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9월

 

바람에 실리면 더욱 짙어지는 향기가 있다.
맥스웰 커피믹스
자연처럼 넉넉하고
커피처럼 향기로운 사람들
자연속엔 맥스웰의 향기가 흐르고,
가슴엔 우정의 향기를 담는다.
만남을 따뜻하게 하는 향기
정겨운 사람들의 따뜻한 향기
맥스웰 커피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