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의 길에 입문하면서 부터 질병의 원인에 대하여 많이 배우고 생각에 생각을 거듭 해 왔습니다. 치료가 환자의 음양의 허실을 진단하여 보사를 행한다는 동양의학의 대 원칙이 있는데 이것을 한 번 더 생각해 봅니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병의 원인은 외인(육음) , 내인(칠정) 그리고 불내외인으로 나뉘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의 상호관계와 건강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에 대하여 수학을 사용하여 방정식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좋은 아이디어나 도움말 또는 같은 뜻을 가지신 분이 계시다면 왼쪽 하단의 메일 수신이나 게시판을 이용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학을 이용한다면,
미적분이 많이 이용 될 것 같은데, 제가 전맹이기 때문에 이 홈페이지에 표기하기가 매우 불편합니다.
아래에 최소한의 표시 기호로 예를 보입니다.F(x) = x² 이라면
  ∫ F(x) dx 는
⅓x³ + C 으로 표기 한다. 여기서 C는 상수값이다.
위에서는 적분의 예를 보였지만,
F(x)를 미분한 것을 예로 표기하면
F(x)′ = 2x 으로 표기한다.위와 같이 표기하면서 연구 해 갈 것을 다짐한다.
이제 건강을 기호 "U"이라고 표기하기로 하자.
그렇다면 건강의 식을 어떤 상수로 놓는다고 가정하면
U = c로 나타내기로 하자. 여기서 c는 숫자 상수이다.병은 일차적으로 마음에서 온다고 하면,
∫ u dx = c1x + c2 이다. c1, c2는 상수.
다시 내인의 요인에서 외인으로 까지 확장된 식을 세우면,
∫∫ u dxdy = c3x² + c4x + c5 이다. 여기서 c3,c4,c5은 상수.
다음은 불내외인이 포함된 식이다.
∫∫∫ u dxdydz = c6x³ + c7x² + c8x + c9 이다. 여기서 c6,c7,c8,c9는 상수.위에서 접분을 하는 순서가 내인에서 외인으로 그리고 마지막에 불내외인 임에 유의하자!
이런 식으로 식을 만들어 나갈 방향만 제시되었다. 초보적인 식도 Fixed 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서.
매개변수를 아직 정하지 못한 이유는 병인에 대한 좀 더 상세하고 상호간의 연관성을 성찰하지 못한 나의 게으름 때문이다. 오후 3:15 2002-10-18
위를 다시 검토해 보니 내가 생각해도 의문이 가는 곳이 있어 다시 적어 본다.
그렇다면 건강의 식을 어떤 상수로 놓는다고 가정하면
U = c1로 나타내기로 하자. 여기서 c1는 숫자 상수이다.병은 일차적으로 마음에서 온다고 하면,
∫ u dx = c1x + c2 이다. c1, c2는 상수.
다시 내인의 요인에서 외인으로 까지 확장된 식을 세우면,
∫∫ u dxdy = c1xy + c2y + c3 이다. 여기서 c1,c2,c3은 상수.
다음은 불내외인이 포함된 식이다.
∫∫∫ u dxdydz = c1xyz + c2yz + c3z + c4 이다. 여기서 c1,c2,c3,c4는 상수.
이렇게 바뀌어야 되지 않는가!내인을 오행 유속표에서 찾아보면 목, 화, 토, 금, 수의 순으로 노, 소, 사, 려, 공이다.
외인을 또한 오행 유속표에서 찾으면 위와 마찬가지의 순으로 풍, 서, 습, 조, 한이다.
불내외인은 외인과 내인이 아닌 그외의 모든 것이다.내인, 외인 그리고 불내인을 집합(set)의 표기법으로 나타내보면
내인 = F(x)={ x ∈ | 노, 소, 사, 려, 공 }
외인 = F(y)={ y ∈ | 풍, 서, 습, 조, 한 }
불내외인 = F(z) = { z | !F(x), !F(y) } 여기서 ! 는 Not
오후 4:36 200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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