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세포네 [우리속에 있는 여신들 中]
 

페르세포네 여성은 젊은이다운 기질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실제로도나이보다 젊게 보일 수 있고,

성격상 어딘가 소녀다운 데가 있다. 즉,(연약한 나를 보살펴 주세요) 하는 요소를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요소는 그녀의 중년 너머까지 지속되기도 한다. 나는 페르세포네 여성들은 버들가지와 같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이 처한 상황에, 혹은 자기보다 강한 성격의 소유

자들에게 쉽게 순응한다. 그녀는 바람이 부는 대로 이쪽으로 갔다가 저쪽으로 갔다가 하는데 바람이

약해지면 그녀가 자신을 바꾸기로 마음먹지 않는 한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제자리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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