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와 왕자 ( 독일 동화 )

동화나라의 여왕 ( 프랑스 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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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 와 왕자

( 독일동화 )

 

 

 

임금님이 숲에서 길을 잃었어요.

아무리 해도 나가는 길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때 긴 회색 수염을 한 이상한 사람이 다가왔어요.

 

 이상한 사람은 궁전에서 제일먼저 나오는 것을 주면은 길을 찾아주겠다고 해서

임금님은 강아지가 제일먼저 반겨주러 나올 거라 생각하고 잠시 망설이다 약속을 했어요.

 

 임금님이 약속을 하자 말자 궁전의 큰문이 앞에 나타났어요.

 

유모가 왕자를 않고 뛰어나왔어요.

임금님 은 깜작놀라서 애를 당장 데리고 들어가라고 했어요.

 

 임금님은 꾀를 하나 생각 해 내었어요.

왕자 와 농부의 어린 딸을 바꿔서 왕자는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농부의 딸은 실크이불에

금으로 만든 침대에서 자게 했어요.

 

 일 년이 지나서 이상한 사람은 농부의 딸이 임금님 의 애 인줄 알고 데려갔어요.

임금님은 자기계획이 성공하자 농부에게 많은 선물을 주었어요.

 그러나 자기계획이 알려질까 두려워서 왕자를 농부의 집에서 계속 자라게 했어요.

 

 왕자는 많이 자라서 양부모 집에서 행복하게 살고있었어요.

농부는 왕자대신 고통을 받고있을 딸을 생각하다가 그만 왕자에게 어릴 때 자기 딸과

왕자를 바꾸게된   비밀을 말하고 말았어요.

 왕자는 자기가 어른이 되면 온 세상을 여행하며 자기대신 에 잡혀간 농부의 딸을 찾아

자유롭게 풀어주겠다고 결심했어요.

소녀의 목숨과 맞바꾸어 임금이 된다는 게 너무

괴로웠어요.

 

 그런 어느 날 왕자는 콩  자루를 어깨에 메고 18년 전에 자기 아버지인 임금이 길을

잃어 버렸던 그 숲  으로 들어갔어요.

 숲속에서 왕자는 큰소리로 " 이런 불행하게도 길을 잃어 버렸군, 누가 좀 도와주세요 "

라고 소리쳤어요.

 

 그러자 긴 회색 수염을 한 이상한 노인이 허리춤에 가죽가방을 차고 나타나서 이렇게

말했어요.

 

 " 나는 이곳을 잘 알지 , 나에게 큰 보상을 약속 해주면 길을 가르쳐주지 "

 " 나 같은 거지가 무얼 줄게 있겠어요 " 라고 왕자는 대답했어요.

 그러자 이상한 사람은 " 아무 것도 줄게 없다면 자기의 일을 좀 도와주면 어떻겠니 "라고

물었어요.

 그러자 왕자는 " 나 같은 농부가 누굴 못 도와주겠어요, 좋아요 "라고 하며 긴 회색수염의

이상한 노인을 따라갔어요.

 회색수염은 매일 음식과 일주일에 두 번씩 고기와 버터 와 채소를 주고 여름 겨울옷 과

약간의 땅을 주겠다고 했어요.

 

 왕자는 회색수염 노인을 따라가면서 콩을 하나씩 떨어뜨렸어요.

 밤이 되어 나무아래에서 잠을 자고 해가 뜨자 다시 걸어갔어요.

 정오 경에 큰 바위 앞에 다다르자 이상한 사람은 주위를 돌아보며 피리를 불고는

왼쪽발로 땅을 세 번 꽝꽝 찼어요.

 갑자기 바위아래의 비밀 문이 열리며 동굴로 들어가는 입구가 나타났어요.

 

 이상한 사람은 왕자의 팔을 잡고  " 따라와 " 라고 했어요.

 주위가 벌써 아주 어두웠는데 더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는 것 같았어요.

 회색수염의 이상한 사람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언덕을 올라가자 멀리에 집이 보였어요. 회색수염의 주인은 찡그리며

 " 집안의 일을 잘 살펴보고 실수하지 말아야되 " 라고 하며

 " 눈과 귀를 똑바로 뜨고 입은 다물고 질문도 하지 말고 내 말을 잘 따르라  " 라고 했어요.

 " 살고싶으면 꼭 필요 할 때 이외에는 절대 말하지 마 " 라고 도 했어요.

 

왕자는 주인의 집으로 들어가면서 갈색 눈과 곱슬머리의 아주 아름다운 소녀를 보았어요.

 " 이런 땅 깊숙이 에 저런 보물이 있다니 " 라고 혼자 말을 했어요.

  그 소녀는 탁자를 내려놓고 음식을 가져와서 불가에 않으며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왕자는 그 소녀를 쳐다보고 있었어요.

 

 그날 저녁을 먹고 이상한 노인은 왕자에게

" 내일은 쉬고 모레부터 일을 시작 해,저소녀가 일터를 보여 줄 거야  " 라고 했어요.

 왕자가 말을 하려고 하자 노인이 험악한 얼굴을 하며 " 이 집의 법을 어기면 큰일 날줄

알아 " 라고 하며

 " 절대 말하지 말고 내 말을 잊어버리지 마라 " 라고 명령했어요.            

 그 소녀는 그에게 따라오라고 하며 문을 열고 들어가라고 눈짓을 했어요.

그는 그 소녀가 회색수염의 딸이 란 게 믿어지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그 소녀는 친절한 마음씨를 가졌고 또한 자기 대신에 온 농부의 딸이 틀림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 이예요.

잠자리에 들었지만 쉽게 잠이 오지 않았어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그 소녀를 생각하며 조금이라도 일을 거들어 주려고 우물에서 물을 길러오고 화로에 불도 피웠어요.

아침 점심 저녁도 아주 맛있었어요.

왕자는 자기 일터가 마음에 들었지만 그 소녀 앞에서 한마디도 할 수 없다는게 유일한 어려움이었어요.

그날 저녁에 다음날 아침의 할 일이 무엇인지 듣고는 갈려고 하는데 그 소녀가 다가와서 내일 무슨 일을 시키는지 물었어요.

그러자 왕자는 "실지로 별것이 아니에요.

" 말에게 건초를 잘라주고 마구간을 청소하라는 것이예요."라고 하자

그 소녀는 탄식을 하며 " 참 운도 없군요 어떻게 그 일을 다 할 수 있어요."라고 했어요.

그 흰말은 사실은 주인의 할머니인데 항상 배가 고파서 20명이 하루에 먹을 풀을 베고 또 다른 20명이 마구간을 청소해야 된다고 했어요. 혼자서 다 어떻게 할거 예요"라고 걱정했어요.

그러나 내 말을 잘 들으 세요.

그리고 내가 하라는 데로 하세요 라고 했어요.

 

여물통을 완전히 치웠을 때 초원에서 자라고 있는 풀을 엮어 줄을 만들고 튼튼한 나무로 말뚝을 만들면서 말이 다 보고 있게 하라고 했어요.

 흰말이 뭘 하느냐고 물으면 이 줄로 너의 입을 묶어 더 이상 못 먹게 하고 이 말뚝을 고정해서 못 움직이게 해서 콩이나 풀을 못 쏟아버리게 하겠다 라고 말하라 시켰어요.

그리고는 그 소녀는 나갔어요.

 

그 다음날 아침 일을 시작해서 여물통을 꽉 채울 정도로 건초를 모았어요.

그러나 놀랍게도 흰말이 한입에 다 먹어 벼렸어요.

그 소녀가 어제 밤에 가르쳐준 데로 하니깐 오후엔 여물통에 건초가 그대로 있고 마굿간도 깨끗해졌어요.

회색수염의 노인이 보고는 너 참 일 잘하는구나 하고 중얼거리자 왕자는 어깨를 들썩하고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그날 저녁에 소녀가 다가와서 내일 일이 무엇인지 물어봤어요.

검은 소의 우유를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다 짜는 것 이외에는 하루종일 할게 별로 없어요.

그러자 그 소녀는 " 참 운이 없군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해도 다 할 수 없는 일이 예요, 그러나 한가지 방법이 있어요 "

 

내일 젖을 짜러 갈 때 불타는 석탄 화로와 부젓가락을 한 짝 식 들고 가서 마구간 바닥에 내려놓고 부젓가락을 불 위에 넣고 석탄이 활활 탈 때까지 부채질하세요.

그러면 검은 암소가 너 지금 뭐 하니 물을 거예요.

그럼 내가 지금 말 해준 데로 대답하세요.

그러면서 귓속말로 몇 마디하고는 나갔어요.

그 다음날 아침해가 뜨자 외양간으로 곧장 달려가서 그 소녀가 시킨 데로 석탄이 들어있는 화로가 밝게 탈 때까지 부채질을 했어요.

검은 소가 놀라서 "너 뭐하니"라고 물었어요.

"아무 것도 아니야.  단지 내가 원하는 만큼 젖을 내놓지 않으면 이 부지깽이를 쓸려고 달구고 있는 중이야" 라고 말했어요.

암소는 깊이 한숨을 쉬며 두려운 눈초리로 왕자를 쳐다봤어요.

왕자는 못 본체 하며 우유 통에 젖이 하나도 안나올 때까지 젖을 다 짰어요.

그때 회색 수염의 노인이 들어와서는 자기 스스로 소젖을 짜 보았지만 한 방울의 젖도 나오지 않았어요.

그러자 노인은 찡그리며 "대단한 능력이군" 이라 말했지만 왕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그날 저녁에 그 소녀는 다시 그 다음날 일이 무엇인지 물어보았어요.

 왕자는 웃으면서 "  내가 농부로서 알고있는 일들 일 뿐 이예요, 내일 초원에 있는 모든

건초를 하나도 남기지 않고 모아오는 것이 예요 "  

 그러자 그 소녀는 " 참 불쌍도 하군 . 그 일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 라고 물었어요.

 " 이 마을의 모든 사람이 다 도와주어도 이 초원을 깨끗하게 치울 수 없을 거예요 "

"건초를 자르는 즉시 다시 자라날 거예요 ", " 그러나 내 말을 잘 들어보세요 "

 당신은 내일 낮에 잠깐 시간을 내어 흰말을 줄에 묶어서 데리고 오세요, 그리고는 건초

더미에 올라가서 하나, 둘, 셋 세어보세요.

말은 도대체 뭘 세는지 궁금해서 물어 볼 거예요. 그러면 내가 지금 속삭여 주는 말을 기억

했다가 대답하세요.

 그리고는 그 소녀는 방을 나갔어요.

 여전히 어두운 이른 새벽에 왕자는 일어나서 그 소녀가 지시한 데로 했어요.

 건초더미 위에 올라서 20까지 세었어요.

말이 놀라서 물었어요.

 "애야 도대체 뭘 세고 있니?"

 "아무 것도 아니에요. 숲 속에 있는 늑대 수를 즐겁게 세고 있었는데 너무 많아 다 셀 수

있을 지 모르 겠어요."

 "늑대." 란 말을 듣자 흰말이 바람처럼 뛰어나가 눈 깜작할 사이에 건초가 마구간에 다 모였어요.

 회색 수염의 주인은 점심을 먹고 와서 보고는 일이 다 끝난 것을 알고 발로 쿵쿵거리면서

나갔어요.

 저녁에 왕자는 노인의 방으로 들어 왔어요.

놀랍게도 회색 수염의 주인은" 내가 일을 잘 해서 아주 만족해" 하면서.

 "새벽이 되면 그 소녀를 데리고 나에게로 와. 너희들 둘 이가 서로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 그래서 너희들이 결혼하길 바래."

왕자는 뛸 뜻이 기뻤지만 이 집의 규칙을 생각하며 가만히 있었어요.

 왕자가 그 소녀에게 이 말을 전했을 때 놀랍게도 그 소녀는 백짓장처럼 하얗게 되어 버렸

어요.

 "안 되요." "안 되요."

그 노인이 내가 도와 준 것을 알아 차리고 우리 둘다 없애 버리려고 하고 있어요.

 우리들은 어떻게든 도망을 가야만 되요.

아!  그런데 어떻게 나가는 길을 알 수 있을 까요?

 

 왕자는 자기가 흘려놓은 완두콩이 이미 싹이 났을 거라고 믿고 입구로 가는 길로 데려다 줄 것이라고 그 소녀에게 말했어요.

 "놀랍군요." 라고 그 소녀가 감탄 했어요.

 잘 들어보세요. 검은 암소 뒤에 있는 외양간 구석의 나무 벽을 허물어야 되요.

검은 암소가 지금 자고 있으니까 깨우지 않게 조심해야 되요.

 나무  벽 안에는 밝게 빛나는 빨간 구슬이 있을 거예요.

빨리 나에게 갖다 주세요.

 나는 여기에서 필요한 일을 하고 있을 꺼예요.

왕자가 한번만에 도끼로 외양간 벽을 허물어 버리니 빨간 구슬의 빛이 환하게 빛났어요.

 왕자가 빨간 구슬을 집어 들고는 검은 암소가 깨어나지 못하게 두꺼운 천으로 싸서 셔츠 밑에 감추었어요.

 문 앞에서 소녀가 작은 꾸러미를 팔에 끼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구슬이 어디에 있어요? 라고 물었어요."

" 여기에 있어요." 라고 왕자가 대답하였어요.

"서둘러야 되요" 라고 그 소녀가 말했어요.

 깜깜한 밤중에 빨간 구슬을 펼쳐 길을 밝혔어요.

 왕자가 기대 한 대로 완두콩이 자라 작은 울타리가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두 사람은 쉽게 길을 찾을 수 있었어요.

 도망 가면서  소녀는 이렇게 말했어요.

 "  회색수염의 이상한 사람과 그의 할머니인 흰말이 말하는 것을 엿들었는데, 내가 바로 왕의 딸인데 이상한 사람이 임금님을 속여 나를 이리로 데려 왔데요."..

 

 이 사실을 다 알고 있는 왕자는 마침내 그 소녀를 구출해 내었구나. 라고 마음속으로 기뻐

했지만 가만히 있었어요.

 그래서 둘은 날이 밝을 때까지 계속 갔어요.

 

 회색 수염의 이상한 노인은 그날 아침 늦게 까지 잤어요.

곧, 두 사람이 자기 앞에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하며 기다리다 큰 소리로  "신랑 , 신부가 왜

이렇게 안 오는 거야?"  하고 소리 쳤어요.

 몇 번이나 소리 치며, 두 사람을 찾으러 나 왔어요.

 텅 빈 외양간이 모든 것을 말 해 주었어요.

 

 크게 화를 내며 괴물 부하에게 두 사람을 가서 찾으라고 했어요.

 그 소녀와 왕자는 숲의 어두운 곳까지 오게 되자 너무 지치고 숨이 찾지만 마침내 큰 바

위 앞에 도착했어요.

 그러자 빨간 구슬이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그 소녀는 이것을 보고 "내 말을 잘 들어라. 요술 구슬아.. 저 바위를 한 쪽으로 굴려서 우리가 나갈 길을 좀 만들어 다오 ."

 그러자 바위가 구르며 그 틈새로 신선한 공기가 들어 왔어요.

 그 두사람을 뒤로하고 큰 바위는 닫혔어요.

 

" 이제는 안심이다."  라고 그 소년은 소리 쳤어요.

"더 이상 회색 수염의 마법사가 우리에게 힘을 미칠 수가 없어요."

 

  "그러나 친구여! 우리들은 지금 헤어져야만 돼요. 당신은 당신 부모에게로 돌아가고 나는

왕궁으로 가야만 되요."

 그 소녀는 아직도 자기가 왕궁에서 태어난 공주로 착각하고 있었어요.

왕자는 그 소녀를 쳐다보았어요.

 그 소녀가 구출되어서 너무 만족스러웠고 마침내 자유를 찾아 주게되어 참으로 기뻤어

요.

 동시에 그녀와 사랑에 빠져 헤어지고 싶지 않았어요.

"처음 볼 때부터 너를 좋아했고. 너도 나를 사랑하는 줄 알고 있어. 우리들은 많은 어려움을 함께 겪었고 드디어 우리들이 기쁨을 나눌 기회가 왔어.

 

 한 참 후에 숲 속에서 나무꾼을 만났어요.

 그 나무꾼은 자기 나라가 큰 슬픔으로 가득 찼다고 말했어요.

 왕자가 사라져 버렸는데, 왕자가 농부로 가장 하고 있다는 사실은 성안에서 다 알려져 있었어요.

 그 소녀는 깜작 놀라서 "왕자라고? " 하면서 어릴 때 데려 간게 공주가 아니었단 말이에요?"

 그러자 나무꾼은 "아니에요."라고 대답했어요

 

"이상한 사람이 데려간 어린 공주는, 사실은 농부의 딸이고 진짜 왕자는 농부가 키운 아들이라고 말 해주었어요."

 그러자 왕자는 내가 진짜 왕자이고 당신은 농부의 딸인데 당신을 구출할 마음으로 그 동굴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말했어요.

 

 공주로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에 실망했지만 그 소녀는 자기에 대한 왕자의 사랑이 진실하다는 것을 알고 기뻐했어요.

 요술 구슬의 도움으로 그 소녀는 왕자를 진짜 왕자답게 멋있게 옷을 입혀 왕자의 아버지인 임금님을 만나 보게 했어요.

 

 그러나 임금님은 자기 아들이 없어지고 난 후 병이 들어 침대에 누워 있었어요.

임금님이 자기 아들인 왕자를 보자 그의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 했어요.

 곧, 임금님은 건강을 회복하고 자기 아들이 오래 전에 자기 와 바뀐 그 소녀를 찾기 위해  동굴로 들어간 것을 자랑 스러워 했어요.

 임금님은 그 소녀에게 다가가 이 나라의 새로운 공주라고 칭찬했어요.

 왕자와 그 소녀는 임금님과 모든 백성들의 축복 속에 결혼을 하고 아주 행복하게 잘 살았데요...

 

 

 

 

 maitravel@yahoo.co.kr

http://www.oocities.org/kr/tinkber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 할까?

 서로서로 질문도 하고 대답도 하면서

 "팅크벨 동화나라 게시판" 을

        이용해서 여러분의 생각을 써 보세요.               

 

 

 

 * 1.  왕자는 왜 소녀를 찾으러 갔을까요?

 *  2.   내가 한것은 아니지만 잘못된 것을 알았을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한 적이 있는지 이야기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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