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증후  
예후  
마사아지 요법  
침  
뜸  
대퇴 신경통  
외측 대퇴피 신경통
요 신경통
요신경통은 요신경총의 분포 영역에 발생하는 신경통으로 장골하복신경, 장골서혜 신경, 음부대퇴 신경, 대퇴 신경 및 외측대퇴피 신경에 일어나는 신경통의 총칭이다.
요복 신경통 : 요복 신경통은 요신경총의 분지 중 장골하복 신경, 장골서혜 신경 및 음부대퇴 신경에 일어나는 신경통의 총칭이다.
원인
중요한 원인은 ① 감기와 한냉 ② 요부의 운동 과도, 타박, 염좌 ③ 골반강 내의 삼출물 종양 및 자궁의 위치 이상 ④ 특발성 원인(신경질자) ⑤ 좌골 신경통, 신경 질환, 척수 질환, 요추 질환, 요근염 등의 증후성 원인 ⑥ 유전 및 부인과 질환(반사적 원인) 등이다.
증후
: 본병은 임상상 요통으로 취급하는 수가 많다. 동통은 요부와 둔부에서 일어나고 복부(주로 하복부와 서혜부)에서 방산된다. 대개 만성으로 재발하기 쉽고 동통은 지속적이며 특히 요추의 굴신이나 회선 등의 운동 시에 심해진다.
동통이 심할 때에는 보행은 물론 기립, 정좌 및 돌아 눕는 것 조차 못하게 된다
압통점은
① 요점(제 1, 2요추의 외방, 즉 삼초유, 신유, 지실)
② 오노데라 둔부 압진점(장골릉 중앙의 직하부)
③ 하복점(상전 장골극의 전내방, 즉 오추)
④ 치골점(치골 결합의 상부, 즉 곡골, 대혁) 등이 나타난다.
예후
요추의 이상 등에 의한 증후성의 것은 완고하다.
요법 : 안정을 시키면서 요부와 하지가 차가와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마사아지
요부와 둔부의 일반 마사지, 특히 요근에 대한 압박, 유연과 복근에 안무, 강찰을 행하고 각 압통점에 압박, 압박-진전 등의 수기를 시행한다. 이어서 배부에 마사지하고 동통이 경감되는 것을 보아 서서히 요추의 굴신, 회선 등의 자타동 운동을 시킨다.
침
요신경의 기근부인 요부의 환측(삼초유, 신유, 대장유 등)에 자침하고, 이어서 요신경총에 자극을 주기 위하여 지실, 포황 등에 약간 심자하여 치침술을 행한다. 그리고 압통점이나 근긴장 및 경결 등의 반응을 나타내는 제혈, 즉 간유, 담유, 비유, 차요, 대맥, 오추, 유도, 환도, 오노데라 등둔부 압진점, 천추, 중극, 곡골, 대혁 등의 혈 중에서 증상에 따라 적당히 선택하여 자침한다. 또 유도 자침으로 족삼리, 삼음교 등에 지속적 자극을 주는 것도 필요하다.
뜸
침과 병용하여 시구하는데 취혈 부위는 침에 준한다. 특히, 간유, 비유, 신유, 지실, 대장유, 차요, 천추, 태거, 곡골 족삼리 등의 혈이 많이 쓰인다.
전기 요법 : 진정(음극 통전)을 위한 통전법을 한다. 또 극초단파를 비롯해서 전신욕, 반신욕, 혹은 국소 열기욕, 전광욕 및 핫펙 등도 효과가 있다.
대퇴 신경통
원인 : 대채로 요복 신경통의 원인과 동일한데, 특히 하지의 냉각과 과로에서 발생한다. 발생 빈도는 대단히 적다.
증후 : 동통은 대퇴의 전면과 복재 신경의 지배 영역인 하퇴 내측에서 족부의 내측연에 걸쳐 나타나고 압통점은 서혜 인대 중앙의 직하(충문), 대퇴전 내측의 거의 중앙과 그 하방(기문, 혈해), 슬관절의 내측(슬관), 하퇴 내측(지기) 및 경골과의 직하(조해) 등에 현출한다.
본병은 외측 대퇴피 신경통과 합병하여 나타나는 수가 많다.
요법
마사지 : 피술자를 앙와시키고 대퇴에서 하퇴까지 동통부를 중심으로 안무, 유연을 가볍게 하고 이어서 압통점에 압박과 압박-진전을 행한 후 대퇴 신경의 무간헐적 신전법을 시행한다. 그리고 요부와 둔부에도 일반 마사지를 하는 것이 좋다.
침 : 요부에 나타나는 긴장 과도나 경결부에 자침한 후 충문, 기문, 혈해, 슬관, 음릉천, 지기, 삼음교, 조해 등에 세침으로 0.5 - 1cm 정도 자입하여 완화한 자극을 준다.
뜸 : 자침혈 중에서 선택하여 시구하되 특히 대퇴와 하퇴 내측에 있는 제혈에는 반미립대의 쑥으로 1 - 3장 뜸뜨는 것이 좋다.
외측 대퇴피 신경통
원인 : 중년의 남성에게 많이 발생한다. 원인은 신경통의 일반적 원인, 하지의 과로 및 국소의 압박 등이다.
증후 : 본병은 대퇴 외측에 동통과 함께 지각 둔마나 탈실을 일으키는 특이한 신경통이다. 이러한 것을 감각 이상성 지통, 또는 지각 이상성 메랄기아Meralgia Paraesthetica)라고 한다.
압통점은 대퇴 외측의 상부, 즉 상전 장골극의 하부(환도)와 대퇴 외측의 중앙(풍시)에 나타난다.
요법
마사지 : 동통부를 중심으로 하되 하지의 피로 회복을 위하여 하지 전체에도 마사지하는 것이 좋다.
침과 뜸 : 환도, 풍시, 중독, 양관, 복토, 양구 등의 혈과 요부의 긴장과도나 경결점에 자침, 전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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