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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이섬-> 개요 | 관광지,호텔 | 교통 | 식당 | 쇼핑
 
▶ 교통
마우이 섬에서는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나 관광용 트롤리 등이 없어 렌터카가 필수이다.
만일 관광 중 마우이 섬을 방문했는데 사정상 렌트카를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는 선택관광 중 마우이 일일관광을 선택해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관광용 차량으로 일일관광을 하는 경우가 있고, 자유롭게 택시를 이용할 수도 있으나 요금이 아주 비싸다.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시간을 맞춰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조금 불편하지만 그런대로 공항과 호텔가인 라하이나, 카아나팔리, 그리고 와일레아 등을 연결하는 셔틀을 이용할 수도 있다.
셔틀버스
<스피디 셔틀: 공항- 호텔가>

카훌루이 공항에서 호텔가인 라하이나 혹은 와일레아, 키헤이까지 운행한다.
카훌루이-라하이나 요금은 2인기준 $30 선이고 2인 이상인 경우는 추가요금이 있다.
카훌루이-와일레아는 2인기준 요금이 $24 이고 1명이 추가될 때마다 마찬가지로 추가요금이 있다.

<프리 라하이나 익스프레스(Free Lahaina Express)>
2층으로 된 무료 버스로서 힐로 하티스(하와이 스타일의 옷 전시장)을 거쳐 카아나 팔리의 웨일러스 빌리지(Whaler's Village) 및 주요 호텔을 운행하는 셔틀 버스 인데 9am 이후부터 5pm 까지는 약 30분 간격. 그러나 5:30pm 이후에는 4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다. *출발지:(라하이나 시) Wharf's Cinema Center

<카아나팔리지역 셔틀>
라하이나 중심가인 파이오니어 인에서 카아나팔리간을 운행하는 셔틀 버스인데 요금은 무조건 편도 $2 이다. 카아나팔리 호텔가에서 라하이나로 나들이 갈 때 이용하면 편리하다.
출발지에서 미리 시간표를 봐두고 다시 호텔로 돌아오는 시간을 예정하는 것이 좋다.
렌터카:
마우이섬에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가 없고 셔틀이 한정되어 있으며 택시비가 비싼 것을 감안해
마우이 섬을 방문, 몇 박을 체류하면서 여행하고자 하는 경우, 렌터카 사용을 계획하는 것이 좋다. 마우이 섬에서는 도로가 아주 쉽고 간단하게 되어 있다.
대부분의 도로에서는 운전 초보자나 하와이를 처음 방문하는 운전자라도 전혀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드라이브를 할 수 있을 만큼 교통량도 적어 길도 한적하다. 지도를 보면 어디든 쉽게 찾을 수 있다.

<렌터카 이용코스>
마우이의 메인 공항인 카훌루이 공항(Kahului airport)에서 라하이나, 카아나 팔리, 와일레아까지
드라이브로 약 40~50분 정도거리.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의 산 정상까지는 편도에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왕복 3시간, 중간에 사진찍고 전망을 즐기게 되면 약 4시간 이상 걸리니 반나절 코스라고 할 수 있다 일정을 하루나 이틀정도로 계획했을 때는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라하이나, 카아나팔리 정도를 관광하고 와일레아, 카팔루아를 드라이브 코스로 정해 계획 있게 다니면 좋다.
그러나 하나까지는 길이 험하고 속도제한이 많이 적어도 하루 코스로 계획해야 즐기면서 다녀올 수 있다.
일정이 짧은 경우, 하나까지의 여행은 생략하던가, 아니면 하나로의 방향을 잡아 드라이브 하다가 일정에서 너무 늦어지게 되면 어느 정도에서 되돌아 오는 것도, 그 동안의 특색 있는 하나 방향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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