
함하렴천일혈
일명 설본이니 턱 밑에 있으면 목구멍 위와 설본의 사이를 맺고 있다. 침의 깊이가 3푼이고, 뜸 3장을한다.
응상천돌일혈
일명 천구이고 또는 5호 목에서 목구멍 밑 4치의 완완한 가운데에 맺혀 있다. 침의 깊이가 5푼이고, 세번 숨을 내쉴동안 머무르니 침은 당연히 가로로 내릴 것이며 낮게 쓰면 안된다. 뜸 3장을한다.
선기일혈
천돌 밑의 1치의 꺼진속에 있으니 머리를 처들어서 취하고 침의깊이가 3푼이고 뜸 5장을 한다.
화개일혈
선기밑의 1치6푼의 꺼진속에 있으니 머리를 처들어서 취하고, 침의 깊이가 3푼이고, 뜸 5장을한다.
자궁일혈
화개 밑의 1치6푼의 꺼진속에 있으니 머리를 처들어서 취하고 침의 깊이가 3푼이며, 뜸 5장을한다.
옥당일혈
일명 옥영이니 자궁 밑의 1치6푼의 꺼진속에 있다. 머리를 처들어서 취하며 침의깊이가 3푼이고, 뜸 5장을한다
전중일혈
일명 원아, 또는 원견이니 옥당밑의 1치6푼에 있다. 가로를 곧게 양젖의 사이에 있다. 위로보고 누워서 취한다. 구미 위의 2치에 있다. 7장에서 77장이 되기까지 뜸을하며 침을 금한다.
중정일혈
배꼽밑의 1치6푼 꺼진곳에 있으니 머리를 처들어서 취한다. 구미위의 1장에 있다. 침의 깊이가 3푼이고, 5장을 뜸한다.
복중구미일혈
일명 갈우이고 또는 미예이니 가슴앞의 폐골이 없는 사람은 지골의 즈음에서 1치쯤에 취하면 된다. 이 혈을 뜸하면 시멱이 적어지고 또는 건망증이 생기며 또한 침하기가 어려우니 전문가가 아니면 함부로 손대지 못한다. 그것은 잘 못하면 기를 취하는 것이 많아서 목숨을 끊기쉬운 때문이다. 그러므로 침과 뜸을 금하는 혈로 되어있다.
거궐일혈
심의 모이는곳이다. 구미 밑의 1치에 있으니 침의깊이가 6푼이고, 일곱번 숨을 내쉴동안 머물고, 기를 얻으면 바로 사하며 7자에서 77장까지 뜸을한다.
상완일혈
일명 상관이고, 또는 위완이니 거관 밑의 1치5푼에 있고, 폐골에 가기가 3치이다. 침의깊이가 8푼이니 보를 먼저하고 사를 다음에 하며 27장에서 100장까지 뜸을한다.
중완일혈
일명 태창이니 위의 모이는 것이며 배꼽위의 4치에 있다. 중완이 심폐골에 있는데 배꼽의 중, 상, 하로 더불어 각각 4치이다. 침의 깊이가 8푼이고, 일곱번 숨을 내쉴동안 머물고 다섯번 숨을 드러쉴동안 사하여 27에서 100장까지 뜸을한다.
건리일혈
중완 밑의 1치에 있으니 침의깊이가 5푼이고, 열번 숨을 내쉴동안 머물고 뜸 5장을 한다.
하완일혈
건리 밑의 1치에 있으니 침의 깊이가 8춘이고, 세번 숨을 내쉴동안 머물고 다섯번 숨을 들이쉴동안 사하며 7장에서 100장까지 뜸을 한다.
수분일혈
일명 분수이고 또는 중수이니 하완밑과 배꼽 위의 1치에 있으니 침의 깊이가 8푼이며, 세번 숨을 내쉴동안 머물며 네번 숨을 들이쉴동안 사하니 만약 수병에 뜸을하면 큰 효과가 난다. 7장에서 100장까지 뜸을하고 침을 금하는 것이니 침을쓰면 수가 모두 되어 죽는다.
신궐일혈
일명 기합이니 배꼽의 한가운데에 있다. 침을 금하고 뜸 100장을 한다. 침을 금해야 되니 침을 쓰면 배꼽에서 양시가 나오고 죽는다. 침을 쓰면 수고병이 들어서 죽는다. 중풍에 인사불성이 되는데 100장에서 500장의 뜸을 하면 소생이 된다.
음교일혈
배꼽 밑의 1치에 있으니 침의 깊이가 8푼이고, 기를 얻으면 바로 사하고 뜸 백장한다.
기해일혈
일명 발앙이고, 또는 하맹이니 음교 밑의 5푼의 배꼽 아래 1치 5푼에 있다. 기해란 것은 바로 남자의 생기의 바다인 것이니 일체의 기병에 모두 듬을 한다.
침의 깊이가 8푼이고, 기를 얻으면 바로 사하며, 백장을 뜸한다. 침의 깊이가 1치 2푼이고, 30장을 하고, 많은 사람은 백장까지 뜸을 한다.
석문일혈
일명 이기이고, 또는 정노이니 3초의 모이는 곳이다. 침의 깊이가 5푼이며, 27장에서 100장까지 뜸을 한다. 부인에게 이 혈을 침을 놓으면 죽는 날까지 잉태를 못한다.
관원일혈
일명 단전이고 또는 태중극이니 소장이 모이는 곳이다. 침의 깊이가 8푼이며, 세번 숨을 내쉴동안 머물고 다섯번 숨을 들이쉴동안 사하며 백장에서 3백장까지 뜸한다. 또 일설에는 침의 깊이가 2치이고, 날마다 30장으로부터 300장까지 이른다고 한다.
중극일혈
일명 기원이고, 또는 옥천이니 방광의 모이는 곳이다. 관원아래의 1치와 배곱밑의 4치에 잇으니 침의 깊이가 8푼이고, 열번 숨을 내리쉴동안 머물고, 기를 얻으면 바로 사하며, 백장에서 2백장까지 뜸을 한다. 부인이 단산한데 4도를 침을 놓으면 바로 잉태한다.
일설에 침의 깊이가 1치2푼이고, 날마다 30장에서 300장까지 이른다.
곡골일혈
일명 회골이니 횡골 위의 모제 꺼진속 동맥에 있으면서 손에 응한다.
중극밑의 1치와 배꼽밑의 5치에 있다. 침의 깊이가 2치이고, 7장까지 뜸을 한다. 일설에는 침의 깊이가 1치반이며, 뜸 5장을 한다고 했다.
회음일혈
일명 병예이니 양음의 사이에 있다. 항문의 앞과 전음과 후음사이에 있다.
침의 깊이가 2치이고, 뜸 3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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