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10월

 

아내는 여자보다 아름답다
두어 걸음 물러서서 그림처럼 감싸주는 아내
어느날 문득 돌아보면 거기 내 진실한 친구가 있구나
느낄수록 소중한 그대 하나뿐인 내사람
내곁에 늘 아내가 있고
커피곁엔 언제나 프리마가 있습니다.
소중한 아내처럼, 커피엔 언제나 프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