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역사
|
역사의 비밀
- 엮은이 : 한스크리스티안 후프
- 5.18 다큐멘터리로 유명한 독일 ZDF TV의 역사
다큐멘터리로 방영되었다 한다.
- 미노스왕, 한니발, 클레오파트라 등 고대 서양의
유력인물들과 게르만 대이동을 불러일으켜 로마제국의 멸망을 부른
훈족의 이야기
- 마치 그리스. 로마신화와 플루타크영웅전을
읽는 듯한 느낌이다.
- 특히 훈족은 흉노, 돌궐, 선비 등 우리 역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를 갖고 있는 민족이다.
- 더욱이 이들은 우리와 유전적으로, 언어적으로
같은 계통의 민족의 역사이기도 하다.
-
고고학적인 성과들을 곁들여 있고, 흥미진진한
재미도 있다.
|
|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 왕조실록
|
|
한권으로 읽는 백제 왕조실록
|
|
친일파 99인
- 저자 : 반민족문제연구소
- 해방후 청산하지 못한 일제의 잔재, 바로 첫
단추를 잘못 끼운 탓으로 일그러진 우리 현대사의 추악한 모습을
치일파 99인의 모습을 통하여 오욕과 질곡으로 휩싸인 과거 청산을
위한 연구서
- 관계, 학계, 문화예술계, 법조계 등 일찍이
해방 이후 우리사회에서 사회지도층 행세를 하여온 수 많은 인사들의
친일 기록
|
|
우리문화의 수수께끼
- 저자
: 주강현
- 역사서라기
보다는 민속문화사라하는 것이 옳을 듯 싶다.
- 1권에
이어 2권이 발행되었다. 솟대, 장승문화 등 고유한 우리문화에 대한
재미있는 분서과 해설
- 제주
똥돼지, 개고기의 유래, 춘화도 등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거리들이 풍부하다.
- 위선으로
가득찬 양반님네 들의 삶이 아닌 된장찌개같은 민중들의 삶, 의식,
문화를 다룬 역사문화총서
|
|
조선사람의 생로병사
- 저자
: 신동원
- 제목
그대로 조선시대 사람들의 생로병사를 다룬 재미있는 문화총서
- 금년
sbs의 특집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이야기 중 하나인 '쪼그려
낳기' 등을 다룬 생
- 불로장생을
꿈꾸었던 예사람들의 의식을 다룬 로,
- 허균의
이슬람 건강법 등을 다룬 병
- 조선시대의
과학적인 검시법 등을 다룬 사 등
|
|
이완용 평전
- 저자
: 윤덕한
- 지금까지
친일매국의 대명사로 불리워진 이완용에 대하 싫증적 고찰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
- 그러나
그가 한때는 애국자였고, 독립협회 초대회장까지 역임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 더구나
저자는 여러 가지 근거를 제시하면서 독립문 현판을 이완용이 썼다고
주장한다.
- 그렇다고
저자는 이완용을 다른 인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한때는 애국자였던
이완용이 어떻게 매국노가 되었는가를 냉정하게 접근하고 있다.
- 그리고
제2의 이완용이 출현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이책을 썼다고 그 목적을
밝혔다.
|
|
우리역사의 수수께끼
- 저자
: 이덕일, 이희근
- 양녕대군이
스스로 세자 자리를 버렸을까? 선조는 왜 이순신을 제거하려 하였을까?
등 우리 역사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이면들에 대한 여러 가지 근거를
제시하면서 쉽게 풀어쓴 우리 역사 이야기
- 1권에
이어 2권이 발행되었으니 2권도 함께 보시라!
|
|
신라 법흥왕은 선비족 모용씨의 후예였다
- 저자
: 장한식
- 부제
: 기마족의 신라통치, 그 시작과 끝
- 묘제는
종교적인 것이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그렇다면 적석목곽분이라는
묘제는 왜 어느날 갑자기태어났을까?
- 이미
KBS에서 방영하여 유명해진 황남대총 등에서 나오는 부장품들과
중앙아시아 대초원, 중국 북부의 발굴품들과의 유사성.
- 저자의
말대로 신라와 가야의 김씨 성을 가진 왕들은 선비족의 후예일까?
|
|
Che Guevara
- 저자 : 장 코르미에, 역자 : 김미선
-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에
불가능한 꿈을 가지자!'
- 변혁을 꿈꾸는 사람들의 영원한 정신적 지주
체 게바라의 일대기
- 장래가 보장되는 아르헨티나의 의사에서 쿠바혁명의
주역이된 체.
- 진실과 정의를 위해 자신을 불사른 혁명가.
예수에 비견되는 사상가
- 그의 영웅적인 삶을 만나보자!
|
|
대쥬신제국사
- 저자
: 김산호
- '동양의
역사는 처음부터 쥬신족(조선족)과 중화족 간의 패권 다툼이었다'는
황당하기까지 한 저자의 일성.
- 만화(삽화)의
형식을 차용했다. 처음 이 책을 접하면서 다음 권이 언제 나오나
하면서 거의 매일 서점에 갔었다.
- 부분적으로
중국과 일본의 사서를 인용하여 그 근거를 제시하는 그러나 주류사학계에서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폄하하는 우리의 고대사를 다루었다. 그리고
한단고기류의 고대사 유행을 낳은 바로 그 책이다.
- 최근
개천절을 맞이하여 주류사학계와 재야사학계가 첨예한 대립을 했다는
바로 우리의 고대사
- 진실로
믿고 싶지만 국수주의적 역사관으로 흐를 위험이 있는 책
|
|
한단고기
- 역자,
저자 : 임승국
- 위작
시비가 끊이지 않는 그래서 그 실체를 부정당하는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에 대한 한역본
- 대쥬신제국사,
짐은 이 것을 역사라 부르리라(진시항) 등과 함께 읽어볼 만한 책
- 반만년의
역사 운운하면서도 왜 우리의 역사가 반만년인지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는 주류사할계
- 저자는
주류사학계를 식민사관에서 헤어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
|
|
|
|
|

memra21@yah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