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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의 명문 대학 List

    하버드(11), 예일(16), 프린스턴(12), 콜럼비아(13), 다트머스(21), 브라운(16), 코넬(31), 그리고 유니버시티 오브 펜실베이니아(23)로서 가주(LA/캘리포니아)에서는 스탠퍼드(13)와 캘텍(13)만이 이에 견줄 수 있다.

    이들을 바짝 추적하는 학교들로는 노스캐롤라이나의 듀크(30), 일리노이주의 명문 노스웨스턴(33), 메릴랜드의 존스 홉킨스(32), 유니버시티 오브 시카고(44), 조지아주의 명문 에모리(46), 수도 워싱턴의 조지타운(22), 보스턴 강변에 하버드와 나란히 하고 있는 세계적인 공과대학 MIT(16), 텍사스의 명문 라이스(23), 메사추세츠의 터프츠(26), 아이리시 전통의 노터데임(34), 테네시의 밴더빌트(55), 카네기 멜런(36), 미주리주 세인루이스의 워싱턴 유니버시티(30) 등이 있으며 이들은 LA/캘리포니아 에서는 버클리(26)나 UCLA(29) 수준이다.

    인문계열 단과대를 살펴보면 이들에 버금가는 훌륭한 학교들이 매우 많이 있다. LA/캘리포니아 주의 명문 포모나 칼리지와 같은 수준으로 매사추세츠의 앰허스트(19), 윌리엄스(24), 전대통령부인 힐러리 클린턴과 전 국무장관 매들린 올브라이트가 나온 웨슬리(43), 그와 쌍벽을 이루는 여대 스미스(53), 펜실베이니아의 스와스모어(24), 하버포드(32), 메인주의 보도윈(28), 버몬트주의 미들베리(25), 커네디컷의 웨슬리언(37)이 있다.

    가주의 클레어몬트 매키나 칼리지(28) 수준으로 노스캐롤라이나의 데이비슨(36), 아이오와의 그리넬l(64), 버몬트의 워싱턴 앤드 리(35), 메인의 콜비(37)와 베이츠(29), 뉴욕의 바사(35), 콜게이트(38), 해밀튼(39), 컬럼비아대의 여학부 버나드(37), 커네티컷의 트리니티(19), 커네티컷(32), 콜로라도의 콜로라도(57), 미네소타의 매칼리스터(53), 오하이오의 오벌른(43) 등도 있다.

    LA의 옥시덴탈 칼리지(57)나 클레어몬트의 여대 스크립스(68)수준으로 매사추세츠의 홀리 크로스(41), 펜실베이니아 버크넬(42), 프랭클린 앤드 마셜(56), 라파엣(40), 뉴욕의 유니언(47), 세라 로렌스(38), 바드(48), 워싱톤주의 윗먼(50) 등이 있다.

    대개 이 정도의 학교들까지는 미국에서 대학을 다닌 사람들에게는 매우 익숙한 이름의 학교들이며 추후 대학원에 진학을 한다든지 직업을 구할 때에 괜찮은 학교 출신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대학들이다.

    주요 주립대학들을 보면 버클리 수준으로 버지니아 대학(Univ. of Virginia)와 노스캐럴라이나 채플힐(Univ. of North Carolina-Chapel Hill)이 있고 UCLA수준으로 미시건대(Univ. of Michigan, Ann Arbor)가 있으며 UC 샌디에고 수준으로는 버몬트의 칼리지 오브 윌리엄 앤드 메리와 위스컨신대(Univ. of Wisconsin, Madison), UC 어바인 수준으로 일리노이대(Univ. of Illinois, Urbana-Champaign), 펜스테이트(Pennsylvania State Univ.)등이 있으며, UC 데이비스와 UC 샌타바버러 수준으로 조지아텍(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텍사스 A&M, 워싱턴대(Univ. of Washington), 뉴욕주립대(SUNY-Binghamton), OSU(Ohio State Univ.-Columbus), 플로리다대학(Univ. of Florida) 등이 있다.

    ‘US뉴스·’의 조사에 따르면 ( 이 평가는 이밖에 학생들의 교수 면담 가능기회, 학생대 교수 비율, SAT 등의 표준학력고사 점수, 입학허가율, 신입생의 고교 성적, 재정보조 실태, 졸업생들의 학교 신뢰도 등을 두루 고려해 이뤄진 것이다.) 그 결과에 의하면, 전국 종합대학 우수순위에서 아이비리그의 프린스턴이 학교평판, 졸업률 및 신입생 진급률 등에서 최고점수를 얻으면서 올해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프린스턴에 이어서는 하버드와 예일이 공동 2위, 캘텍(CIT)이 4위, 그리고 MIT, 스탠퍼드, 유니버시티 오브 펜실베이니아가 공동 5위를 차지했다. 캘리포니아 사립대학으로는 캘텍(CIT)·스탠퍼드와 함께 USC(공동 34위), 페퍼다인대학(48위) 등이 우수대학 50위에 선정됐다.

    우수 주립대학 우수순위에서는 UC버클리가 수위를 차지했으며 유니버시티 오브 버지니아, 유니버시티 오브 미시건-앤아버, UCLA, 유니버시티 오브 노스캐롤라이나-채플힐이 그뒤를 이었다. 또 이 카테고리에서는 UC샌디에고가 7위, UC어바인과 UC데이비스가 공동 10위에 선정되는 등 UC계열 8개 대학 가운데 5개대학이 전국 10위권에 포함되는 명문대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이밖에 UC 샌타바버러가 유니버시티 오브 텍사스-오스틴 및 텍사스 A&M 유니버시티와 함께 공동 15위, 그리고 UC리버사이드·샌타크루즈가 인디애나 유니버시티-블루밍튼과 함께 공동 28에 선정됐다.

    단과대학 우수순위에서는 매사추세츠 소재 명문대인 앰허스트와 펜실베이니아 소재 스워스모어가 공동수위를 기록했으며 캘리포니아에서는 클레어몬트 대학을 형성하고 있는 LA 동부지역의 포모나칼리지(공동 5위), 하비 머드 칼리지(공동 14위), 클레어몬트-매키나 칼리지(공동 17위), 스크립스 칼리지(공동 33위)가 우수대 50위권에 포함됐다. 이밖에 남가주지역에서는 옥시덴털 칼리지가 또한 공동 44위에 선정됐다.

    학사과정에서 우수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갖춘 대학순위에서는 유니버시티 오브 펜실베이니아가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이어서는 MIT와 유니버시티 오브 미시건-앤아버가 공동 2위, 그리고 UC 버클리가 4위, 유니버시티 오브 노스 캐롤라이나-채플힐, 유니버시티 오브 텍사스-오스틴이 공동 5위에 포함됐다.<우수 비즈니스 프로그램 대학 순위표 참조>

    박사과정을 갖춘 학사과정의 우수 공과대학으로는 MIT가 최우수 대학으로 나타났으며 그뒤를 이어서는 스탠퍼드가 2위, UC 버클리가 3위, 캘텍과 유니버시티 오브 일리노이-어바나 샴페인이 공동 4위, 조지아텍(Georgia Institute of Tech.)이 6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US 뉴스···’는 이밖에 지역별 우수대학 및 사관학교 등의 특수대학 우수순위와 예능대 카테고리별 정보 그리고 학년별 대학진학준비 요령, 재정보조 안내 등 대학진학과 관련해 광범위하면서도 구체적인 정보를 담았다.

    ‘US뉴스···’의 이번 우수대학 평가 특집호는 전국 서점 및 대형 마킷 가판대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 www.usnews.com/usnews/edu/college/rankings/rankindex.htm를 통해서도 특집내용을 조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