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외국생활이 다 그렇듯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외롭고
또 서로 못 믿어 결국은 혼자가 되어가는걸 늘 마음
아프게 보았었죠...
그래서 늘 친구린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것인지
생각했었습니다.
이 곳에서 바로 그런 마음 터 놓을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이
되시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