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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글보기 | Der Gott und Die Weltanschauung II | |||||||||||
| 인용) '이 모든 해석들이 가지고 있는 반론들을 피할 수 있는 것은 고전적인 견해이다. 이는 처음부터 내려 읽으며 해석하는 것으로서 우리가 흔히 하나님의 주권이라고 부르는 구원 관계에서의 하나님의 독립성 또는 자결성을 표현한다는 해석이다. 이것은 출애굽기 33:19절의 유비구에서 상당한 지지를 받는다. 문맥에서의 강조가 은혜스러우시겠다는 약속을 시행하셔서 은혜스러우시다는 것을 확언하는데 있다기보다도, 자신의 은혜로우심을 보이심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주권성에 대한 강조에 있기 때문이다. 이런 입장을 취하고 보면 여호와란 이름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백성에게 행하시는 모든 일에 있어서 외부에서 어떤 영향력도 받으심이 없이 스스로 결정하심을 보여주는 것이다.' (게할더스 보스 '성경신학' 이승구역 기독교문서선교회 p. 150) 해설) 출애굽기 3장 14절의 말씀 자존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것을 해석함에 있어서 그 이름을 말하는 것의 의도라고 함을 읽을 수 있는 병행구에 대한 해석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출 33장 19절이라는 점과 그의 행함에 있어서 주권적인 뜻하심에 대한 증거를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주권적인 것을 말함이라고 하는 것이 이후에 말하고 있는 말씀들의 실존적 정당함을 말씀하심에 있어서 본문의 지지를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용) '하나님께서 자신을 이스라엘에게 주시는 일에 있는 그 주권은 다음과 같은 말로 자주 언급한다.'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출 6:7) 그러나 다른 한 요소, 즉 신실성의 요소가 처음부터 똑같이 강조되어 있다.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출 3:15),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출6:5-6,8). 모세에 대한 자신의 주권을 보이신 출애굽기 33:19도 여호와라는이름과 연관되어있다. 그러나 후기 성경가운데는 특히 둘째 요소, 즉 신실성의 요소가 여호와라는 이름과 연관되어있다.(신 7:9; 사 26:4; 호 2:20; 말 3:6)' (게할더스 보스 '성경신학' 이승구역 기독교문서선교회 pp. 150-151) 해설) 앞서 인용한 것을 해설하면서 언급한 것과 간이 여호와 하나님이름에서 신실성을 말할 수 있음에 대한 증거들을 본문에서 보스가 찾고 있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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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 보스의 언급에 대한 전체적인 해설과 결론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의 실재론적 입장이라고 하는 것과 그러한 것이 히브리 본문의 독법의 차이임을 그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것에 있어서 다른 독법들에서는 그 자체적 정당함을 말할 수 없는 가운데서 그 성별적 개념으로 나타날 수 없은 반면에, 본문에 지지를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이름의 실재론적 접근이 자체적 정당함을 가지게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특히 보스의 언급 첫번째 인용한 부분에서 읽게 되어지는 것과 같이 셈족을 통하여서 말씀하시고 있다는 것은 그 히브리어로서의 '셈'이라는 말이 또한 '이름'이라는 뜻입니다. 더 나아가서 '셈의 장막'에 야벳이 머문다고 하였던 것과 같고 하나님이 기꺼이 그들의 하나님이 되신다는 점에서 보스는 아주 심상히 보게 되어지며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이름이 계시의 실존 자체와 동일시함에 대한 것과 그러한 하나님의 이름에 입각한 그러한 입장에 하나님의 언약적 기름부으심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는 점도 밝혀두고자 합니다. 2. 코넬리우스 반틸의 실재론에 대하여서.. 'VAN TIL 생애와 사상'(윌렴 화이트 JR/ 강승주역 새순출판사)에서 반틸의 생애에 대하여서 잘 설명하고 있고 그의 조부가 또한 '아프 샤이딩'의 지도자적 역활을 하였던 것과 이후에 게할더스 보스와의 사적인 관계도 말을 하고 있고 장로교회 목사로의 소명을 보스가 예언했던 것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 책에서는 반틸의 사진들이 실려있고 간략한 글이 기록되어있는데 본 책의 첫부분에서는 반틸이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은퇴후에도 계속해서 연구했다는 것과 그의 사무실에는 게할더스보스의 사진이 걸려있음과 그를 항상 흠모했음에 대한 것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함에 있어서는 보스의 실재론에 대한 사상적 입장을 반틸이 가장 잘 승계하였다고 하는 것과 그 사상적 실재적 동일한 전제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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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틸의 실재론에 대한 것은 두가지 자료를 제시하겠습니다. 첫번째로 '1. 실재 그리스도인이나 비 그리스도인이나 모두 그들 나름의 실재의 본성에 대한 전제를 가진다. ①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것의 원인으로서 '자아충족적이신 하나님'과 '우주에 대한 그의 계획'을 전제한다. 여기서 창조주와 피조물의 절대적인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②이에 반해 비그리스도인들은 혼돈과 태고의 흑암(Chaos and Old Night),또는 어떤 의미에서 '자존적인 물질'을 전제한다.' (코넬리우스 반틸 개혁주의 신앙과 현대사상(the Reformed Pastor & Modern thought) 이승구역 엠마오출판 46p) 자충족적인 하나님을 말하고 있고 이것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자 여호와 이름의 실재론적 입장을 반틸이 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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