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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은 콜로라도 강물을 끼고 동서로 뻗어 있으며 중앙 협곡을 중심으로
남쪽과 북쪽으로 나뉘며 남쪽 입구는 교통이 편리하고 연중 문을 열어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데 이곳이 바로 사우스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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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림라스베가스에서
가는 길은 아주 간단하다.93번 south로 가다가 40번 east를 탄다 제한
속고가 75마일로 상당히 높다. 다시 64번north를 타면 그랜드 캐년 입구로
들어 간다 총거리 280마일이나 쉬지 않고 가면 4시간 이면 갈 수 있다.
빌리지로 들어가면 Canyon view와 Yavapai Point가 먼저 보이는데 여기가
그랜드 캐년의 핵심이다. 그리고는 빌리지를 한바퀴 돌아 다시 64번을
타고 빠져 나온다. (http://www.nps.gov/grca/)
노스
림갔다온
모든 사람들의 공통적인 견해가 노스림이 사우스림의 몇배는 더 아름답다고
한다. 아쉬운 것은 겨울철(11~5,6월)에는 클로즈 한다는 것이다. 사우스
림에서 간다면 64번을 타고 데저트 포인트를 지나 89번 North를 타고89A로
갈아탄다 그리고는 67번 south를 타면 된다. 사우스 림에서 노스림까지
직선 거리로는 10마일밖에 되지 않지만 차로는 약 4시간 걸린다. 숙박은
kibab lodge가 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고원위의 통나무집이라 운치를
더해 준다(928-638-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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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 입구 |
캐년
뷰에서 본 그랜드 캐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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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바파이에서
본 전경 |
캐년
뷰에서 본 그랜드 캐년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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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골짜기 |
조랑말로
캐년 바닥으로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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