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올린지 얼마 되지를 않아서 무슨 변화가 생겼을까
자꾸만 궁금해 지는데 오늘은 아무도 안 들려 간 것 같다.
오늘 오빠는 일때문에 늦는다고 하고 나는 시부모님과 지내야 겠다.
많이들 들어오길 바란다.나에겐 활력소와 같은 것이니깐....
지나의 일기 끝~
2001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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