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L by JOHNNY

 

 

 

 

 

 

 

 

 

Johns American English Lab.

 

 

 

 

 

 

 

 

 

 

 

JAEL
HOME

 

 

 

 

 

 


Speaking / 말하기

배경과 상황을 알고-> LISTENING 듣는다 강력추전
 

 

 읽은만큼 듣기를 열심히 하고 중얼거린다

방학/휴가어학연수

영어권 사람들 에게 가장배우기 어려운 언어가 무엇 인가 하고 많은 질문을 하였는데 대부분 필자가 많이 듣던 답변들은 그들이 많이 경험한 스페니쉬였다. 그만큼 영어권 에서는 독어 불어는 한국과 일본어 처럼 거의 비슷한 언어의 배열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그들에게 스페니쉬는 많이 배워지고 있는 언어 이며 또한 영어권 밖의 인구비율 또는 거리 상으로 본다면 그들과 마주할 기회 또한 많은 것이다. 그리고 배우기가 만만치 않게 헷갈리며 어렵다는 것이다. 우리가 영어를 배울 때 느끼는 것처럼 그러한 것 이다.

 본인이 직접 들은 기억에 의하면 어릴적 미국 선생님이 자신의 아들이 선교 활동 및 활동을 하면서 일본에서 3년을 체류 하였다 하여 일본어 박사인줄 알았고 어느날 솔직히 자신이 가르치는 한국인 및 일본인 에 대한 심정을 비추었다 한다. 글이나 듣기 테스트 또는 이해력 테스트 에서는 시간을 두고 테스트 할 경우 다른 민족 못지 않게 잘하는데 왜 읽는 스피드 또는 말하기는 그렇게 타민족 보다 못하는지 그런데도 왜그렇게 빠르게 다른 민족 국가들 보다 서방을 따라 발전하는지 그런 얘기들을 나누었다 한다.

 그 아들이 어머니 에게 솔직히 답변했다 자신이 3년 동안 일본에 체류 했지만 첫째 동양권은 글씨체부터 알파벳이 아니니 스페니쉬가 어렵지만 비교도 하지 말라는 것, 둘째 문법은 자신이 3년을 노력 했지만 아직도 습관/정리가 안됬다는 것 셋째 아는 문법도 자동으로 입이나 머릿속 에서 습관이 안되며 계속 수학공식 처럼 계산을 해야 한다는 것 등등... 그러면서 어머니는 본인이 꽤 잘하는줄 알지만 아니라는 것 이며 일본인 또는 한국인은 그럴 수밖에 없다고 하며 어머니를 이해시켰다 한다. 그만큼 사실 우리민족에겐 어려운 공부 인 것 이다.

F-1 미국학생비자

 

 

PRONUNCE/발음

LISTENING/듣기

SPEAKING/말하기

GRAMMAR/문법

READING/독해

WRITING/작문

 

 

TOEIC/토잌

TOEFL/토플

기본실력평가

자신감 -단어- 문장-시간-인내/끈기 와 의 지속적인 전쟁

PRONUNCE/발음

LISTENING/듣기

 하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시간과 좋은 습관으로 무장, 문장/어휘 들을 지속적으로 읽고 들으면서 동시에 중얼 거리며 따라하는 습성을 길러야 할 것 이다. 문법보다는 단어의 정확한 사용법 과 문장을 머릿속에 기억해서 자꾸 중얼거리며 이해력을 길러야 할 것 이다. 이것이 습관이 되면 문법계산은 자꾸만 멀리 사라지는 것 임을... 모르는 단어도 자동으로 짐작이 간다는 것을 ...

***근본원리***
말하기가 어렵다면 => 더욱 많이 듣고 흉내/중얼 거림 =>
말이 안들린다면 => 더욱 많은 문장/어휘/의미 읽기 듣기

백마디를 열심히 외워서 대화를 시도해도 상대방을 알아 듣지 못함을 외국인이 느낀다면 답변은 한두마디 가장쉽게 짤막하게  돌아와서 상대방에게 배울 것이 없을 것임. 먼저 말하기에 앞서서 알아듣기위한 어휘/문장/다양한상식과 듣기 훈련을 먼저 하라

짤막한 한두마디의 질문과 답변 일지라도 정확하게 상대를 이해 하고 답변 응수 하면 자꾸 대화를 자연스럽게 하여 줄 것이고 당신 한마디 보다 훨씬 많은 것을 상대에게 듣고 배우게 될 것이다.

말하기 보다 다양하게 듣고 이해함을 즐긴다면 결국 최종적으로 다른 한국인들보다 외국인과 훨씬많은 대화가 가능 하고 더 잘 말하게 될 것 이다.

다양한 상식은 막힘 없는 대화뿐 아니라 토익/토플=고득점 및 모든 것에 도움이 될 것임

 

 영어기본

 

 

읽어야 들리고 들려야 말하기 습득-시간 인내 싸움-사전준비-자세...

지 않으면 절대로 좋을 글을 쓸수 없으며 또한 논리적인 사고의 좋은 말들을 이해/사용/말할수 없을 것임

img1.gif

 

 

 억지로 영어를 암기 = 본인 의 사전 준비된 의사 전달 성공  = 들리지 않고 = 더 이상의 대화 진전 없음 = 먼저 읽고 이해하고 들으면서 끊임 없이 들리는 소리들을 중얼 거려라

한글은 가장 크게 방해하는 적이니 꼭필요한 경우 아니면 피하라
(문법등 공부시 한글해석 등등... 보다는 영문 자체 상황과 문맥으로 느끼라, 한글 만큼 영문 알파벳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라)

영문 읽을시 한국말 하는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어라 (자동으로 방해됨)

영어 도전자 에게 일본어 단어 는 최대한 멀리 하라 (영어단어/문법 보다 일본어단어/문법 자동으로 영어에 앞서 머릿속을 어지럽힘)

자동차의 주행 거리와 정반대 함을 인식 할 것 = 많은 주행거리는 스피드 와 가속도 를 향상시키고 영어엔진 성능은 극대화 된다.
 

 

영어로 소리(말)를 낼 때는 한옥타브(저음) 를 내리고
약간 크게 (힘있게) 얘기 하라

 본인은 분명히 영어와 한글을 얘기 할 때는 자신의 목소리의 톤이 다름을 느낀다 한글과 같은톤으로 얘기시 발음과 문장이 평소보다 끊어지며 잘 안됨.

 일반적으로 한국사람들의 목소리가 더 높은 것은 언어(한글발음) 의 특성 과 그사람의 목소리의 조화로 짐작.

 미국사람들이 영어를 할 때는 어른 목소리며 약간 낮고 소리에 힘이 실린다 한글을 얘기 할 때는 약간 높고 좀더 아이같은 튀는 음색의 소리가 남을 주시 하라.

 반대로 한국인이 영어를 얘기 할 때는 약간 저음으로 소리 에 힘을 더함 더욱 잘됨 (최수종이 왕의 위엄을 주고자 했던 음색 = 원래 그런 음색이면 더낮추고 힘과 윤기를 을 보태면 될것임)

 저음으로 아랫배에 힘을 주고 소리를 해보라, 소리가 아랫배-가슴-목을 통과 하여 코와 입으로 동시에 전달됨을 느낄 것 임- 미국사람 콧소리??!!... ㅎㅎㅎ...

본인의 누이역시 여자 인데 미국에서 21년 사는 동안 영어하는 때는 목소리가 더욱 낮아 지고 차분해 지나 약간 볼륨을 높이는 버릇이 든 것을 느낀다. 한국말 할 때는 자동으로 소리가 본인처럼 약간 높아 짐.

논리적으로 증명 할 수는 없으나 경험 과 체험 그리고 느꼈던 것들에 바탕을 둔 내용 임 은 우리의 체험한방의학(민속의학)과 일맥을 같이 한다 할 것임.

참고가 되었길 바랍니다.

 

 

 

 

 

 

  Unless otherwise noted, all content copyright JOHNS AMERICAN ENGLISH LA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