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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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 주님 능력주심의 현장!
 
청년부지도 박춘태 목사
 
지난 주간 닷새 간의 하기선교봉사는 주님의 은혜 중에 잘 마쳤다.
웍샵기간이 한 달, 이미 그 이전부터 기도가 시작된 것을 기억한다면, 하선을 통한 영적 전투는 꽤나 오랜 동안 지속되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는 하선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분명히 목도하였다.

먼저,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모래알 같은 우리를 동역자로 묶어주시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것을 배우고, 서로를 위해 격려하고, 위로하는 것을 배우고 실천하게 하셨으니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열 두 교회에 흩어져서 열심히 섬기는 우리 청년들의 모습이 너무도 성숙하게만 느껴졌다.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둘째,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작은 우리들의 믿음과 몸짓을 통해 참으로 많은 영혼을 구원하시니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작은 우리들의 믿음과 몸짓을 통해 참으로 많은 영혼을 구원하시니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12개 교회로 흩어져 섬기는 우리 청년들을 통하여, 또한 특수전도팀을 통하여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주민들이 참으로 많다. 우리를 훈련시키시고, 사용하시는 하나님은 훌륭한 조련가요 지도자이시다. 우리를 그토록 멋있게 사용하시는 하나님은 참으로 위대하시다.

세째,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하선을 통해 우리를 성장시키시는 하나님은 너무도 멋지시다. 하선을 통해 땀도 흘리고, 때로는 눈물도 흘리고, 때로는 좌절도 한다. 그런 모습을 통해 우리를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은 너무도 훌륭한 우리의 선생님이시다. 이제 다음주부터 있을 해선을 통해서 또다시 우리를 성장시키실 하나님은 참으로 위대하시다.

네째,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서울에 남아있는 우리 지체들도 마음을 같이하여 함께 기도하고, 편지로 격려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가 한 형제임을 확인시켜 주시는 은혜의 하나님은 참으로 위대하시다.

하선을 통해 위대하심을 드러내신 하나님은, 다음주부터 시작될 해선을 기대하게 만드신다. 위대하신 하나님, 그분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1999년 이후, 전도와 복음.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