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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중요 구경거리 목록
1. 무료로 구경할 수 있는 스트립 거리의 거리쑈 구경 ( 분수 쑈 / 화산 쑈 / 해적선 쑈 ) 벨라지오의 야간 분수쇼는 무료쑈 중에서는 으뜸으로 음악과 조명의 절묘한 조화로 화려하게 보이는 물 줄기가 주위의 고급스러운 호텔의 경치와 어울어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매 15-30분 간격으로 공연이 다시열리는데, 구경 하는 장소를 바꾸어 가면서 3번 정도는 구경해야 한다. 왜냐하면 공연되는 물줄기의 모양이 모두 음악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공연 이라도, 구경하는 위치에따라 느낌이 다르기 때문이다. 머라지 호텔 앞에서 오후 6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 매30분 마다 열리는 무료 쑈로써, 정글속의 분화구에서 화산이 터지면서 높게 올라가는 불기둥 그리고 호수로 흘러 내리는 용암들을 볼 수 있다. 길가 인도에서나 길 건너 베네시아 호텔의 2층 발코니에서 구경할 수 있다. 트레져 아일랜드 호텔 앞에서 오후 4시, 5시반 , 7시, 8시 반, 10시에 펼치는 해적선과 영국 군함이 전쟁을 치르는 무료 쑈로써, 결국은 영국 군함이 전투에서 지게되고 침몰하게 된다. 전체 공연시간은 15분 정도인데 인도 길가가 좁고 또 공연을 보기위해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리므로 제대로 구경하기 힘드니까 조금 일찍 가서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기다리다가 보면 된다.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은 공연을 하지 않는다. 2. 벨라지오 호텔의 "O" 쇼 예약을 하지 않으면 구경 하기 어려운 쑈로써, 한국에서 여행일정을 사전에 완벽하게 확정하여 오지 않는한 구경하기 어려운 쑈인데, 공연장 매표소에서 공연 2-3시간전부터 대기라인에 줄서서 기다리면 예약이 취소된 티켓을 운 좋게 구할 수도 있다. 물 속에서 하는 싱크로 나이징, 곡예, 등 공연 시간 90분 동안 스펙터클한 수중에서 벌이는 라스베가스 최고의 쑈이다. 관람료는 $110 이다. 관객으로는 관람료가 비싸고, 티켓 구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동양인 관광객은 별로 없다. 3. 머라지 호텔의 지에그프리드 & 로이 ( Siegfried & Roy ) 쑈 이 쑈도 벨라지오의 "O"쇼 만큼은 아니어도, 예약 종료 일찍되므로 미리 예약 해야만 볼 수 있는 쑈이다. 독일 출신의 두 남자가 흰 호랑이, 흰 사자, 그리고 코끼리를 동원한 마술(Magic) 쇼를 하는데, 단순한 마술로 여겨지지 않고 무대 특수장치와 조명등이 어우러져 스펙터클한 볼거리 제공한다. 공연이 진행 되는 90분 동안 환상적인 시간을 보내게 된다. 입장료는 $110 이다. 한국에서 여행 오시는 분들은 가이드하시는 분들이 티켓 구하기도 힘들고, 또 관람료도 비싸고 해서 잘 구경하지 않는 쑈인데,( 싼게 비지떡이라고 ) 싼 쥬빌리쑈 만 구경하시지 마시고 이런 쑈를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4. 무료 구경거리인 다운타운의 프레몬트 스트릿에서 야간 전구쑈 / 골든 나겥 호텔의 금 덩어리 라스베가스의 초기 발상지인 다운타운 ( 스트립에서 택시로 $15 )에서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매 1시간 마다 공연 되는 무료 거리 쑈로, 공연마다 내용이 다르므로 이것도 2-3번 정도 보면 좋다.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골든 나겥 호텔내의 세계에서 가장 큰 금 덩어리( 1975년 호주/ 1980년 호주 )도 구경하고, 수많은 전구들이 수 놓는 오색 찬란한 그림과 주위 길가를 압도하는 엄청난 사운드로 환상적인 분위기에 취하게 되는 야간 전구 쑈로써, 거리를 가득 매운 구경꾼들도 빼놓을 수 없는 구경거리이다. 5. 베네시안 호텔의 곤돌라 호텔 내부를 수로를 만들어 놓고, 벳사공도 이탈리아 옛날 베네체아 스타일로 옷을 입고 있으며, 다리 아래를 지나 갈 때면 가곡(아리아)을 부르는데, 이탈리아로 여행을 온 것 같은 분위가 들 정도로 운치가 있다. 곤돌라 탑승시간은 10분 정도이고, 요금은 $15 이다. 6. 놀이 기구 ( Roller Coaster ) 타기 뉴욕뉴욕 호텔의 맨허턴 익스프레스는 출발 하자마다 부터 뉴욕뉴욕 호텔을 감싸고 높이 마구 올라간다. 뉴욕의 도시 주위를 정신 없이 날아 다니는 것 같은 느낌과 함께, 짜릿한 긴장감을 맛 볼 수 있다. 놀이기구 타는데는 $10 이다. 7. 그랜드 캐년 경비행기 투어 라스베가스에서 10인승 경비행기를 타고 그랜드 캐년을 갔다 오는 관광코스인데, 경비는 조금 비싼( $200 정도 ) 편 이지만,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소형 비행기의 흔들림 속에서 아래 그랜드 캐년의 장엄한 모습을 보면 감탄의 소리가 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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