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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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영락교회는 공산주의의 박해를 피해 월남한 성도 27명이 1945년 12월 2일(주일) 한경직 목사님의 인도로 예배를 드림으로써 '베다니전도교회'라는 이름으로 창립하였다.

본 교회는 경견한 복음주의 신앙의 육성 성서적 생활윤리의 훈련 교회연합 정신의 구현 세상에서 하나님의 공의 실현이라는 신앙지도 원칙을 수행하면서 오늘날 한국의 대표적인 교회로 성장하였고, 하나님이 한국교회를 사랑하신 산 증거가 되었다.

현재 영락교회는 5만여 성도가 이철신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당회와 16개의 제직부서, 10개의 영락 부속기관과 4개의 교육기관과 수 많은 소그룹 단체들이 '교육, 친교, 선교, 봉사'의 4대 교회 목표를 실천하고자 애쓰고 있으며 19개의 교구 산하에 1220여개의 구역을 두어 교인들의 영적 필요를 돌보고 구령사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락교회 교역자 및 제직 현황>-
교역자수 담임목사 1명
부목사 21명
국제예배담당목사 1명
전도사 21명
제직현황 시무장로 53명
협동장로 12명
안수집사 105명
권사 2,476명
서리집사(남) 2,260명
서리집사(여) 2,318명



1999년 이후, 전도와 복음.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