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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 본 사람이 제시하는 결혼의 세가지 원리:
Covernant = 결혼할때 목사님 앞에서 서약한
것을 잊어 버리지 않는 것이 결혼생활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특히 남자 형제님들, 열심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부부는 그리스도 안에서 맺어진
사랑으로 똘똘 뭉친 커플인 것을 잊지 마세요. 그것을 잊는다든지, 깜밖 깜밖 하게 되면 배우자에게 불만만 커집니다. 불만이 커지게 되면 감추어진
언어로 열불 나게 신경전으로 소비하게 됩니다. 우리 낭비 하는 생활하지 말고 절약하여 이웃사랑 실천하여 주님께 영광 돌리십시다.
Commitment = 죽도록 님만 사랑하리라는 헌신이 변하지 않도록 늘 생활 중에 확인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항상 알람은 켜고
지내셔야 만 합니다. 배우자가 걍 사랑하겠지 하고 내버려 두게 되면 어느날 모질게 눈에서 눈물 날 일이 생깁니다. 주님께 충성하듯, 아내와
남편에게 충성해야 합니다.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주님께 헌신하듯,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왕비님과 왕에게 충성하여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복창! 충성! 밤에 잘때도 복창! 충성! 교회가 잘되어야 가정이 사는 게 아니고 가정이 그리스도안에서 반듯하게 서야 교회가 삽니다.
어떡해서 그런 말을 하느냐고요?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목적은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지요. 찬양의 도구는
무엇일까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제자양육 및 전도와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는 이웃 사랑입니다. 이런 구조를 한 개인에게 적용해
보십시다. 예수님을 구주로 신앙하는 모든 사람은 바로 교회입니다. 그들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 몸은 거룩한 성전이라 하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그 자리에서 우리는 예배를 드립니다. 가정이 바로 교회입니다. 창조이래로 최초로 생겨난
교회입니다. 가정에서 원만한 예배들 드릴때 모이는 교회는 살아납니다. 가정에 부부가 서로에게 충성할 때 교회는 선교를 하게 됩니다. 가정의
구성원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행복을 추구할 때 비로소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자매들을 일으켜 세워 주고 은사들을 잘 활용하여 교회를 이
세상의 빛으로 소금으로 자리잡게 하는 능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Companionship = 결혼서약 지키고 서로에게 헌신하고
충성하게 되면 동반자로서 살지 말래도 넘 잼이 있어 한 시라도 떨어져 있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주님과 더불어 동반자의 라이프, 파트너십을
나누며 어두운 세상에 빛의 사람으로 살아가듯, 결혼한 부부에게 있어서도 동반자는 배우자가 걸을 수 잇는 어두운 밤길을 빛을 밝히며 함께 걸어 갈
수 있는 믿음이 있고 사랑이 있습니다. 결혼생활 중에 부딧치는 여러가지 어려운 난제들을 만날때 마다 부부는 동반자 의식을 강하게 느낍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 속에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 같은 뜻을 가지고 한 가지 목표를 향해서 걷고 바라보는 동반자의 생활은 세상의
어두운 세력이 가장 무서워 합니다. 부부와의 동반자 의식은 곧 그리스도와 더불어 함께 하는 아름다운 관계의 여정입니다.
결론으로,
결혼? 결혼한 지 10년 되는 남자로 무진장히 잼 있습니다. 결혼 하지 않는 분들, 서둘러 결혼하시라고 권고 하고 싶습니다. 단, 위에 열거된
3C 를 곰곰히 생각해 보고 난뒤 서둘러 결정하시고, 위의 3C 가 영 맘에 걸리는 형제,자매님들은 님 뜻대로
하시옵소서.....
형제님들, 결혼하고 난 뒤에도 연애 때의 마음 고이 간직하지 않으시면 큰일 나는 줄 아시기 바랍니다. 정신 바짝
차리시고 님의 애인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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