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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14.gif대강당 행사 일정

   2002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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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5월 대강당 행사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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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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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3

 

 4

 

5

 

6

상경대강연회

7

 

8

 

9

도비l

10

 

11

 

12

 

13

 

14

 총학

15

상경대문예패 

16

상경대문예패

17

상경대문예패

18

교내행사

19

 

20

 

21

외인부대

22

외인부대

23

외대합창단

24

 외대합창단

25

통번역대학원입학설명회

26

 

27

네이포스

28

한울

29

한울 

30

서반아어과

31

관현악단

 

 울림     영화상영

  붉은시편        13시상영

19세기 말, 발린트 백작의 영지에 모인 농부들은 자신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노래와 춤으로 단결을 과시하며 투쟁을 벌인다. 지주의 협박에도 농부들이         

굴하지 않자, 지주는 군대를 투입한다. 군대의 총칼 앞에서 풍요로운 수확을

상징하는 메이폴을 중심으로 군무는 펼치는 농부들. 잠시 후 그곳은 대학살의

현장으로 변하고 만다.

레이디버드 레이디버드           15시 상영

1993년 코리시 록, 블라디미르 베가, 샌디 라벨, 모리쇼 베네거스, 래이 윈스턴 주연. 마음이 착하고 남자들에게 잘하지만 언제나 문제를 일으키는 말썽많은 여인에 대한 이야기. 노동계급이라고 통칭되는 영국의 하층민들에게도 성차에 따른 사회적 분업은 물론 성적 차별이 존재한다. 미혼모와 아이의 입양을 처리하는 영국의 복지정책이 도움을 필요로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보다는 오히려 관리에 치중하고 있다는 것, 오랜 가부장적인 전통을 유지해온 영국이라는 나라에서 여성이기 때문에 당해야하는 많은 문제들이 있다는 사실을 감독은 영화라는 틀에 담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사회적 문제를 다루는 영화들이 선과 악, 혹은 권력집단과 개인을 다룰 때 흔히 빠지기 쉬운 이분법, 강한자는 악하고 약한자는 선하다는 상투적 접근을 피하고 있기 때문에 영화는 더욱 빛난다.

 

도비

'히합동아리

춤과 노래공연 

행사시간:17:00-19:30

신청인 : 임희철

        011-9992-7562 

 

상경대문예패

안녕하세요? 저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상경대학 문예패 av(aNOTHER vIEW) 입니다.

저희가 다가오는 5월 15일 ~ 17일까지 '한국 영화 재조명' 이라는 주제로 9번째 AVff를 개최합니다.

영화에 관심있으신 분들 또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모두모두 많이 와주세요~!!!

                기간 : 5월 15일 ~ 17일

                장소 : 한국외국어대학교 대강당 (1건물 2층 )

                찾아오시는 길 : 지하철 1호선 외대역 하차. 외대 안 운동장 건너편 분수대 앞 1건물 2층



15일

바보들의 행진 (하길종)

: 최인호의 소설을 각색한 이 영화는 병태와 영자 시리즈의 원형이다. 급격히 전파된 서구문명의 영향을 받고 성장한  70년대 식의 젊은이들(병태,영자)은 캠퍼스,집 그리고 회사의 벽과 부딪혀 고뇌한다. 그러나 이러한 고뇌는 우직스러운 정도의 해학과 자조를 띄우면서도 밝고 명랑한 내일을 위해 성장한다. 이 영화는 비록 그 시대 대학생들이 가지는 고민에만 초점이 맞추어지긴 했지만 사랑을 미화시키지 않고 낭만을 지나치게 과장하지 않으면서, 사회와 개인의 이중적 굴레속에 처해있는 그 시대의 먹물을 잘 표현해 냈다.



그여름 (서울영화집단공동)

: 농촌에서 상경해 서울 주변부에서 살아가고 있는 세 젊은이의 이야기로서 철공소 직원, 레스토랑의 웨이터, 미용실의 시다 일을 하고 있는 이들은 가난하지만 내일의 꿈을 갖고 건강한 생활을 엮어간다. 그러나 어느날 철공소 공원인 영민이 야간작업 중 사고를 당한다. 수술을 하지 않으면 실명을 할 위험에 처해 있지만 공장 주인은 개인의 실수로 일어난 일이라고 발뺌을 하고, 주위에 도움을 청해 보지만 냉담한 반응만이 있을 뿐이다. 결국 영민의 수술비 마련을 위해 남은 두 젊은이는...



물안경 (이수연)

: 어린 시절 수영교실에서 물안경을 잃어버려 곤욕을 치른 후 지영에게 물은 공포의 대상이다. 성인이 된 지금도 물 속에서는 눈을 뜨지 못하는 지영은 기말 수영시험과 진로를 두고 불안하기만 하다. 과외를 가르치던 조숙한 여고생 수경에게 물안경이 있음을 알고 빌리려 하지만 빌려주기로 약속한 날 수경은 집에 없다. 별러오던 가출을 감행한 수경은 그날 밤, 비가 오는 옥상에서 비상을 꿈꾸고, 지영은 자신의 꿈속에서 아직도 눈을 뜨지 못한 채 물 속을 헤매고 있다.


이발소 異氏 (권종관)

: 80년대 초, 서울 변두리의 조그만 이발소, 이발소에는 그 규모만큼이나 조그마한 체구의 이발사 한 명이 있다. 손님이 없는 한가한 시간에는 이발소를 깔끔이 정리하거나 차를 마시기도 하고 슬픈 사연을 낭독하는 라디오를 즐겨 들으며 감동을 받기도 한다. 그런 이발사에게 동네 이웃들은 부담 없이 그를 찾아와 서로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지낸다. 가끔은 동네 3인방(구씨, 전씨, 박씨)에게 여자 같다는 놀림을 받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이발사는 미소를 지어 보일 뿐이다. 어느 날 이발사는 구멍가게 구씨의 오해로 인하여 말다툼을 하게되고 이때 구씨가 내뱉은 계집애라는 말에 이발사는 구씨와 크게 우격다짐을 하게된다.
언제나처럼 아침이 왔다. 이발사 부인은 여느 때와 같이 이발사의 볼록한 가슴을 붕대로 꼭꼭 감아준다. 그리고 이발사, 그녀는 가려진 가슴을 숨긴 채 자전거를 타고 이발소로 향한다.


오발탄 (유현목)

: 60년대 한국영화의 놀라운 포착이다.정신이상이 된 어머니와 영양실조에 걸린 만삭의 아내, 사고만 연발하는 동생과 양공주가 된 여동생, 또 고무신을 사달라고 조르는 자식 등 많은 가족을 부양하며 사는 철호. 극한의 상황으로 치닫는 가족들의 불행을 묵묵히 감수하며 지켜보는 그는 어디로 가야할 지를 모르고 방황한다.





16일

바보선언 (이장호)

: 밑바닥 인생을 사는 동철, 육덕은 창녀인 가짜 여대생 혜영을 납치하려다 만나게 되고 같이 생활하던 중 손님들의 술세례로 혜영이 결국 죽고 만다. 판타지와 현실을 오가며 왜곡과 비틂의 방법을 통해 당대에 대한 우화적 공간을 만들어낸 <바보선언>은 사회에 대한 발언에서나 형식실험에 있어 한국영화에서 처음 등장하는 시도이자 80년대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손색이 없다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전수일)

: 이 작품은 지방대 영화과 교수이자 독립영화감독인 ‘김’의 일상과 이룰 수 없는 이상을 그렸다. 김은 학생들에게 영화를 통해 이상을 펼치라고 가르친다. 이는 졸업하고도 일자리를 구할 수 없는 학생들이나 김 자신에게도 공허한 소리로 들릴 뿐이다. 김이 가끔 만나는 중학 교사 영희는 그에게 휴식처 같은 존재. 하지만 김은 영희가 그를 가족에게 소개하려고 하자 여행길에서 도망친다. 영희의 고향집으로 가는 내내 싸움을 하던 김은 여관방에 영희를 홀로 남겨둔채 돌아와 버린다. 영화도 사랑도 자신을 구원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김은 어릴적부터 어렴풋하게 기억속에 자리잡고 있는 '새'를 떠올린다. 현실을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양, 새의 이미지에 집착하는 김. 어린시절 새와 가장 가까이 있던 주남저수지 근처를 다시 찾지만 새는 사라지고 낡은 건물만 삭막하게 남아있다... 쓸쓸히 발길을 돌리는 김은 영희에게 다시 전화를 건다. "새들도... 자기가 그린 지도에 따라 움직이는 거야..." 영화 속에서 새는 김이 추구하는 꿈의 상징적 이미지. 가족과 사랑, 일(영화)에서도 자신을 찾을 수 없다고 느낀 김은 새처럼 비상하기를 꿈꾼다.영화는 그 새의 비상조차도 다시 출발점으로 되돌아오는 갇힌 곡선, 바로 폐곡선을 그린다는 것으로 김의 절망적인 현실을 드러낸다



대학로에서 매춘하다가 토막살해 된 여고생 아직 대학로에 있다 (남기웅)

: <대학로에서...있다>는 대학로에서 매춘을 하던 여고생이 담임선생과 밤을 보낸 후, 그에 의해 토막살해를 당하고, 사이보그로 부활하여 살인명령을 수행, 이후 담임선생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의 영화로 SF와 호러 , 패러디 등 다양한 쟝르가 복합된 영화이다. 그리고 이 영화는 스토리 전개 속에 광각화면으로 일관된 영상, 치밀한 세트구성, 뮤직비디오를 연상케하는 다채로운 음악 사용, 디지털 카메라만이 구현할 수 있는 디지털 컬러를 선보임으로써 제작방식의 한계를 장점으로 극복하여 독자적인 영상을 구축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우개따먹기(민동현)

: 영훈은 강산과 지우개따먹기를 한다. 하지만 강산의 억지와 힘에 밀려 항상 지우개를 뺏기고 그것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영훈. 지우개를 따면 누나가 돌아올것이라는 희망으로 영훈은 오늘도 열심히 훈련을 한다.







17일

파이란(송해성)

: 불법 성인 비디오를 미성년자들에게 대여하다가 감방에서 구류를 살고 오락실 주인에게 동전이나 뜯어내며 인형 뽑기 게임에 눈빛을 밝히는 3류 깡패 강재. 그리고 연변에서 건너온 순수한 처녀 파이란. 그들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우리 사회의 어둡고 강박한 현실에 가차없이 카메라를 들이대고 예쁘고 아름다운 것의 환타지에 집착하는 일련의 영화들에 펀치를 먹이면서 사회의 진실을 잡아내고 있다.



맨발의 청춘 (김기덕)

: 비록 깡패이기는 하나 천성이 성실하고 정직한 두수는 우연한 기회에 외교관의 딸인 요안나를 알게 되고 두 사람은 열렬히 사랑한다. 그러나 어머니는 그들의 교제를 단호하게 반대하고 마침내 그들은 죽음으로써 사랑을 맺는다. 깡패라는 소외계급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새로운 가치관을 제시하였다.



명성, 그 6일의 기록(김동원)

: 이 작품은 1987년 6월 항쟁의 기폭제가 되었던 6일간의 명동성당 농성투쟁에 관한 기록이다. 6월항쟁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명동성당농성투쟁의 전개와 해산과정을 통해 그 6월의 가능성과 한계를 비판적으로 재해석하면서 현재 우리 운동에 시사점들을 찾으려 하였다. 10년 전처럼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있으며 한총련을 비롯해서 재야 운동권의 도덕성의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는 시점에서 명동농성투쟁을 되돌아보는 것은 현재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회고 이상의 의미를 전한다.



바다가 육지라면 (김나영)

: 7명의 인물이 자신만의 라면 끓이기 비법을 소개한다.가장 쉽고 간단한 음식인 라면 끓이기를 통해 각자의 취향에 따라 어떻게 기성화된 것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전취하는 가를 보여주는 독특한 영화다. 

 

 

 

 

 

교내행사

 

 

 

행사시간:09:00-20:00

 

외인부대

 

 

 

행사시간:

 

외대합창단

 

 

 

 

 

 

 

 

통역대학원 입학설명회

 

 

 

 

네이포스

 

 

 

한울

 

 

 

 

서반아어과

학술발표회

 

관현악단

신청인: 홍준희

          016-727-2886

 

상경대강연회

 

 

총학

대동제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