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년 간........
오늘도 해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또 하나의 약속을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지.'
'오늘은 꼭 운동을 해야지.'
'오늘은 반드시...........'
이런 약속을 25 년간 되풀이 했지만
지킨 것은 열 손가락이 부끄러울 정도군요.
이제 서서히 어둠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당신은 후회를 합니다.
'오늘도 이것 밖에..........'
'내일은 반드시 운동을......'
'하루 정도 쉬는 것은 괜찮겠지.'
이런 25년 간의 후회 속에
당신의 몸도 점점 어둠에 물들어가나 봅니다.
이제 깨어날 때입니다.
어둠이 몰려오면 촛불을
그것도 없으면 작은 성냥 한 개 라도.
당신의 마음만 있다면
어둠은 더 이상 어둠이 아닙니다.
자, 이제 일어날 시간입니다.
게으름과 자만 그리고 몽상의 세계에서
벗어날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