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의학의 맥을 이어 나갈 침술인으로서 저희 홈 페이지가 여러분의 건강유지와 질병의 치료에 침(鍼)을 사용하여 인류 복지에 일익을 담당 하겠습니다.
This HomePage of Mac's acupuncture clinic that
follows long-established tradition of Oriental medicine
is playing a part in human welfare
as to keep ours health and be under treatment of disease
with therapeutic acus.
We can always obtain or preserve ours health
by spirits, mental and physical activities
with the harmony and balance of the Um and yang.
건강은 바른 정신,튼튼한 육체 그리고 적절한 사회활동과 더불어 인체의 활기활혈을 꾸준히 지속시킴으로써, 음양의 조화와 균형을 이룸으로 그 목적이 달성된다.
나는 안질에 걸려 여러병원을 전전했다. 이름난 대학병원의 특진료가 붙은 교수들 , 물론 한방병원 그리고 원자력 병원까지. 유명한 침장이에게도 치료를 받으러 갔으나 결국 눈을 감고 흰지팡이에 의지하고 걷는 사람이 됐다. 교회에 가서 내가 왜 이리 됐냐고 물었더니 하나님의 뜻이 있을거라 했다. 절에서는 과거의 업 때문이란다. 점쟁이헤게 물어 봤더니 팔자가 그렇단다. 큰 무당에게 가서 환자굿을 했다. 그녀는 좀 늦었다고 날 위로했다. 이렇듯 사람이 난치병이나 고질병에 시달리면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꿩을 잡는게 매라고 누가 내 낫지않는 병을 깨끗이 치료 해 줄 사람이 없을까? 결국 애석하지만 빛을 잃어버린 맹인이 돼면서 치료자의 길을 걷게 되었고 난치, 고질병에 대해 장고를 하다보니 나는 이런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원인 없이 병은 올 수 없다. 한의학에서도 중국의 편작 시대에 와서야 인간의 희 노 우 사 비 공 경의 감정에 의해서도 병이 유발되는 것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물론 풍 한 서 습 조 화와 전염병 또는 노곤상이나 부적절한 섭취에 의한 것은 그 시대 이전에도 잘 알려진 것이었다. 아프면 치료받고 치유기간 중에 병이 재발되거나 악화 됐다면 안정을 하면서 적절한 치료를 지속해야 되거늘 나 역시 조금 호전돼면 다시 일하러 가곤 하는 우를 저질렀다. 내가 치료받는 사람에서 치료인인 침쟁이가 되고보니 나의 당시 투병 생활이 적절하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대학을 졸업하고 집에서 가까운 대기업에 자기 전공에 맞는 회사 그리고 일에 대한 정열들. 그러나 나는 그것을 나의 사심이었고 그 당시에 진급에 대한 욕심이 없었나 반추 해 본다. 나의 경우를 거울 삼아 내게 오는 고질병 환자들을 잘 이해하고 안정을 해야하는 이유를 충분히 힘주어 전해드린다. 그러나 사람들은 내가 과거에 그랬듯, 나의 경우와 마찬가지인 경우가 또한 대부분임을 알게 되었다. 자기 혼자면이라면 쉬겠는데, 자식을 위하여 혹은 부모님이나 남편을 위해서 핵가족화 된 가정 안에서 쉴 환경과 형편이 안되어 있는 것이다. 이럴때 흔히들 스트레스 받는다고 치료하는 사람이나 치료를 받는 사람이나 습관적으로 말하는데 이것에 대해 잠깐 얘기해 보자. 캐나다 몬트리얼 대학 한스 세리어 박사의 스트레스 학설이란 스트렛사(stressor) 즉 생체에 대하여 양적 질적으로 적합치 않 은 모든 자극인 한 랭 고온 저혈압 실혈 탈수 저혈당 중독 피로 외상 방사선조사 수술 경악 흥분 공포 불안 초조 등 모든 감정을 받을 경우 생체는 비특이적 계통 반응(stress)의 수렴 또는 발산의 누적을 가지고 범 적응증후군을 나타내나, 적응 반응의 과도 내지 이상으로 도리어 질병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결국 자신의 정서와 육체가 심신에영향을 주는 내외간의 환경이 부조화와 불균형을 초래하여 병을 유발시킨다는 의미이다. 사람과 달리 인공 구조물 하나를 스트레스에 대한 예로 찾아보았다. 서울의 한강 다리의 상판을 떠받히고 있는 기둥들을 생각해 보기로 한다. 그 기둥이 쇠로 만들어 졌다고 가정하고 수 많은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나를 추측하여 우리 인간이 받는 스트레스와 비교해 보자. 다리 위로는 주로 자동차가 왕래하면서 그 이동하중을 그대로 다리를 지지하는 교각에 전달한다. 그 기둥의 자체의 무게 즉 중력이 작용한다. 기둥을 스쳐가는 물살과 끊임없이 부는 바람, 밤낮과 사철의 기온변화, 그리고 지진같은 요인도 포함된 여러종류의 요소(스트레샤)를 고려해서 교각은 설계되고 제작되어 있을 것이다. 교각의 재료인 쇠는 이 외부적인 환경요인을 극복하는 힘인 강도가 있다. 쇠의 강도는 주로 인장(Tensile)강도와 전단강도로 나타내는데 쇠 기둥을 양쪽에서 잡아 당길때 소성변형을 일으키지 않는 한계를 수치로 나타낸 것이 인장강도이다. 달리 말해 단위 면적당 얼마만한 힘을 가해도 견디어 내는 값이 인장강도이다.만약에 200 kg / ㎠ 이라면
1 제곱센치미터 면적당 200 킬로그램의 힘을 견디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사람도 자신을 얼마나 공부하고 수양하면서 심신을 단련 했느냐에 따라 그의 사회적 위치와 인격의 크기는 쇠처럼 수치값으로 표현 할 순 없어도 타인과 상대적으로 비교 하여 그 개개인의 역양을 어림 할 수 있다. 사람은 그가 처한 위치와 지위에 따라 힘을 발휘하는데 기가 세고 뱃심이 있다라는 말에서 시작해서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하다라든가 나라가 어지롭고 위기에 빠질때에 큰 인물이 난다 ... 등등의 격언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다시 구조물로 돌아가, 이렇게 설게된 다리기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원래 갖고 있는 스트레스를 견딜 수 있는 힘"하중을 받고 있는 구조물의 내력(응력=전단력,축력,모멘트)"이 점점 감소 한다. 마치 인간이 늙어 가듯이 기둥도 낡아 지게 되는 것이다. 쇠가 녹슬지 않고 부식돼지않도록 페인트 칠을 해주고 이음새와 외관이 변형되지 않았나 검사를 하고 관리를 지속하는 것은 우리 인간도 외부 환경에 잘 순응하고 가꾸어 나가면 무병장수를 누릴 수 있는 이유와 같은 것이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다리 위를 지나는 차량 때문에 언젠가는 이 다리를 보수 한다든지 교체를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는교각은 수명이 한계를 드러내고 한순간에 피로파괴가 발생된다. 우리가 철도를 이용하는데 가끔 레일 교체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겉으론 멀쩡한 것 같아 보여도 어느 시기가 지나면 레일이 기관차의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고 피로 파괴되어 사고를 유발하므로 예상 설계 수명이 가까와 오면 그렇게 강하고 단단하게 여겨지는 레일을 새 것으로 교체하는 것이다. 이 홈페이지의 어느 한 부분에 스트레스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다루어 놓았다. 다시 이전에서 계속하여 이야기의 마무리를 해 보자. 인간의 문명이 고도화 되고 기술과학이 현대인의 일상생활을 편하게 해 주고는 있지만 과거의 고인들과 현재 우리의 노동시간을 비교해 보면 기술과 문명이 발달한 현대인이 더 많은 여가와 휴식을 취할것 같지만, 결코 줄어들지 않았다. 오히려 높은 자리로 올라 갈수록 훨씬 많이 고뇌하고 일 해야하는 샐러리맨들, 자식들은 과거보다 적게 낳지만 더 많은 손길과 눈길을 주어야만 하는 어머니들이 있다. 이런 사회와 시대에 사는 현대인들은 분명 그 옛날의 병과는 달리 치료해야 한다. 예로써, 의자에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배아픈 환자들에게 계속 위장약만 처방하는 것은 병을 만성화 시키고 잘 낫지 않으리란 것을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분명 팔 다리를 많이 움직여 활동량을 늘리게 해야만이 복통, 위하수, 장명, 무력감 등을 치유시킬 수 있다. 이러한 것은 결국 본인이 운동시간을 갖고 자신의 시관관리에 운동과 체조의 항목을 끼워 넣음으로서 활기활혈한 생체를 유지시켜 나갈 수 있게 할것이다. 병은 그렇게 치료될 수 있다고 믿는 투철한 의지를 나와 당신은 지녀야 한다. 이런 능력은 하루 아침에 길러지기란 사실상 어렵지만, 꾸준한 관심과 Study 그리고 실천만이 우리를 행복한 장수만세로 이끌어 나갈것이다. 건강유지와 체력 향상 그리고 질병치료에 티끌만한 생각이나 영감이라도 이 곳을 찾아주신 분들에게 아무쪼록 깃들기를 바라며! 본인 역시 선생님들의 방문이 나의 발전과 행운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한다.
http://www.oocities.org/kr/hmac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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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