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과 화살
- 아가리 없는 단지에 두 가지 물이 든 것은 ?
달걀
총, 대패
- "아냐 아냐, 거기 거기, 옳지" 하는 것은 ?
등을 긁을 때 하는 소리
병아리가 쌀알을 물고 나무 아래 가서 먹는
것
- 아래는 하얗고 위는 빨간데 눈물을 줄줄 흘리는
것은 ?
양초
제비집
대패
- 아래 층에서는 불이 났다고 법석을 덜고, 이층에서는
홍수야 홍수야 하고 떠들고, 삼층에서는 안개
대문에 보이지 않는다고 야단인 괴상한 집은
?
가마솥에서 물이 끓는 것
담뱃대
공기
공기, 물, 불, 그림자, 연기
- 아무리 말을 하려고 해도 못하고, 아무리 말을
안 하려고 해도 하게 되는 것은 ?
잠꼬대
- 아무리 재주가 좋은 사람이라도 낮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은 ?
낮잠
두레박
- 아버지 둘, 아들 둘이 있는데, 어떤 사람이
사과 3 개를 가지고 와서 1 개식 나눠 먹으라니
무슨 수로 1 개씩 먹겠는가 ?
아들, 아버지, 할아버지 3 사람이면 아들 둘에
아버지 둘이니 1 개씩 먹을 수 있음
나무 베는 것
혼인에 쓰는 기러기
- 아버지와 아들과 형제 그리고 삼촌, 조카가
잇으면 전부 몇 사람이냐 ?
3사람 (아버지와 삼촌과 자기)
목화
- 아우은 언니 집에 들아가도 언니는 아우 집에
못 들어가는 것은 ?
그릇
- 아이가 길을 가면서 길가에 있는 것은 모조리
밟고 가는데 꼭 한 가지만은 암만 밟으려 해도
밟아지지 않는 것은 ?
자기 발등
- 아이 때에 희고, 커서는 푸르고, 늙어서는 붉은
것은 ?
고추
효도 효(孝)자
- 아침에는 4 발로, 낮에는 2 발로, 저녁에는
3 발로 걷는 것은 ?
사람
- 아침저녁으로 배를 데이고도 밥은 못 얻어 먹는
것은 ?
솥
- 아침 저녁에는 키가 커지고 점심 때가 되면
키가 아주 작아지는 것은 ?
그림자
문(門)
세숫대야
그릇
소반
- 아침 저녁으로 발만 동동 구르고 못 얻어 먹는
것은 ?
젓가락
- 아침 저녁으로 침만 흘리고 못 얻어 먹는 것은
?
행주
- 안 먹을래야 안 먹을 수 없고, 먹어도 배는
안 부르고, 많이 먹으면 죽는 것은 ?
나이
천장
- 앉지도 못하고 시원하게 걷지도 못하고밤낮
흔들거리기만 하는 나라는 ?
브라질
총
밀알
서캐(이의 알)
거위알
눈알(온 세상이 다 보이니까)
총알
공기
- 암만 빨리 걷고 또 뛰어서 앞서 가려고 해도
형이 동생을 앞서지 못하는 것은 ?
사륜마차
물레방아
신문지
구두약, 화약
- 앞서 가는 동생을 아무리 쫓아 가도 형이 못
쫓아가는 것은 ?
마차 바퀴
- 앞산에서는 불이야 불이야 하고, 뒷산에서는
연기가 나는 것은 ?
담뱃대
- 앞에서는 붉은 소가 가고 뒤에서는 검은 소가
가는 것은 ?
아궁이에 불 때는것
- 앞도 절벽, 뒤도 절벽인데 팽팽 돌아 문이 난
집은 ?
달팽이, 소라
- 앞뒤로 집이 4개(큰 놈은 6개)가 있는데 매일
사람을 가득 삼켰다 토했다 하는 괴물은 ?
전차
- 앞에서는 나팔을 불고 뒤에서는 춤추는 것은
?
개
- 앞으로 나가면 지고 뒤로 물러서면 이기는 것은
?
줄다리기
맷돌
- 어느 날 개 한 마리가 개를 쓰고서 개를 넘어
개에 앉아 개를 잡아먹었다는 것은 ?
솔개가 안개를 쓰고서 고개를 넘어 삼개(서울
마포)에 앉아 조개를 잡아먹은 것)
- 어느 날 빨강새, 파랑새, 노랑새가 만났는데
이상하게도 모두 새까맣게 된 까닭은 ?
밤에 만났으므로
가둘 수(囚)자
- 어떤 사람이 엿을 몸에 붙이고, 왼 팔을 쓰지
말고 바른 팔과 입 둘만 가지고 떼먹으면 상금을
준다니, 과연 어디 붙였겠나 ?
오른팔 팔꿈치
- 어떤 길손이 먼 길을 가다 말고 서서 하는 말이,
"메산(山)자가 넉자로구나" 한 것은 ?
출출(出出)하다(시장하다는 뜻)
하늘의 별
- 어려서는 옷을 입고, 커서는 옷을 벗는 것은
?
누에
- 어릴 때는 옷을 입고 있다가 차차 커지면 옷을
벗어리는 것은 ?
밤송이
- 어른과 아이가 길을 가는데, 아이더러 저 어른이
너의 아버지냐 ? 하니까 아니라고 대답하는데
그 어른은 자기의 아들이라고 하면 그 어른과
아이의 관계는 ?
어머니와 아들
- 어머니가 갓을 쓰고 그 어른과 아이의 관계는
?
열매 실(實)자
- 어미는 가만히 있는데 자식은 좋아라고 춤을
추는 것은 ?
나무
밥(겸상이나 외상으로 먹을 수 있으므로)
빨래
석가래
- 여름에는 옷을 입고 겨울에는 옷을 벗는 것은
?
나무
편지
- 얼굴에 분 바르고 담 위를 들락날락하는 것은
?
절굿공이
- 얼굴이 여섯 개고 눈이 스물 하나인데 밤낮
딩구는 것은 ?
주사위
전화
- 열 놈이 잡아당기고 다섯 놈이 들어가는 것은
?
버선 신는 것
사랑
밑씻게(화장지)
갓집
가위
일천 천(千)자
나이는 열에서 셋을 먹으면 13 이 됨
- 열 사람이 넣고 다섯 사람이 목 베는 것은 ?
작두
흙 토(土) ~(열 둘에서 하나를 뺏으므로)
반딧불
그림의 꽃나무
게
작두
부채
옥수수
많을 다(多) ~(저녁 석(夕) 이 들이니 오늘도
다 가고 내일도 다 갔음)
왼쪽 귀
콧물
- 오색 찬란한 옷을 입고도 검게 보이는 것은
?
그림자
- 쉰두살 되신 어머니가 무얼 사왔기에 여쭈어
보니, 어머니 말씀이 "나를 사왔다"는데 무엇일까
?
오이
- 오지 말라고 하여도 오고, 가지 말라고 해도
가는 것은 ?
세월
- 올라가면 올라간 만큼 내려오고 냉려오면 내려온
만큼 올라가는 것은 ?
도르레에 매달린 두레박
- 올라갈 때는 짐을 싣고 내려갈 때는 짐을 푸는
것은 ?
숟가락
갈대(풀 이름)
심지
어머니와 이모
담뱃대
왼손
- 왼쪽 눈으로 보면 바른 쪽에 있는 것 같고,
바른쪽 눈으로 보면 왼쪽에 있는 것 같이 보이는
것은 ?
코
서울(백두산에 사는 사람이라도 서울에 올라간다니까)
가장 머리 큰 사람
배꼽(백의 곱이니까)
해와 달
매미
- 울어도 눈물이 없고 웃어도 웃음이 없는 것은
?
물고기
- 음식점 앞에서 음식 냄새를 맡고 있노라니,
주인이 나와서 냄새를 다 맡아서 음식맛이 다
달아났으니 음식값을 내라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
?
동전 몇 푼을 절렁절렁 흔들어서 소리만 듣게
하면 됨
옥수수
가마
실꾸리
석류 열매
물레
달걀
이 죽이는 것
이겼으니까 상을 타서 지고 감
메밀
- 이 산 저 산의 풀를 다 먹고도 배가 고파서
입을 벌리는 것은 ?
아궁이
눈꺼풀
왼쪽 볼기짝
칼로 물 베기
산호
배 고팠을 때 먹는 음식
발 뒤꿈치
- 이 세상에 좋은 옷을 입든 나쁜 옷을 입든 똑같아
보이는 것은 ?
그림자
- 이 세상에 태어난 뒤로 머리를 한 번도 깎아
본 적이 없는 것은 ?
붓
이 실(比絲)은 자주 (紫)색
모래(沙)지 ~(모래 죽으니까)
- 인력거를 미는 사람을 보고 앞에서 끄는 사람이
당신 자식이냐고 물은즉 그렇다 하고, 앞에서는
끄는 사람을 보고 뒤에서 미는 사람이 당신
아버지냐고 물으니 아니라는 것은 ?
어머니와 아들이므로
- 일상 생활에 쓰는 물건이 즐비하게 있는데 하나도
쓸 수 없는 것은 ?
그림
홍두깨
글씨 쓰는 것
파
돌아올 회(回)
병
자루
- 입은 비스듬하고 그 속에 살덩이가 든 것은
무엇 ?
달팽이
혀 설(舌)자
그릇 기(器)자
- 입이 아홉인데 하나는 다물고 있고 여덟은 늘
벌리고 있는 글자는 ?
우물 정(井)자
그림 도(圖)자
떡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