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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아일랜드섬 -> 개요 | 관광지,호텔,교통 | 식당,쇼핑
 
태평양 최고 절경의 휴양지!

눈이 부실 정도로 파란 하늘과 쪽빛 바다가 멋진 풍경을 연출하는 아름다운 휴양지 하와이.
고운 백사장의 해변은 물론 호텔, 레스토랑 등 쾌적한 편의시설이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잘 조성되어 있어
세계 최고의 휴양 섬으로 그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빅아일랜드 하와이섬은, 두개의 닉네임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난 꽃의 섬 그리고 또 하나는 화산섬.
불의 여신 펠레(Pele)가 이곳에 집을 두고 불을 다스렸다는 전설이 있고,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화산활동, 용암의 흔적을
볼 수 있고 한편으로 높은 산 정상에서는 눈을 볼 수 있는 특이한 지역이기도 하다.
용암 밭으로 둘러 쌓여 섬 전체가 불모지처럼 보이지만 신기하게도 이 섬에서는 난 꽃을 비롯해 가지각색의 열대성 꽃나무가 풍성하고도 많다.
섬의 중간중간에서 생강농사, 마카데미아 넛, 그리고 파파야 (과실) 등의 농작물 등이 풍요롭게 재배되고, 한편으로 스키, 카누경기, 골프, 하이킹, 캠핑 등의 각종 스포츠대회가 열려 스포츠 활동의 메카라고도 볼 수 있다.

하와이란 말은 하와이 주를 통칭하면서 동시에
하와이제도 중에서 가장 면적이 큰 섬에 붙여진 지명이다..
전설적으로 하와이제도를 최초로 발견한 Hawaiiloar가 자기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전해지는 하와이를 어원으로 따져보면 원주민의 전통가옥을 뜻하는 'HAWA' 와
광란하는 화산활동을 묘사하는 형용사 "II" 의 합성어
로 이 역시 빅아일랜드를 지칭한다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와이라고 하면 와이키키 해변을 떠올리며 오아후 섬을 연상하는데 하와이는 하와이 제도를 통칭하는 말이며 하와이제도중에 가장 큰 섬
'빅아일랜드'에서 유래된 지명이다

하와이 초대 왕 카메하메하 1세의 고향인 빅아일랜드 남북으로 해발 4,260미터의 마우나 케아 봉우리와 4,171미터의 마우나
로아 봉우리가 웅장한 자태로 자리잡고 있으며 감히 가까이 할 수 없는 위엄을 지녔지만, 산정상 부근에는 인간이 만들어 놓은 하얀 천문대가 햇빛에 반짝이며 아름답게 서있다.
마우나 케아 산 정상에는 아직도 겨울이면 눈이 내려 몇 달씩 스키도 즐길 수 있어 더욱 유명하다.
하와이의 대표적인 관광자원 화산국립공원에서는 거대한 활화산의 위엄을 볼 수 있다.
국립공원 내, 킬라우에아 분화구 (Kilauea Crater) 에서는 아직도 용암이 흘러내려 바다를 덮고, 그로 인해 매년 지형이 변하기도 한다.
1983년 1월 23일부터 뿜어내기 시작한 킬라우에아 화산의 검붉은 용암은 해변으로 흘러 내려가 지금도 새로운 땅을 만들어 내고 있어 자연의 웅대한 힘을 실감케 한다.
빅아일랜드섬 관광의 하일라이트는 이 화산국립공원의 용암지대를 가로지르며 세계에서 가장 큰 화산섬의 생성과정을 실제로 목격하고 느끼는 경이로움에 있다.
이밖에도, 조용하고 한적한 스위스풍의 아름다운 마을의 전경이 펼쳐진 와이메아와 파커 목장의 이색적인 모습은 하와이의
다른 지역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아주 특색 있는 유럽풍의 풍경을 제공한다.
시야에는 모두 용암 밭만이 보이는데 그 가운데로 당나귀가 거니는 모습은 이 하와이섬이 아니고서는 볼 수 없는 매력으로
관광객들을 매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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