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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를 "알로하 주"라고도
하는데, "알로하"란 하와이의 일상적인 인사말로
"안녕하세요","잘 가세요"의
뜻으로 감사와 애정을 나타내는 말이다.
화산분출로 형성된 하와이제도중 가장 오래된 섬은 카우아이섬으로 이곳을 시작으로
하와이 체인이라
불리는 화산맥이 형성되면서 남동쪽으로 하와이 군도가 만들어졌다.
몇 천만년 동안 계속되는 화산의 분화는 빅아일랜드라 불리는 하와이섬에 머물며
아직도 화산 활동을 계속하고 있고, 현재도 대지를 뚫고 흘러나오는 용암으로
섬의 면적이 해마다 조금씩 커지고 있어 하와이는
자연의 웅대한 창조력을 목격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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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호놀룰루
면적: 16,641 평방 킬로미터(경상남북도를 합친 면적 정도)
미국 합병: 1959년 8월 21일
처음 사람이 정착하기 시작한 때: 서기 300 ~ 600
주 새: 네네(거위의 일종)
주 나무: 쿠쿠이
주 화: 마오하우 헬레(무궁화의 일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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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네시안 문명의 발자취, 자연의 웅대함과 장엄함, 번화하고 화려하게 개발된 도심공간,
궁전처럼 화사하고 멋진 근대적인 리조트…. 각각 다르고 강한 모습들이 잘 어우러져 만들어진
독특한 조화의 땅, 하와이.
하와이에서 느낄 수 있는 체험과 문화는 이색적이고 감동적이며 아름답다. 역사의 시간 속에서
태평양 한가운데 위치한
지역특수성이 만들어 낸 다양한 모습으로, 기나긴 시간동안 이어 내려온 폴리네시안들의 발자취가
곳곳에 묻어 있고 100 년 동안
빠르게 개발되어 온 종합 여행지다운 최대규모의 위락지가 잘 정리되어 하와이에는 언제나
과거와 현대가 함께 공존하는 이색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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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제도는 한국에서는 동쪽으로 7500km 떨어져 태평양 한 복판에 자리잡고 있다.
또한 주요 섬들은 모두 북회귀선 남쪽에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운 더운 곳으로 생각하지만
무역풍이 지나가는 길목에 자리잡고 있어 항상 적절한 강수량과 일년 내내 쾌적한 기온을
유지한다.
하와이는 지리적으로는 홍콩, 멕시코중부, 쿠바와 같은 위도상 환태평양 중심부에 위치해
예로부터 아메리카 대륙과 아시아를
연결 시켜주는 항공, 해운교통의 요충지로 발전해왔다.
하와이 제도의 총면적은 1만 6716km이고, 인구는 약110만 명 정도인데 약80%
정도가 오하우섬에 살고 있으며, 약130개의 섬은
대부분 암초와 산호초로 사람이 살고 있지 않으며, 그 범위는 북위 28도, 서경178도쯤에서
북위 19도, 서경 154도를 잊는 선상에
분포한다.
하와이제도는 수천만년 전에 해저 화산의 폭발로 인해 생긴 것인데, 하와이 섬에 있는
킬라우에아 산 Mt, Kilauea 은 지금도 활동중인 활화산이다. 모든 섬이 평야나
호수 및 하천이 적고, 산과 구릉지와 계곡이 많다. 하와이는 아열대 기후에 속하며,
1년 내내 한국의 초여름 같은 날씨로, 기온은 최고 32도C, 최저가 14도C 정도로
여름과 겨울의 기온 차가 별로 없으며, 평균 온도차도 4도C 미만이다. 또한, 1년
내내 상쾌한 무역풍이 불기 때문에 습도가 낮아 쾌적하다.
10월~3월 까지 우기라 하지만 비가 오더라도 스콜이라 하여 한바탕 내리고 나면 금방
그치고 난 뒤에는 하와이 전역에서 무지개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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