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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새로운 한해가 열렸습니다.
복음 동산교회 성도님들의 가정에 올 한해동안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와 사랑과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새시대, 새교회, 새비전을 가지고 2003년을 주님과 함께 시작합니다.
비전의 말씀은 "내가 영으로 너희에게 부어주리니... 너희가 끔을 꾸리라"는 말씀입니다.
성도여려분!
2003년 한해동안 이 말씀을 가지고 씨름하시고, 깊이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성도들의 삶의 능력은 말씀에서 시작됩니다. 말씀을 붙드는 사람만이 인생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가정을 위해, 교회를 위해, 이 사회를 위해 기도할때 인간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비전이 하나님으로 부터 임하게 됩니다.
우리 복음 동산교회가 이 이민사회를 향해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힘있게, 우리의 삶을 통하여 증거합시다.
올해 저희교회의 비전은 한 가정이 한 가정씩 전도하는 것입니다. 본당을 확장하여 120명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초대교회 120명의 성도들이 뜨겁게 예배드릴때 성령이 임한 예배를 꿈꾸고 있습니다.
성도여러분!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 이 비전에 참여하는 축복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한생명이 천하보다 귀하여 어떤 것으로도 바꿀수가 없습니다.
한가정을 전도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하늘의 상급 받으시는 축복의 주인공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천삼년을 시작하며.. 담임목사 권영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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