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영 페이지입니다☆






언젠가는···


언젠가 한번은 당신과 나는 

만나야 되는 운명이었습니다. 

당신으로 인해 나는 많은 시간을 

기다릴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처음 당신에게 마음의 상처를 

위로 받았었고 

당신의 아름다운 마음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은 이젠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로가 살아가는 공간은 

다르지만 

우리의 마음은 하나가 되어 갑니다. 

서로에게 필요한 따뜻한 마음이 

서로를 위로합니다. 

이제 남은 시간동안 

난 당신의 자리를 채우는 일입니다. 

세상을 다 채울 순 없지만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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