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을 위한 주제

  

  

 

 

 현명한 여행법

 

  

  

 2. 사진 박으러 경승지에 다니면 바보

또 하나는 유명한 곳만 골라 짜진 스캐쥴 때문에 버스에서 버스로 다니고 관광지에 가자마자 사진박고 또 이동하고....... 하는 아마츄어들의 사진 박기가 여행의 참뜻이냥 알려져 있기때문이죠

하지만 정작 사진찍기 좋은 곳은 그런 알려진 곳이 아니에요. 또 그런 사진 안가진 사람들이 요즘 얼마나 되겠어요?  경치좋거나 남에게 자랑하기 좋은 곳은 가실 여행사에서 짠 그런 곳이 아니라 대부분 도심 한가운데에 잇어요. 사람사는 모습이 구경거리인데 그래서 외국인들이 경주보다 남대문, 동대문이나 시장거리에서 활력을 느끼며 즐거워하는 거잖아요

말레이시아도 페낭보다는 수도인 쿨알람푸르가 더 좋죠. 태국에서는 사실 푸켓이나 치앙마이가 아니라 방콕이 제일 좋아요. 유명한 사원, 왕궁, 각종 희귀한 쇼나 서울보다 더 고급제품과 시설로 이루어진 백화점이나 서울에서 이제 막생긴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방콕에선 이미 오래전에 그 화려한 시설이 생겼죠

뱀사원이나 각 종 먹거리들, 예를들면 한국에서 30만원정도 들 일식집이 방콕에선 몇 만원이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으니까요

결국 사진을 찍던 즐겁게 지내던, 잘 알고만 다니면 도심이 최고의 관광지라는 거에요. 지치지 않고, 구경거리 많고, 남에게 자랑할 사진찍기에도 좋고, 떼거지로 끌러다닐 필요 없고요.

 

 1. 바다는 반나절이면 물린다

 2. 사진 박으러 경승지에 다니면 바보

 3. 학생들이 최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