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 선생이 살던 조선중기의 시대와는 비교 할 수도 없을만큼 오늘날의 과학기술은 눈부시게 발전 성장하였다.
이 사실은 똑바로 직시되어야 함은 나 자신도 충분히 안다.
특히, 의료기술이나 인체에 대한 보다 상세하고 분석적인 데이타의 축적은 과거의 상징적이면서도 신비감이 있는 한의학을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라고 혹자는 말 할수도 있겠지만, 아직도 서구과학의 하나인 서양의술은 수술을 하는 요법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한계를 보이고 있는 것도 오늘의 현실이다.
이 논하는 바가 대체의학이라고도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마땅히 과거의 한의학을 뒤돌아 보고 연구하는 자세로써, 일일신 한다면, 더욱 새로와 지고 내 자신도 발전하지 않겠는가!
여기서 한마리의 반딧불만한 빛이라도 밝혀서 조선시대의 의성이라 일켵우는 허준선생의 침구를 Study 함으로, 역사의 수레바퀴 자국을 더듬어 살펴 보련다. 그대도 나와 이 수레를 밀어 보지 않겠는가!!
- 침구의 개론
- 구침의 제법
- 연침법
- 사시의 침법
- 침자의 천심법
- 화침법
- 점혈법
- 푼, 치를 헤아리는 방법
- 제애법일
- 애주를 만들 때
- 취화법일 때
- 구의 시점
- 구법 일 때
- 장수가 많고 적을 때
- 구창을 발하게 할 때
- 구창을 치료할 때
- 조양법 일 때
- 침과 구를 같이 못 쓸 때
- 침구를 견디지 못할 때
- 침자는 천시와 합해야 할 때
- 침의 보사법 일 때
- 침을 쓸 때에 순역을 살펴야 할때
- 오탈에는 침사하지 못할 때
- 침법에 사 있고 보는 없을 때
- 구의 보사법일 째
- 침구의 금기할 때
- 침은 술을 깨달아야 할 때
- 침에 상공과 중공이 있을 때
- 침이 들어가서 살이 닿을 때
- 12경맥의 유주되는 수혈일 때
- 수태음 폐경
- 수양명 대장경
- 족양명 위경
- 족태음 비경
- 수소음 심경
- 수태양 소장경
- 족태양 방광경
- 족소음 신경
- 수궐음 심포경
- 수소양 삼초경
- 족소양 담경
- 족궐음 간경
- 독맥경
- 임맥경
- 아시혈
- 15락에 나는 병일때
- 맥의 경락맥과 손락맥일때
- 여러가지 1
- 여러가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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