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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회사에서 직장을 찾아 나서려면 이력서(resume)와 cover letter는 필수입니다. 경력이 그리 많지 않다면 이력서는 한 페이지에 자신의 이름, 주소, 연락처, 목표 (Objective), 경력(Experience), 학력(Education), 입상경력(Awards), 기술(Skills), 또 필요에 따라 개인의 취미(Hobbies) 등을 간추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cover letter는 자신의 이력서와 함께 흔히 인재부(human resources department)나 채용 담당 매니저 (hiring manager) 등에게 우편, 팩스, 또는 e-mail로 보내는 것이 상례입니다. Cover letter는 보통 3단락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번째는 간단한 본인 소개와 어떻게 이 일자리에 대해 알게 되었는지 등의 내용을 담으며, 편지의 핵심이라 할 수있는 두번째 단락에서는 자신이 왜 이 일자리에 가장 적합한 인물인지에 대한 요약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단락은 본인의 취지와, 언제, 어떻게 다시 연락을 취하겠다는 내용으로 마칩니다. 한국에서 사용하는 이력서와 미국에서 사용하는 이력서와 다른 점을 몇가지 들어 보겠습니다. 주의할 점은 한국과 달리 성별, 나이, 혼인 관계 등을 기재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바로는 사진을 요구하는 곳도 없습니다 (물론 모델직을 구한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지요). 경력과 학력을 나열할 때에는 반드시 가장 최근 것 부터 써 내려갑니다. 그리고 경력에는 단순히 어디 어디에서 일을 했다는 것 보다는 무엇을 했고 또 어떤 성과를 거두었는지에 대한 내용을 간단히 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학력 같은 경우 한국에서는 초, 중,고등학교까지 쓰는 것도 보았으나 미국 회사에 apply할 경우에는 흔히 대학교 이상의 학력을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Tips on Resume
1. 읽기 쉽고 한눈에 들어오도록 편집한다.
Tips on Cover Letter
1. 이력서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cover letter에 옮겨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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