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門 (기유, 기부, 후축문)

위치 : 족소음 신경의 모혈로써, 측요부에서 대략 제 12늑골단의 하제에 있다.
전공 경혈학 : 제12늑연골 전단의 하제로 측복근부
※ 사와다는 제12늑연골 선단과 장골릉을 연결하는 선의 중앙점에서 척주 쪽으로 약 5 푼 즉, 지실(방광경)을 경문으 로 정하고 있다.
취혈: 복와위에서 요부의 외측에 손을 대고 밑에서 밀어올 리듯이 살펴가면서 먼저 제12 늑골을 구하고, 그 선단부에서 약간 함요부로 느껴지는 곳에 취혈한다.
필수 침구 전서에 측복부 제12 늑골 전단부로, 취혈은 제12 늑골 전단의 하연에서 취혈한다고 한다.
임상에서 제12 늑연골이 측복부를 넘어서서 배요부에 있는 경우도 있으니 아시혈인 비근 혈과( 제1 요추 극돌기하 외방 3.5 촌, 참고로 현추 외방 3 촌에는 황문혈이 있고 현추 외방 1.5 촌에는 삼초유가 있음) 그 위치를 비교하면 좋다.

주치 : 장명 설사 복창 요협통.
침구대성 : 장명소장통, 견배한경갑내렴통, 요통부득부앙구립, 한열복창인부득식, 수도불리요황, 소복급통, 장명동설, 비추인통
필수 침구 전서에 신장염, 신장결핵, 신우염, 신허, 늑막염, 담석증, 좌골신경통, 요통, 항강, 신경쇠약, 위경련, 만성 위염, 복막염, 방광염, 요도결석, 남녀 생식기질환 등에 효가 있다고 한다.
자구법 : 0.3 ~ 0.5촌을 직자한다. 뜸을 떠도 좋다.
신경분포 : 제 11늑간동맥과 정맥이 있다. 제 11늑간신경이 분포되어 있다.

비고

※ 간단한 취혈법으로, 제8늑골 선단에 부용, 제9늑골 선단 에 기문, 제10늑골 선단에 복애, 제11늑골 선단에 장문, 제12 늑골 선단에 경문혈의 순서로 각 늑골 전단에서 혈을 취하는 방법이 쓰이고 있다.

http://www.oocities.org/kr/hmac62/g24.htm
송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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