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로디테 [우리속에 있는 여신들 中]
 

아프로디테가 아름다운 몸매와 황금빛 머리카락을 가지고 알몸을 바다에서부터 나타난 이래로 여배우

진 할로우, 라나 터너 마를린 먼로 같은 섹시한 여성들은 사랑의 여신으로 간주되었다.

때때로 이런 여신 유형은 그 모습이나 금빛 머리칼 등 모든 면에서 같기도 하지만 보다 일반적으로

아프로디테 여성은 단지 외모보다는 성적 매력 때문에 잘 알려져 있다. 아프로디테 원형은 자석이나

전기처럼 개인적인 카리스마를 지니고 이것이 육체적인 아름다움과 결부되어서 특정 여성을 아프로

디테로 만든다. 아프로디테가 평범한 여성의 중요한 부분일 때 이 여성은 강 건너에 있을때 남성을

끌어들이지는 못한다. 그러나 그녀에게 가까이 다가간 이들이라면 매력적이고 애교 있는 그녀를

발견한다.아프로디테 자질을 지니 많은 평범한 여성들이 그들이 지닌 사람 마음을 끄는 따뜻함과

자연스럽고 자신도 모르는 관능미로 다른 사람들을 매혹시킨다. 이들 <평범한 제인> 들은 항상

주위에 남자들이 있는듯하며, 그녀들보다 능력도 뛰어나고 객관적으로 보아도 더 아름다운 자매

들은 전화 옆에 앉아서, 혹은춤 신청을 받지 못하고 앉아서 "내가 갖고 있지 못하고 그녀가 갖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하고 곤혹스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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