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11월

 

아내는 작은 것으로 큰 것을 말합니다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물을 늘 새롭게 길어올리는 아내
작은 목소리, 작은 손짓으로 얘기하지만 언제나 열려있는 건 큰 사랑
받기보다 주는 기쁨이 더욱 겨운듯
그대 미소를 꼭 닮은 사랑꾸러미
내곁엔 늘 아내가 있고
커피곁엔 언제나 프리마가 있습니다
소중한 아내처럼, 커피엔 언제나 프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