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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혈액형과 체온과의
관계
혈액형과 체온과의 관계는
매우 신비하다. 이 신비한 인체생리의 비밀을
동양철학이나 서양과학이 지금까지는 풀지 못하고
있다.
혈액형은 인체구조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기후와도 관계가 있다. 또 기후와
인체구조와의 관계도 매우깊게 작용하고
잇다. 이것을 무시하고서는
인체생리를 이해 할 수 없다.
오늘날 질병은 늘어나지만
치료율이 계속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라면 이러한
인체생리릐 기초적 조사관찰의 부족을 들
수 있다. 즉 기초의학의 부재인데
필자가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다.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
라는 옛 속담처럼 57억을 헤아리는 세계의 인구도
출발은 남녀 한쌍부터
이다. 인체에 아무리 큰 질병이라
해도 이것 역시 감기나 변비에서 출발한다.
감기나 변비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암에 걸렸을 때에는 세상 끝났다고
생각하는 인간의 선택에 문제가 있다는 이다.
가)인체와 열역학의 현실
인체와 열의 관계에 있어서도
내인과 외인이 있고 인체는 그 기준이다. 인체의
적응능력이 외인과 내인에 의하여 어떻게
반응하고 작용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좋을 수도, 좋지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인체의 적응능력은 혈액형에 따라서
강약이 대별된다.
즉 O형 AB형 인 열성체질은
여름을 싫어하고 A형B형인 냉성체질은 겨울을
싫어한다. 그래서 열성체질은 기온차가
심한 서양에 많고 그 한계는
영상 50。에서 영하 50。선이다. 여기에 냉성체질은
기온차가 적은 동양에 많고 그
한계는 영상 40。에서 영하
30。선이다.
또 여기에는 습도와 공기밀도와도
깊은 관계가 있다. 이 적응능력은 인체의 구조와
심장기능의 강약에 좌우된다. 그런데
심장이 약할경우는 겨울이나
여름도 싫어한다.
즉 기온의 편차를 매우 싫어하게
도는 것이다. 요즘 병원에서 암이나 종양을
치료 할경우에 방사선 조사법을 이용한다.
이것은 열역학 치료법이다.
암을 발생하는 세포나 균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방사선을 이용하여 순간순간 강한 열로
조사함으로써 암세포를 죽이는
원리인데 그러나 인체세포도 함께 죽어버린다.
왜 그럴까? 그것은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인체생리능력을 무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치료 후유중으로 좋지않은
결과가 나타난다.
나)혈액형과 열
열성체질은 선천적으로 열이
많다. 그래서 환경이나 음식의 성질이 찬것이라야
인체를 운용함에 있어 원만하게 경영
될수 있다. 그러나 반대로
냉성체질은 체내에서 열을 소모만 할 분 생산은
어렵다.
그래서 기후환경이 따뜻해야하고
음식도 그 성질이 따뜻한 것이라야 인체를 운용함에
불편이 없다. 예를들면 열성체질은
찬기운을 소모하는 일이 해롭고
냉성체질은 열기운을 소모하는 일이 매우 해롭다.
그래서 산중에 수도하는 스님이나
단전호흡하는 사람들 중 냉성체질은 열을 과다하게
소모하므로 조로중에 걸려 단명하게
된다.
다)혈액형과 물
혈액형은 개인적으로
연구한 내용까지 합하면
400여 종이나 된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혈액형 연구법
ABO식이다. 그외에 MN식, Q식,
Rh식 등이 있다. 물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먼저 동양식을
보면 본초강목에 天水13종,
地水30 종 도합 43종이 있다고
한다. 유명한 동의보감에는
물을 33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과학적으로 분류하여 사용하고
잇는 물은
우선 약품을 사용하는
증류수, 빗물, 샘물, 강물, 수도물
등이 있다. 이것을
다시 경수와 연수로 나눈다. 경수와
연수의 분류는 경도6이하를
연수, 경도6이상을 경수라 하는데
경도1은 0.00001%의산화
칼슘 농도를 기준으로 삼는다.
요즘 수질검사에 대한 논란이 신문이나 방송에
자주 등장한다. 그러나
소비자 보호단체나 환경보호단체,
환경처 등에서 전문용어를
사용하니 시민들은 무엇이 무엇인지
장님 씨름구경하는
꼴이다. 즉 1ppm은 0.056경도 이다.
그래서 경도 6이라함은 107ppm 을 말하는 것이고
이를 TDS는 물 속에
용해되어 있는 무기질의 총량을 가리킨다.
1되(2 )의 순수한 물 속에 물외의 물질, 즉
무기화합물(미네랄,기타)이
0.12g포함되어 있을
때 경도 6이라하고 이를 연수라고 한다.
연수는 식수로 사용하면
물이 인체에 주는 피해를 초소화
할 수 있다.참고로
바닷물은 중수로 표현하고 비누거품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중수라고 하여 무조건
나뿐것만은 아니다.
이상은 대략적인 물의 성질이다. 그럼
우리 인체와는 어떤
관련이 있는가? 이것이 문제다. 우리몸은
70% 가 물이다.
인체에서 물의 비중은 절대적이다.
만약 어떤 이류로
20% 의 물을 인체에서 뽑아 낸다면 사람은
죽어버린다. 우리
인체가 하루에 땀, 오줌, 대변, 눈물,
콧물 등으로 내보내는
물의 양은 보통2.5 정도이다. 따라서
섭취해야 할 물의
양도 2.5 정도를 마셔주어야 현상유지할
수 있다.
반드시 물만은 아니다. 밥이나 국, 과일,
채소 등 모두 합산한
수분의 양이다. 밥이나 국, 과일,
채소 등 모두 합산한
수분의 양이다. 이 과정에서 냉성체질이
냉수를 마시게 되면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나 반대로 열성체질은
냉수를 그대로 마셔도
전혀 해롭지 않다.
옛날
우리 조상들은 자자손손
대를 이어서 집성촌을 이루고 살았다.
그래서 좋은터를 잡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 하였는데 먼저
샘을 파서 물의 무게를
달아보아 무게가 많이 나가는 쪽을
좋은터를 잡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였는데 먼저 샘을 파서
물의 무게를 달아보아
무게가 많이 나가는 쪽을 좋은터로
골랐다고 한다.
그렇다면 오늘날 과학적으로
판단할 때 경수 내지는
중수를 선택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것을 우리들은 어떻게
해석해야 옳은가? 서양사람들이
조사한 세계적 장수촌을
살펴보면 인도의 훈자지방, 에콰도르의
빌카밤바, 코카서스의
아브하자지방 등이다.
이
세곳의 공통점은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물, 즉 증류수와
같은순수한 물을 마시고
산다는 점이다. 언젠가 훈자국
사람들이 살구씨 기름을
상용하니 행인유가 장수식품이니
만병통치약이니 하면서
한때 법석을 떨었었다.
그러나 공통점은 무기물질이
섞이지 않은 순수한 물을 마신다는
점이 있을 뿐 그 외는
세 곳의 음식이나 조리 방법 등은
각기 다르고 공통점은
없었다고 한다. 우리 동양에서의
장수촌은 조금 다르다.
특히 우리 나라 장수촌을 찾아보면
공통점이 샘물에 있었다.
그러나 그 샘물이 왜
장수를 유도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한가지 공통점이라면
장수샘이라고 하는
샘마다 분명 연수는 아니다. 그러나
좋은 나무들이 주의에
많다. 심지어는 샘물 밑바닥에 나무
뿌리가 깊이 박혀
있는데 이 나무의 뿌리들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가 열쇠다.
이것을 현대과학으로 풀어보자.
우리 몸에서 흡수하는
물 속에 무기미네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무기미네랄은
인체가 흡수하지도 않지만 이로움은
더욱 없다.
단 유기미네랄만 흡수할 수 있고
인체를 도와줄 뿐이다.
그럼 유기 미네랄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무기미네랄을
흡수한 나무나 풀만이 유기미네랄로
바꿀수 있다. 이것이
장수촌을 형성할 수 있었던 샘물의
비밀이 아닌가 싶다.
여기에 냉성체질이 70%나
되는 우리 선조들은
숭늉 또는 해초나 야채로 국을 끓여먹는
습관 등이 유기 미네랄을
많이 흡수할 수 있도록 일조를
했다고 본다.
라)혈액형과
약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속담이 있다. 습관은 좀처럼 버리기
힘든 모양이다. 몇
년전 주인집 내외분이 번갈아가면서
사람 이 죽어간다고
새벽 두시, 세시에 문을 두드렸다.
그 가족은 모두가
O형으로 열성체질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인삼이 안들어가면
아예 약이 안되는 줄 안다.
어렵게 두 노인을
고쳐 놓으니 그 아들이 알러지로 고생하고
있었다. 이사람 역시
인삼 과용으로 알러지가 되었었다.
그래서 무조건 인삼,
녹용, 꿀, 영지 등은 독약이니 이
가족은 앞으로 군처에도
못가도록 일러 놓았다.
그래서 무난하게 건강이
유지되었는데 한3년이 지난 지난해
가을 어느 날 노인들이
관광을 갔다가 금산에 들려 인삼을
사왔다. 그런데 까마득히
과거를 잊어버리고 들통에 인삼을
고아서 먹고 탈이
난 것이다.
병원에 입원하여
죽느냐 사느냐하고
몇달간 고생을 하던 중 필자에게 부탁을
하기에 개고기를 푹
삶아서 수시로 복용토록 권했더니 요즘은
건강이 많이 회복되어
가까운 외출정도는 하고 있다.
우리사회는 약이나 보약하면 무조건 인삼,
녹용, 꿀,
흑염소 등을 떠올린다.
서양의학이 뿌리내린 지금 양약
중에서도 영양제(알부민류)만
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이러한 의식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야
진정한 건강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의사나
한의사, 약사, 간호사
등이 의료를 행함에 있어 오랜시간의
교육을 받고 좋은환경에서
좋은 재료와 기구를 사용함에도
좋은 치료효과를 얻지
못하고 헤메는 원인도 혈액형과 약의
관계를 모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냉성체질의
소유자가 감기에 걸려서
병원을 찾는다면 의사나 약사,
한의사, 간호사 등은
자신들이 배우고 익힌 기술에 의하여
주사를 놓고 약을
처방하여 줄 것이다. 그럼 그 효과는
어떠한가? 약 30%쯤은
금방 낫는다.
그러나 약30%쯤은
일주일이나 보름쯤
끈다. 나머지는 별로 효과를 보지 못한다.
왜 그럴까? 그원인에
대하여 역학조사를 실시해 본 의료인이
있는지 묻고 싶다.
여기에 본 이론을 삽입하면 그 효과는
깜짝 놀랄 것이다.
100%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아마도 믿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실천에
옮겨보면 당장 나타난다.
이정도로도 믿을 수 없다면 운명에
맡길수 밖에 도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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