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12일 수요일
보조강사 : 이규일
담당 : 임수정

최재용  강사는 월 금 이렇게 두번만 강의하기로 함
 소나 프로그램 이용시 팬티엄 투급에서도 가능하지만 Four급을 권장한다.
왜냐하면 소리가 전다라고 표현한다.
즉 인터발이 있다는 얘기이다.
미디는 주로 백뮤직 즉 화음을 넣을때
사용하고
직접 입력하는 악기소리나 보컬은
웨이브를 딴다고 말한다.
처음 나올때의 노래방은 미디였으나
보컬 즉 코로스가 들어가더니
요즘은 기타나 섹스폰을 직접 입력하고 있다.
복지관에서는 이펙터와 샘플러는 아직 구입하지 못했다.
건반키는
49, 61, 76건 그리고 88건이 있다.
검은 음반도 갯수에 넣는걸 난 모르고 있었다.
피아노는 88키이고
영옥타브 라에서
팔옥타브 도까지이다.
건반의 타입은 또 건반을 두드리는 스프린에 의해 올갠같이 소프트 타입과피아노 터치처럼 하드건반이 있다.
우리 앞에 놓여진 건반은 소프트 타입이다.
 건반의 위쪽에 여러개의 보튼들이 있는데
채널선택기가 있고
우리가 사용하는 49 키로써
표현하기 힘든 아래쪽 라 음을 내기 위해
맨 왼쪽 보튼이 사용되며
옥타브를 조정하는것,
 음원이라는 모듈에서 채널을 설정하는데
거기까지 가기 귀찮으니까
그냥 건반에 채널을 선택할 수 있는그런 단추들이 있다.
코로스 딜레이 페이져 
리버브등이 있다.
건반 사용시
벨러시티는 건반을 두드릴시에
세게치면 세게 소리나고
약하게치면 약소리가 나는
건반의 강약조절을 말하며
애프터터치는 건반을 누르고 나서 좀더 누르면 소리가 들어가고 나오고하는 걸 말하는데 
우리가 사용하는 이 건반은 이 기능이 없다.
싸구리이기 때문.
검은 음반도 갯수에 넣는걸 난 모르고 있었다.

  )) 이펙트에 대해서  ((
 리버브란 
강당이나 목욕탕에서 소리치면 왕왕거리는 것을 말한다.
이것과 유사한 것이 에코인데
동굴 속에서 
안돼요 . 돼요. ..
산울림 메아리
이런걸 말한다.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대고 에코를 빨리 하면
강당에서 왕왕거리는 비슷한 효과를 낼 수있다.
 보컬에서 리버브를 건다고 말한다.
  딜레리 
에코가 전문용어로 딜레이이다.
  에코가 바로 딜레이이고 지연이란 뜻이다.

 코러스
 조율이 잘못 됐을때
울리는 떨림소리
여섯줄 기타로 열두줄 기타를 흉내 낼 때 사용한다.

 페이져
왕왕이라고 말한다.
와우
위에서 말한 악기에 걸리는 임펙터들은
기본적으로 음원 모듈에 저장되어있다.
믹서기의 채널은 모두 열개이고
맨 왼쪽에있는 채널은
일번 위에 꽂은걸 레프트 
두번째 위에 꽂은걸 라이트라 하며  
그렇게 두개를
꼽아 사용한다.
일번과 이번 채널은 단독채널이고 삼번과 사번은 스트레오 채널이다.
나머지도 모두 스트레오 채널이다.
페이더 하나로 두 라인이 콘트롤되면 스트레오이고
하나만 톤트롤되면 모노이다.
 페이더는 모두 여섯개.?
캐넌에 대한 채널은 네개이다.
게인이란 말은 땡긴다는 의미로 
사진을 찍을시 주움 역활을 의미.
즉 작은 소리를 크게 들려준다.
게인과 노이즈를 잘 조절해서 사용하자.
 믹서기를 살때 번호를 이해하면 좋은데 예로써
1002는
앞의 일과 공 즉 십은 채널이 열개이며
뒤의 두자리 수
공이는 즉 이 
이것은 버스가 두개란 의미이다.
좋은 믹서일 수록 출력을 그룸으로 묶어 나가는 
버스가 많을 것이다.
믹서기는 아날로그 믹서기와 디지털 믹서기가 있는데
아날로그 믹서기는 그 파형을 그대로 받아 그대로 내보내지만
디지탈 믹서기는 파형을 받아 웨이브로 즉
디지터라이져하는 것이다.
 즉 파형을 영과 일로 출력한다.

이 아날로그 파형을 영과 일의 데이타로 저장하는 기계가
바로 샘플러이다.
건반처럼 생긴 기게인데
마이크를 꼽는데도 있고 라인단자도 있다.
예로 드럼을 아주 잘치는 사람의 연주를 따서
루핑으로 돌리면 리듬은 되는 것이다.
이 샘플러에서 만든걸 씨디로 
구워 판다.
사운더 블라스터5.1안에
디지터라이져 칩이 들어있다.
이와는 달리 고가인 디지터라이져 전용보드가 있다.
아무리 좋은 음원이라도
사운드카드가 나쁘면 좋은 소릴 들을 수 없다.
샘플링 레이트는
 녹음시에 1 초에 채취하는 횟수가 높을 수록 음질이 좋아진다.
일반씨디와 h씨디를 예로써 알 수 있다.
샘플러는 소프트웨어도 있다.
쿨에디터에서도 미디를 만들 수 있는데
쏘나보다는 성능이 좀 떨어진다고한다.
사운드포지나 골드웨이브도 마찬가지이다.
midi (뮤직 인스트루먼트 데이타 인터체인지)
전자 신호화된 음악이란 뜻이다.
 
건반위의 왼쪽에서 아홉번째는 악기를 위로 올라가며 선택 할 수 있게한다.
그 바로 오른쪽 키는 반대로 내려온다.
모두 128개를 선택 할 수 있다.
건반에서 현 블라스 타악기로 넘어간다.
악기번호를 페치라고 말한다.
페치규약 : gm 제너럴 미디
영에서 칠번까지 피아노
팔번에서 십오번까지 실로폰
십육에서 이십삼 올갠계열
이십일 이 삼 하모니카 아코디언
 이십사번 기타 24 : 나이론 , 25: 스틸,26 : 전자기타
삼십이번부턴 베이스계열
사십에서 사십칠까지 스트링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하프
48 / 55 코라스 보컬 앙상블 스트링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56 브라스 
63번까지 트럼펫 트롬본 피콜로 64/71 목관악기 섹스폰 클라리넷 오보에
72/79  부는악기 플룻 리코더 팸퓰륫휘쓸
80 / 87 스페이스 전자음악드럼은 악기번호로 하는 것이 아니고 무조건 채널로 한다.
십번 채널이다.
악기번호는 페치번호라하며 영에서 127번까지이다. gm mode;
 기본적으로 음원모듈은 일번에서 십육번까지
십육채널을 제공한다.
만약 십칠채널로 마추어 놓으면 소리가 나질않는다.
 요즘은 십육채널을 두개를 지원하는 것도있다.
십체널에서 악기번호 즉 페치번호를 영으로하면 스탠다드이고
일번을 주면 셋트가 아예 바뀐다.
 건반 연습
검은 건반이 두개 그리고 세게 이렇게 두개 세개가 반복되는데
두개 바로 왼쪽이 도이다.
왼손의 엄지는 솔에 놓고 오른손은 도에 놓는다.
 엄지는 1 검지 2 ...







같이 배울 사람들최재호, 강재룡, 김안선
정민철 : 정신지체와 약시 24세 부평 삼산
박상숙 : 사십대 중반 미국 뉴욕 부천 원미구
 남편이 시각장애 영어강사  sooka78@yahoo.co.kr
김보은 : 인천 티엠 교육생, 실로암 기초영어회화 서울 상도동
       31세, 
이혜승 : 실로암 기초영어, 찰리, 방통대 삼십세
황영철 : 볼링 회장
킴벌리 : 삼십세 말레시아  영어 실로암 선생 김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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