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평범한 직장인이자 소시민입니다.
남들이 386세대라고 부른답니다.
두 아이의 아빠이자 한 여자의 낭군이기도 합니다. ^^
제게 소망이 있다면 우리 사회가 상식과 이성으로 지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을 꿈꿉니다.
거짓과 왜곡을 일삼는 조선일보가 없는 세상을 꿈꾸지요. 그러나 만약 조선일보가 과거와 현재를 사죄하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면 기꺼이 조선일보의 등을 두드려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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