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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요세미티
요세미티의
4 계절 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라면 단연 겨울철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눈이 온 직후의 요세미티는 정말 아름다우며
안개낀 날의 요세미티는 가끔 천국 같은 모습을 연출하므로
세계 각지에서 사진 작가들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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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전망대
커다란 와우나 터널이 보이면 그직전
우측에 있는 주차장이 바로 터널 전망대다. 요세미티 하면 대표적인
곳이 바로 이 전망대 이며 여기서부터 인스피레이션 포인트까지는
1시간 가량 걸어가야 한다.처음 보는 경치가 아주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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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레시어
포인트
빙하 두 개가 직각으로
부딪혀 부서진 하프돔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포인트다.
노스돔도 볼 수있다.
6~10월까지만 오픈하며 요세미티 빌리지에서 차로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대개 모든 투어가 이포인트는 가지
않는다. 가는길이 매우 헝하기 때문. 그러나 요세미티에서
가장 멋진 포인트임. 41번으로 가다 보면 글래시어 포인트
라는 팻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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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빌리지
비지터 센터와
박물관, 영화 상영관등이 있어 빼 놓을 수 없는 곳이다.
영화는 10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상영하며 무료이다.
처음 가는 사람은 여기서부터 길 찾기가
상당히 어려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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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미티
폭포 요세미티
빌리지에서 오던 길로
계속 가면 캠핑장을 지나 사거리가 나온다 여기서 좌회전하여
조금 지나면 우측에 요세미티 빌리지 라는 쇼핑몰이 나오고 그 조금
뒤에 폭포가 있다. 요세미티에서 가장 큰 폭포이며 3단으로 구성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