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난 그 사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난 혼자서 그 사람을
생각하면
너무나 즐겁기만 합니다..
내가 너무 그 사람에게
집착하는 것일까요..
이젠 잊으려고 합니다..
사실 잊고
싶진 않은데 그 사람을 위해서
잊었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나의 마음엔 많은 상처들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그로 인해 내가 너무 힘들었나 봅니다..
이젠 마음 편히 그를
내 마음한구석에서
지워 버릴려고 합니다..
아니 내 목숨보다
아껴온 사랑을 지워 버릴 수 없어
내 마음 한구석에 열쇠로 고요히
잠가두렵니다..
언젠가는 이 열쇠를 열어줄
내사랑이
찾아와 주겠죠..
내 마지막 사랑이...
이젠 마음 편히 안녕히....
-지은이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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