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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를 중심으로 하루만에 갔다 올 수 있는 대자연과 함께하는 관광코스로써, 그랜드 캐년을 비롯하여 세계에서 기가 가장 세다는 아리조나주에 있는 세도나등 인근에 아주 좋은 관광 코스가 많이 있어요. 개인의 일정 ( Schedule ),시간,건강 상태 등을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하여 관광을 즐길 수 있으며, 필요하면 현지 한국인 여행사 가이드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그리고 신나게 타는 놀이기구가 있는가 하면, 시내를 한 바퀴 돌아보는 관광버스, 리무진 택시도 있고 헬기로 야경을 즐길 수도 있다.
밤에 비행기로 도착하시는 분께서는 잊지 못할 야경 장면을 보시겠지만 그러지 못한 분이라면 시내의 Stratosphere 호텔의 타워 또는 패리스(Paris) 호텔의 에펠 타워 에서도 라스베가스 야경을 구경 할 수 있습니다. 야간에 차를 타고 라스베가스 시내를 한 바퀴 돌아보는 것도 아주 멋진 추억거리가 될겁니다.
시내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도 드라이브 삼아 2-3 시간이면 충분히 다녀올 곳도 많이 있어요. 꼭 권하고 싶은 코스중에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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