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철학자인 안정복은 당시 밀려들어오던 기독교에 대해 다음과 같은 논리로
지난 94년 조계종정 성철스님이 입적했을 당시 한국사회는 늘 그랬듯이 부의 재분배가
"목사님! 토론토에 교회가 많은데 마치 좋은 영화 등급 매기 듯이 별표시로 교회등급을
불교를 구분하는 소승(hirayana)과 대승(mahayana)은 구원으로 이끄는 작은 수레, 큰 수레 라는 뜻
한국사회에 시한부종말론이 기승을 부리던 92년, 필자는 연구차원에서 그 교인들을 만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