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3월

 

"교향악의 테마처럼 맥심의 맛은 그윽하고도 풍부하죠."
그윽한 감동을 전해주는 커피의 명작 맥심
연주회의 악상을 다듬기 위한 산책뒤 
맥심의 그윽한 맛과 향을 즐기면
불현 듯 교향악의 테마가 은은히 떠오른다
마치 지나온 인생의 선율이 감동으로 다가오듯
음악이 나의 인생이라면
맥심은 바로 나의 향기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