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것을 습관적으로 많이 먹으면 당뇨가 생긴다던데, 물론 단 맛은 오행의 토를 대표하고 있는데, 단 맛이 지나치면 토의 장부가 실해져서 우리의 몸이 조화와 균형을 잃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또한 머리를 많이 쓰는 , 아니 생각(한문으로 생각할 사 :그냥 생각 하는 것을 말함, 생각할 고 : 무엇에 대한 골똘한 생각이나 방법에 대한 지혜를 짜 내는 것, 이 중에 생각할 고를 지칭)을 많이하면 비장을 상한다는 것도 한의학에서는 옛 부터 말해오는 것입니다. 한의학의 오계(계절)중에 토는 장하(사 계절의 여름 중의 한 가운데로 주로 초복에서 말복까지)를 말 하는데 , 우리나라는 대개 비가 많이 오는 날씨인 것입니다. 이때 우리는 복음식으로 황구를 탕으로 해서 먹는데 , 주로 계곡으로 끌고가서 몽둥이로 많이 때려서 음식을 해야 훨씬 맛이 있다고 말하곤 하지만 이것은 여러사람이 모여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 맛이 더한 것도 있고 또한 그 만큼 사람들이 운동(?)을 한 다음이라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어째든 생각을 많이 할려면 신체ㅢ 활동은 감소되고 오래 앉아있으면 오장의 활동은 자연히 감소되기 마련인 것입니다. 그러면 머리도 아파오고 또한 무얼 먹고 싶은 생각은 없어지거나 먹어도 소화가 안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오래 앉아 있으면 신체의 자중은 엉덩이의 좌골 부분으로 그 힘이 집중하게 됩니다. 왼쪽과 오른쪽의 좌골은 신체 상부를 지탱하는데 왼쪽의 좌골쪽으로 더 많은 자중이 실리게 되어 몸은 항시 균형을 이루려고 정중동하기 마련입니다. 아무래도 왼쪽에 심장이 있어 그러리라 짐작이 갑니다.
오래 앉아 있으면 척추기립근이 많이 긴장하게 되고 11 흉추 옆에 있는 비유혈 부근에도 상당한 긴장감이 발생합니다. 이 말은 단지 물리적으로 비장에 영향을 미치는 한 가지 설명에 불과 하지만 당뇨병의 원인을 접근해 나가는데 하나의 길잡이가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그렇다고 오래 앉아 있으면 당뇨가 걸린다는 식으로 이해 하진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분명 생활이 서구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당뇨의 발생도 증가되었습니다.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단 것을 전 보다 더 많이 섭취하게 된 사실 그리고 육체의 활동량의 감소는 비만 뿐만 아니라 당뇨에도 영향을 끼친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당뇨의 치료는 치료 뿐만아니라 식이료법 그리고 생활 습관이 개선되어야만 재발없이 낫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당뇨의 사실은 소변이달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오줌을 누고 난 후에 개미들이 많이 모여 들었다는 얘기가 있지만, 당뇨의 초기는 복진(태횡 혈의 압진)으로 확인해서 비의 실증으로 나타나는데 이 시점에서 질환이라고 판정하기는 대단히 어려운 것입니다. 이때의 치료는 전신 경락 지압이나 안마 그리고 마사지가 좋다고 생각되고 이것은 신체의 기혈의 부조화를 정상적으로 바로 잡는 일인 것이지요. 물론 식생활의 개선과 운동 요법도 병용해야합니다. 다만 운동의 처방은 병의 진척 상태에 따라 계획과 실천 그리고 체크하는 방법을 충분하게 지도를 받으시거나 또는 개인적으로 시간과 의지가 요구됩니다. 이 때에 그냥 지나치면 비경의 허증으로 진행되어 본격적으로 적극적인 치료를 행하여만 되지요. 그래서 당뇨를 양의 허증이라고 진단하여 침치료를 시작합니다.
침치료는 오행의 보사와 수증(증세에 따라서)치료를 선택하거나 병행해서 자침합니다.
키가 큰 나무가 뿌리에서 얻은 물을 꼭대기까지 올려주는 힘은 삼투압에서 이해할 수 있는데 우리 인체에서도 당뇨가 심해지기 시작하면 피의 삼투압이 증가하여 세포의 세포벽을 강하게 자극하므로 세포벽이 약해져 있습니다. 이것을 이해하는 침술인은 반듯이 세침으로 자 해야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선 전신의 양허증이므로 이것을 보법으로 치료를 하자면, 수소양 삼초경을 보하고(원혈 양지, 낙혈 외관) 족소양 담경도 보하며, 환자의 병증과 상황에 따라 수궐음 심포경(원혈 태릉, 극혈 극문)과 족궐음 간경을 사법을 행할 수 있습니다.
비 경락의 상용혈에도 반듯이 침을 놓고 특히 태횡과 복외 혈을 빠뜨리지 말며 방광경의 췌유 , 간유 , 비유 와 삼초유를 놓습니다. 그리고 간경의 장문 , 기문혈과 더불어 임맥 경의 석문과 중완, 하완 혈에도 자침합니다.
일본의 이토 후쿠시지 선생님의 당뇨에 대한 진보된 침치료는 여기 를 참고하십시요.
최신 침구 처방(장병 선부)에서는 당뇨를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췌장의 랑게르한스도의 내분비 장해가 원인이 되어서 일어나는 병인데 피로감, 당뇨, 다뇨, 다식, 구갈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중증은 돌연히 구토, 두통, 복통을 일으키고, 혼수 상태에 빠지는 수가 있다.
폐결핵, 동맥 경화증, 신장염 등을 병행하기 쉽고피부의 가려움, 화농성 경향등을 나타낸다. 좌골 신경통, 백내장 등을 수반하기 쉽고 남자에 있어서는 성욕이 감퇴된다.
침구 치료는 중완, 부용, 간유, 비유, 삼초유, 백회, 천주 곡지 족삼리, 지기 또는 상구혈들을 상용한다.
단 뜸은 일반적으로 구흔이 화농하기 쉬움으로 처음에는 뜸봉을 적게하여 소구로 시작한다.
비고 : 경락적으로는 비경, 위경의 이상이 주로 되어있는 수가 많고 대장경, 신경또는 간경의 경우에도 반응이 나타난다.
당뇨병에 대한 식이요법에서 남다른 관점으로 접근해 나가는 금산 선생의 해설을 음미하는 것도 뜻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니 참고가 됐으면 합니다.
이 글에서 당뇨를 예로 든 이유는 당뇨병은 대표적인 성인병으로 원인이 종합적
으로 발생하여 나타나는 병이기 때문입니다. "당뇨병을 고치면 못고칠 병이 없다."
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당뇨는 매우 복잡하여 한 두 곳을 건드려서 나을 수 있는 병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당뇨가 완치되려면 잘 먹고 잘 쌀 수 있어야 합니다. 소화와 배설이 강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피가 맑고 깨끗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더러운 피를 깨끗하게 하지 않고서는 당뇨를 고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당뇨병을 치유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변비, 비만, 고혈압 저혈압, 중풍, 암과 에이즈 등 각종 성인병의 치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위장과 대장이 건강해지고 피가 맑고 깨끗해지면 튼튼하
게 되어 만병이 예방되고 정력과 미용이 증진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글은 남녀노소는 물론 빈부귀천 누구에게나 유익한 건강상식을 가져다 줄 것
이므로 끝까지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저의 작은 글이 밀알이 되어 국민 건강이 날로 증진되는 계기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② 현미밥이 대중화되지 못한 이유
현미와 백미의 농약(수은) 대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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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분 | 현 미 | 백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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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섭취량 | 0.09 ppm | 0.04 p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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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배설량 | 0.075ppm | 0.001p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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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내 잔류량 | 0.015ppm | 0.039p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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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 설 율 | 83.8%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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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식 현미밥은 밥맛이 좋고 고소하여 싫어할 사람이 없다고 보지만 그럼에도 싫어하는 사람
이 있다면 쌀겨가 백미 위에서 익으므로 밥을 풀 때 위에서 푸면 현미밥(어른밥)이 되고 밑에서
푸면 백미밥(아이밥)이 된다. 밥을 2번 지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또한 도정식 현미밥은 압력솥으로 지으면 맛이 더 좋은 밥이 되지만 보통솥으로도 먹을 수 있
는 정도로 지어진다. 도정식 현미밥을 지을 때는 20% 정도 물을 더 부어야 한다. 쌀겨가 추가되
고 쌀을 물에 불리지 않기 때문이다.
현미밥을 먹고, 편식하지 않고,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면 고질적인 당뇨가 아닌 한 대부분의 당
뇨는 1∼3개월 내에 정상으로 환원된다. 당뇨의 주된 원인이 현미로 제거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당뇨가 호전되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것은 베타세포에 과산화지질이 증가하고 산소부족으로
뇌하수체가 쇠약해지고, 아연이 부족하여 인슐린이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베타세포의 과산화지질의 증가를 강력하게 저지하는 것이 콜로이드 실버(은이온수)다.
은이온수
(은용액)는 순도 99.98%의 은을 직경 0.005∼0.015미크론 크기의 소미립자로 분해하여 증류수에
녹인 은용액으로 유리를 통과할 정도로 미세하고, 증류수 전체에 활기찬 전류가 흐르기 때문에
세포가 스폰지처럼 빨아들이고 두피의 모근 구멍도 놀라울 정도로 흡수된다.
은용액으로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의 종류는 당뇨를 위시하여 암, 고혈압, 당뇨, 결핵, 무좀 습진
등 만성 피부염, 콜레라 장티푸스 등 수인성 전염병, 감기·에이즈 등 각종 바이러스성 질병,
각종 안과 염증, 화상, 베이거나 긁힌 상처, 여드름, 사마귀, 겨드랑이 냄새, 냉증, 각종 염증,
만성 설사, 열병, 관절염, 피부 트러블, 대머리를 치료하고 구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
져 있다.
은용액이 이처럼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는 이유는 항생제는 6∼12 종의 균을 박멸하지만 은은
감기 바이러스, 암 바이러스, 에이즈 바이러스에 이르기까지 무려 650종의 균과 기생충을 부작
용 없이, 그것도 6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박멸시키기 때문이다.
은의 살균력이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로 뛰어난 이유는 은이 병균의 신진대사를 방해하고 은에
서 방출하는 은이온(Ag+)의 전기적 부하가 병균의 원형질을 파괴하고 세포분열을 하는 생식기관
을 녹여 병균의 생성 기능을 제거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은의 안전성은 FDA에서도 승인한 바 있으며 부작용은 보고된 것이 별로 없다. 은용액은 대개의
경우 3ppm∼5ppm으로 만들어 하루에 200cc를 활용하는데 10ppm으로 만들어 한번에 10,000cc 이
상을 먹을 경우에는 생명이 위험하다고 한다. 은용액을 과용하면 손가락의 마디가 회색으로 변
하는데 레이저로 간단하게 치료된다고 하므로 은용액이 얼마나 안전한 것인가를 알 수 있을 것
이다.
은용액은 살균과 항균작용이 탁월할 뿐 아니라 피부를 더럽게 만드는 제약의 처방과는 달리 피
부를 더럽히지도 않고, 체내에 잔류하지도 않고, 뼈의 생성을 촉진시키고, 세포의 재생과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산소의 흡수능력을 높여 인체를 활성화시키는데도 크게 도움이 된다.
은용액
최대의 장점은 항생제는 병균에게 내성을 길러 주지만 은용액은 병균의 내성이 전혀 발생되지
않는다는 점에 있다.
은은 1927년 이전까지는 서양에서 활발하게 사용되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1928년에 최초의 항생
제인 페니실린이 개발되면서부터 뒷전으로 밀리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제약회사들이 돈을 위해
대량생산이 가능한 페니실린을 선택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페니실린은 40년대 까지는 100% 효과를 보았으나 지금은 내성균이 발생하여 2∼3%밖에 효과를
보지 못한다고 한다. 그리하여 의학계는 메치실린이라는 새로운 항생제를 내놓게 되었는데 그
마저도 내성균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메치실린에 내성을 보이는 포도상구균은 국내의 종합병원
에 입원한 환자가 보유한 내성균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만연되어 "병원에 가면 오히려 병을 얻
어 온다."는 말이 나돌 만큼 일반화되었기 때문이다.
포도상구균이 국내의 종합병원을 강타하자 병원에서는 마침내 반코마이신이라는 항생제를 사용
하기 시작했다. 90년대에 개발된 반코마이신은 인류가 개발한 마지막 항생제로 불리는 '기적의
약'인데, 이 마저도 내성을 보이는 균이 출현하여 세계의 의학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국내에서
도 반코마이신 내성균을 가진 환자들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항생
제에 대한 내성균이 심각해지자 미국과 서구에서는 은용액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제고되기 시작
하였다.
은용액을 먹으면 3달 이상 진행된 만성감기가 1주일 만에 완치되는 등 감기를 순식간에 치료한
다. 은이 감기의 원인인 바이러스를 살균해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감기에 걸릴 때마다 허
둥대면서 '병원에 가면 1주일, 가지 않으면 7일'이라는 우스개를 남발하거나 낫지도 않으면서
공연히 항생제를 복용하여 내성균을 기르는 것과 같은 바보노름을 계속해서는 안될 것이다.
은용액은 미용에도 한 몫을 한다. 모낭충을 살균하기 때문이다. 모낭충이 살균되면 피부가 고와
지고 모낭충의 원인으로 머리카락이 빠진 경우에는 머리카락이 나고 대머리가 치료된다. 뿐만
아니라 비듬이 없어지고 무좀과 습진이 낫기도 한다. 은용액이 무려 650종에 이르는 균과 바이
러스를 살균한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은용액의 활용범위가 얼마나 광범위한 것인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은용액은 은용액기를 구입하여 가정에서 쉽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은용액은 의사의 처방도
필요 없으며 허가를 받아야 하는 의료용구도 아니다. 하루에 200cc 정도를 3번으로 나누어 마시
면서 시간이 나는 대로 피부에 바르는 것으로 그만인 생활의 필수품인 것이다.
유의할 것은 의사와 약사는 은용액을 소개하는 일에 매우 인색하다는 사실에 있다. 서구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은용액으로 눈을 세척하도록 법제화되어 있을 정도로 필수화하고 있는 데도 우
리나라는 은용액이 보편화되기는 고사하고 일반인에게 거의 알려지지도 않고 있는 이유가 어디
에 있는가를 알아야 한다.
당뇨를 완치하기 위해서는 은이온수를 섭취할 필요가 있다. 은이온수가 베타세포의 과산화지질
증가를 강력하게 저지하기 때문이다. 혈당치가 400까지 오르던 중증의 환자가 은용액을 복용한
결과 단시일 내에 잇몸이 붓고 피가 나는 현상이 사라지는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음이온수와 병행하여 아연도 함께 섭취해야 한다. 아연 미네랄은 인슐린의 생성과 작용에 없어
서는 안되는 미네랄이기 때문이다. 몸 안에 인슐린이 아무리 많아도 아연이 없으면 인슐린의 활
동이 불가능하다. 인슐린의 활성화라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서 현미밥으로 식이요법을 실현
하고, 운동을 하고, 혈당강하제를 복용하는 일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일인가를 알아야 하는 것
이다.
아연은 누에의 애벌레에 많이 들어 있다. 그리하여 아연을 누에 애벌레로 해결하려면 하루에
100g을 섭취해야 한다. 아연을 섭취했다고 해서 모두 흡수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연이
흡수되기 위해서는
① 물에 녹아야 하고(수용성)
② 저분자화 되어야 하고
③ 양이온이 되어야 하고
④ 아미노산 5∼8개와 결합되어야 한다.
이 4가지를 충족시킨 것이 아연 올리고펩티드다. 아연 올리고펩티드를 먹는 경우에는 하루에
0.48g을 섭취하는 것으로 당뇨의 치료양인 12mg의 아연이 흡수된다. 아연 올리고펩티드는 당뇨
를 치료하는 외에 성장 호르몬, 탈모방지, 조직의 재생, 남성의 생식기능 강화 등 생리활성에도
효과가 크고, 칼슘 올리고펩티드는 전신에 활력을 제공할 뿐 아니라 골다공증에 특효하고, 나트
륨 올리고펩티드는 통풍에 특효라는 사실이 임상결과 밝혀진 바 있다.
인슐린의 활성화에 필수적인 레시틴은 난황을 먹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보지만 레시틴을 축출한
상품도 개발되어 있다.
셋째로, 노니주스를 추가하면 금상첨화다!
노니주스는 101가지의 의료적 용도를 가진 열대성 식물 노니를 가공한 음용수로 미국의 솔로몬
박사에 의해 연구 개발되었다고 한다. 노니는 미국의 의사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고 그 결과로
세계적인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노니가 140가지 이상의 독립된 영양소
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중에서 가장 유망한 물질은 프로제로닌으로, 체내에 섭취되면 제로닌(Xeronine)으로 바뀌는
데 제로닌은 손상되거나 병든 세포를 정상으로 되돌려 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노니의 탁월한 효과는 무수하게 많은 임상에서 밝혀졌다고 하는데 그 내용을 일부 소개하면 각
종 통증이 빠르게 완화되고, 20년 동안 앓았던 퇴행성 관절염이 3일만에 낫고, 복부에 찬 복수
가 7일 만에 완전히 없어지고, 170/100이었던 고혈압이 2개월만에 130/80으로 내리고, 1개월만
에 암 흔적이 사라지고, 2주만에 만성피로 증후군에서 해방되는 등 고혈압, 생리통, 관절염, 위
궤양, 염좌(삔 것), 부상, 우울증, 노망, 만성 소화불량, 동맥경화증, 혈관 이상, 생리불순, 전
립선, 뼈의 이상, 약물 중독에 효과가 신속하게 나타난다고 한다.
노니의 순수한 알칼로이드를
복용하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거의 전반에 걸쳐 생리적 반응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당뇨에도 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한다. 고혈당은 말할 것 없이 저혈당까지
신속하게 회복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뇨가 오래 되었거나 심한 경우, 또한 노니는 효과가
광범위하게 나타나므로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질환과 증상에 활용할 수 있다고 본다.
노니주스
를 음료수로 활용하는 것이다.
당뇨는 더 이상 불치병이 될 수 없다. 당뇨가 발생하는 기전이 과학적으로 명백하게 확인되고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여 당뇨는 백미를 먹어서 생긴 병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식이요법, 즉 1∼3개월 현미밥을 먹는 것으로 대부분 완치될 수 있다고 보지만 완전성
을 기하기 위해서는 은이온수, 아연 올리고펩티드, 레시틴 섭취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노니주스를 곁들이면 선천성 당뇨(당뇨환자 10,000명 당 4∼5명에 불과하다)를 제외하면
당뇨는 거의 모두가 완치될 수 있다. 인슐린의 생성에 필요한 것과 부족한 것을 최고의 방법으
로 보충하고 제거하기 때문이다. 완전처방을 활용하면 당뇨는 95%가 완치될 수 있을 것인데
100%라고 말할 수 없는 이유는 나머지 5%는 신이 담당하는 몫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당뇨는 은이온수와 아연 올리고펩티드를 먹는 것으로도 쉽게 고쳐진다. 그렇지만 재발을 방지하
고 아연 올리고펩티드의 산화를 막기 위해서는 체내에서 항산화제로 작용하는 비타민 E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앞에서 말한 바 있듯이 비타민 E는 현미의 눈에 가득 들어 있다. 현미는 당뇨
가 있거나 없거나, 성인병이 있거나 없거나, 남녀노소 빈부귀천 모두가 먹어야 하는 건강식으로
한국인들이 지향해야 하는 주식문화인 것이다.
최근에 진행되고 있는 사람의 모든 유전체를 조사해서 당뇨병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찾아내는 일은 분자유전학의 놀라운 힘을 과시하는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당뇨병에 대해서는 고대 이집트에서 최초로 보고 된 바가 있지만 금세기에 들어와서야 비로소 당뇨병이 포도당 대사에 이상이 생긴 것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당뇨병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하나는 인슐린 의존형으로, 특히 어린에게 많이 나타나는 당뇨병이고, 다른 하 나는 인슐린 비의존형으로 나이든 어른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당뇨병이다. 첫 번째 유형의 당뇨병은 혈액 속에 인슐린 전혀 분비되지 않는 것이고, 두 번째 유형의 당뇨병은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한 것이다. 인슐린은 혈액 속의 포도당의 농도를 조절 한다. 인슐린 의존형의 당뇨병은 인슐린은 생산하고 분비하는 췌장에 있는 세포들이 죽기 때문에 일어난다. 즉 면역 체계에 이상이 생겨 자신의 조직 세포들을 공격하여 죽이므로 인 슐린을 분비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 유형의 당뇨병은 유전성이 매우 높다. 연관 분석 결과 다수의 유전자들이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의 발병과 관련이 있음이 밝혀졌 다. 당뇨병의 유전 연구를 위해서 한 가족 중 두 명 이상의 자녀가 당뇨병에 걸렸거나, 또 는 어린 나이에 당뇨병에 걸렸다고 판정된 경우, 또는 한 자녀가 17세 이전에 당뇨병이 발 병하고 또 한 자녀는 29세 이전에 발병된 경우의 가족 등이 연구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그 러나 유전적인 요소와 환경적인 요소가 아주 여러 가지 양상으로 함께 작용해서 당뇨병을 유발시키는 경우도 관찰되기 때문에, 연구 대상이 되는 가족들을 선정할 때는 아주 신중하 게 선정함으로써 유전적인 원인으로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은 가계들만을 연구 대상으로 삼을 수가 있다. 영국에서는 적어도 두 자녀가 비교적 어린 나이에 당뇨병에 걸린 가계와, 또 각 가계에 속한 모든 혈연관계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96개의 가계를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이들 96가계를 연구 분석하여 정상적인 염색체와는 현저하게 차이가 많이 나타나는 제6번 염색체를 집중적으로 연구할 수 있게 되었다. 오래 전부터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과 가장 연 관이 큰 'IDDM 1'이라는 유전자는 사람의 면역 체계가 자신의 세포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 을 조절하는 유전자의 한 부분에 위치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하지만 당뇨병에 걸린 사람은 제6번 염색체 말고도 다른 염색체에도 다양한 차이가 있음이 밝혀졌는데, 모두 7개의 염색 체가 각각 당뇨병의 발병과 연관되어 있는 유전자를 적어도 두 개 이상 가지고 있었다. 이 문제를 좀 더 명확하게 밝히기 위해 영국과 미국에서 총 186개의 가계가 추가로 연구 대상 으로 선정되었다. 추가로 선정된 가계들을 분석한 결과 모두 20여 개의 유전자가 당뇨병의 발병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결과는 몇 가지 점에서 매우 놀라운데 하나는 2개의 주요 유전자가 당뇨병 발병 과 깊이 연관되어 있으며, 이 2개 이외에 8개나 되는 유전자가 당뇨병과 관련이 있다는 사 실이다. 이 20개의 유전자 중에 적어도 9개는 분명히 당뇨병과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 졌고 나머지 11개는 아직 더 조사해 보아야 할 대상으로 남아 있다. 또 하나의 놀라운 점은 아주 간단하고도 평범한 유전자 탐색법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미약한 발현 효과를 나타 내는 18종의 유전자 전부를 찾아낼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놀라운 점은 당뇨병과 관련된 주요 유전자가 결국 2개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이 사실은 바 로 언젠가는 유전적인 방법으로 당뇨병을 치료할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또 주요 유전자가 2개밖에 없다는 사실은 당뇨병에 걸릴 것인지 아닌지를 알아낼 수 있는 유전적 검증 방법 이 곧 개발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당뇨병을 조기에 예측할 수 있 다면 식이요법만으로 당뇨병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당뇨병에 관련된 2개의 주요 유전자가 알려졌으므로 당뇨병을 일으키는 여러 가지 환경 요인에 대해서도 연구하기가 용이하게 되었다. 참고 서적 : 유전자와 인간의 운명 지은이 : R. 그랜트 스틴 옮긴이 : 한국유전학회 펴낸이 : 손영일 전파과학사( 2000년 2월 2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