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 열성체질

혈액형과 성격

혈액형과 체온

음식궁합

체질별 식단표

혈액형과 체질

6.혈액형과 체질

지금까지 계속 혈액형과 체질관계에 대하여 강조하고 있다. 그것은 그만큼 건강을 지키는 일과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일에 있어서 절대적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물 한 컵도 체질을 모르고서는 권할 수가 없다.

왜냐면 약수난 생수한 컵이 약이 도는 사람과 독이 되는 사람이 혈액형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들은 의식주가 우리의 전통을 벗어난지 오래이다. 그리고 의학의 발달은 최첨단에 와있다. 그러면서도 우리들 대부분은 환자라는 유쾌하지 못한 그물을 쓰고 있다. 이제는 사고방식까지도 대부분 서양화 되었다.

지금 우리가 건강한 삶을 위하여 할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현재는 아무것도 없다. 소위 속수무책이라는 상태이다. 이것은사실이다. 만약 길이 있다면 최소한 의사나 의사 가족들만이라도 건강해야 증거가 될터인데 여기에 당당히 증언할 의사가 단 한사람이라도 있는가?

이러한 현실은 아직까지 인체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 데에 있다. 다시 말하면 인체생리의 정보에 대하여 너무나 무지하다는 결론이다. 손자병법에 이르기를 "나를 알고 적을 안 연후에 전재을 하면 지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다. 곧 전쟁은 국가의 대사(흥망) 이므로 이기지는 못할지라도 최소한 지는 일은 면해야 한다는 전쟁의 원칙이자 원론이다.

사람에 있어 질병도 마찬가지로 질병은 곧 전쟁과 같아서 질명을 발견하기 전에 예방되어야 하겠지만 불가항력으로 질병이 침입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면 최소한 진행이나 악화는 막아야 한다. 그것이 생명을 보존하는길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완전한 학문이란 최소한 과학에 근거해야 하고 과학은 철학에 근거해야 하며 철학은 곧 우주의 이치에 합당해야 비로소 인류가 안심하고 의지할 수 있는 학문이라 할것이다. 따라서 의학은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특별한 학문이다. 함부로 타인의 생명을 담보하여 의술을 펴서는 안 된다.

최소한 이론과 사실이 일치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연역적 또는 귀납적 학문의 원리에 근거해야 한다.

여기에 혈액형과 체질은 동양인이나 서양인이나 누구에게나 기준이 된다. 그리고 이 이론은 역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 조금도 틀리지 않을 뿐더러 환자가 어디를 가나 바뀔 수가 없다. 이것이 진리이자 원리인 것이다. 시대에 따라 또는 위치에 따라서 바뀔수 있다면 그것은 이미 원리가 아니다.

 


혈액형별 체질과 특성


냉성(A,B형)체질

열성(O,AB형)체질

열

열에 강하다

영소모형

열에 강하다

열 발생형

냉

추위에 약하다

냉 발생형

추위에 강하다

냉 소모형

염 도

염도가 낮다

짜게 먹는다

염도가 높다

싱겁게 먹는다

감 기

추우면 감기에 걸린다

바이러스에 의하여 감기에 걸린다

위장병

약하다

강하다

폐

강하다

강하다

신 장

약하다

강하다

심 장

약하다

강하다

소 장

약하다

강하다

12지장

강하다

약하다

췌 장

강하다

약하다

피 부

강하다

약하다

자 궁

약하다

강하다

산 후

건 강

약하다

약하다

강하다

강하다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일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일은 먹는 일이다. 먹는 일은 생명을 보존하는 인체 제1의 법칙이다. 또한 먹는 일은 힘을 생산하여 삶을 운영함으로써 삶의 제1법칙이기도 한다. 다시 말하면 좋은 먹거리는 생명도 유지하고 힘도 많이 나온다.

하지만 만약 나쁜(맞지않는) 먹거리라면 힘은 고사하고 생명자체가 위태롭게 된다. 여기 이 문제를 현재 의학계가 과학적으로 없으므로
하여 오늘날 의학계는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만 셈이다. 우후죽순 처럼 전국에서 전문가나 비전문가를 막론하고 저마다 명의라고 외쳐댄다. 여기에 쌍(필수적)으로 존재하는 건강식품이 또 명약으로 둔갑한다.

이 건강식품은 더 큰 문제를 낳고 있다. 만약 어떤 환자가 A라는 명의를 찾아가 치료를 받고 처방으로 건강식품을 사왔다고 치자. 몇일간 복용해도 효과가 신통하지 않자 B라는 명의를 또 찾아갔다. 가만히 듣고보니 A라는 곳에 가서 죽을 짓을 한 셈니다.

그래B라는 곳에서 또 치료를 받고 처방에 따라 건강식품을 사왔다. 그런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여서 C라는 명의를 쁹았다. 이곳이라고 틀릴리가 없다, 계속 반복되는 과정에서 어쩌다가 또 A라는 명의르 찾게 되었다고 생각해 보자. 환자의 권리는 조금도 남아있지 않고 무조건 죄인되는 기분이 될 것이다.

물론 이러한 현상은 한자에게도 의사에게도 책임은 없다. 책임의 소재를 궂이 밝힌다면 현실 사회가 미개한 탓이다. 최소한 의학적으로는 그렇다.

동양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편작은 원래 3형제였는데 모두가 명의였다고 한다. 그런데 큰 형은 사람들에게 병들기전의 상태를 고쳐주었고 둘째는 병든자가 찾아오면 고쳐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막내인 편작은 죽을 병만 고쳤단다. 그래서 자연 편작은 인기가 높았고 유면해졌다고 한다.

사실은 편작의 큰형이 최고의 명의였지만 왕관을 쓰지 못한 이유는 인간의 무지에서 기인한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보편적으로 사람들은 죽을 병이 들기 전에는 위험을 깨닫지 못한다. 죽을 병이 들어서 이제는 더이상 살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전에는 세상을 믿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 대하여 알지 못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자신을 모른다는것이다. 사람이 살면서 세상의 이치와 자기자신을 모르는 일이 얼마나 불행한지 아마도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이 아니면 모를 것이다. 인간이 우주의 이치를 깨닫고 자신을 아는 일은 그 만큼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이다. 하물며 인체의 본질을 안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가히 짐작이 갈것이다.

이러한 원리원칙을 앞에 놓고 인간의 습성에 대하여 살펴보자. 사람은 추우면 따뜻한 것들을 찾는다. 반대로 더우면 시원한 것들을 찾는다. 이 원리가 곧 한의학을 출발시킨 근본이다. 그런데 문제는 병적일 때와 건강할 때에 차이가 생긴다는 점이다. 다시 말하면 건강할 때와 병적일 때의 현상이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나타나는 사람이 있는것이다. 여기서부터 햇갈리는것이다. 여기 '갑'이라는 환자가 있다.

그런데 몹시 추워하고 있다. 어떻게 할것인가? 우선 따뜻하게 해야 한다. 그 다음이 문제다. 먹을 것과 약물의 투약 문제다. 양의학적으로는 우선 검사를 실시하고 병의 원인을 찾겠지만 한의학적으로는 투약을 해야한다. 투약을 하기 위해서는 순역을 결정해야 한다. 순이란 추우면 덥게, 더우면 차게 하는 것이고 역이란 이열치열이라 해서 추우면 더욱 춥게, 더우면 더욱 덥게 하는 것이다. 이갈림길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고민이 발생한다.

여기서 어떤선택의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기준이 없기 때문에 고민이 생기는 것이다. 왜냐면 기준이 없으므로 의사마다 선택이 다르게 나온다는 것이다. 결국은 환자마다, 가는 곳마다 먹어봐야 효과의 유무를 아는 모르모트식 요법이 되고 만다. 그래서 지혜있는 옛날 한의사는 처음에 3첩만 먼저 써보고 효과있으면 추가해서 약을 쓰는 식이었다. 자 여기에 어떤 기준이 있어서 환자나 의사가 안심하고 약을 쓸수 있는 공식이 있다면 얼마나 안전하고 간편 하겠느가?

또 약이란 음식을 우선할수 없고 동서의학에서 약이라고 하는 뿌리는 결국 음식일 수 밖에 없다는 점이다.

만약 어떤 사람이 음식이 왜 약이냐? 하고 묻는다면 필자는 서슴없이 대답할 것이다. 미안하지만 인체에 필요한 약중에서 최고가 죽지않는 불사약이라고! 약이란 어디까지나 살아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지 죽은 사람에게는 한푼의 가치도 없다. 혹 음식을 못 먹는 환자가 있다면 그 환자에게 는 약이 있어도 필요가 없고 또한 쓸수 도 없다.

물론 현대의학에서는 링겔주사도 있고 기타 응급처치 약들이 있긴 하지만 음식을 못먹는다면 결국은 살았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스스로 살아나가기를 기다릴 수 밖에 없다. 그것이 현대의학으로도 결론일수 밖에 없다. 그것이 곧 식물인간인데 이마저 한의학적으로는 불가능하고 현대의학의 덕택이라 말할수 있다. 그래서 추상학적보다는 과학적 방법이 좀더 사실에 접근하는데 용이하다고 보는 것이다.

여기에 필자는 세계최초로 체질을 과학적(혈액형)으로 분류하고 그 체질에 맞는 음식을 연구하여 분류하였다. 이 원칙을 지키기만 한다면 좋은 점이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다. 다음 조견표를 보면서 장단점을 가려보자. 조견표에 기재된 식품들은 필자가 반복적으로 임상실험을 마친, 즉 추호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려한 종류들이다.

가)장점

체질에 맞도록 섭생을 배려 한다면 무한정 많은 장점이 있는데 그 첫째가 생명력(면역)이 강화되어 질병의 침입이 불가능해 진다. 특히 어떤 병원균도 기생하기 어렵다. 그것은 제아무리 작은 세균이라 할지라도 살수 있는 곳과 죽을 곳을 스스로 알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좋은 점은 질병치료시 어떤치료를 받더라도 빨리 치료된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좋은 약을 복용하고 해로운 음식을 먹으면 치료효과가 없는데, 해로운 음식을 먹지 않으면 곧 효과가 난다는 뜻이다. 또 좋은점은 일거양득이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으므로 질병예방이 되고 치료가 빨라지고 건강이 좋아지므로 정신도 건전해 진다.



나)단점

체질식에 대하여 궂이 단점을 찾는다면 가족이나 단체생활을 할때 상당히 불편하다. 예를 들면 오랫만에 가족이 외식을 할 때 가족의 체질이 한가지라면 문제가 없는데 냉성과 열성체질이 섞여있다면 한가지 음식으로 통일하기가 어렵다. 삼계탕이나 옻닭은 열성체질에 해롭고 오리탕이나 보신탕은 냉성체질에 해롭다.

또 빵집이나 피자집에 가면 냉성체질에게 해롭다 또 생수나 약수를 배달시키면 냉성체질에 해롭고 보약을 지어 먹을 때 윗 어른이 열성체질이면 먹기가 부담스럽다. 또 시어머니가 열성체질이고 며느리가 냉성체질이라면 시어머니는 나이가 들어도 쌩쌩한데 며느리는 새파랗게 젊었는 데도 비실거린다면 어떻겠는가?

이러한 원리를 모른다면 며느리 구박만 극심해질 것이다. 또한 단점은 회사에서 상사들과 술을 마시게 되었을 경우 상사는 열성이어서 맥주를 마시고 하급자는 냉성이어서 양주를 마신다면 이 또한 문제가 될 것이다. 그렇다고 하급자가 독이 되는 맥주를 마시면 어떻게 되겠는가? 다음날 출근을 못하거나 쓸어졌다면 어찌 되겠는가? 이래서야 안되기 때문에 체질식은 반드시 지켜야 하지만 음식물을 섭취하하는 사람마다 통일할 수 없는 어려움이 단점이 된다고 보겠다.

다)활용법

냉성체질은 열성음식을, 열성체질은 냉성음식을 먹어야 된다고 필자가 강조하다보니 사람들은 냉성과 열성을 많이 혼동하고 있다. 그래서 열성체질은 무엇이든 차게만 먹고 냉성체질은 무엇이든 뜨겁게만 먹는 줄 안다. 필자가 희망하는 섭생법은 본성을 기준한다.

즉 냉성체질은 인삼이나 꿀처럼 속성이 더운 것을 상황에 따라서 뜨겁게 먹거나 차게 먹을수 있지만 배 속에 들어가면 더워져서(열을 발생한다) 건강유지에 또는 치료에 보탬이 된다는 뜻이다. 반대로 열성체질은 본질이 냉성인 보리나 밀, 메밀, 개, 오리 등을 먹되 상황에 따라서 차게 먹거나 뜨겁게 먹거나 뱃속에 들어가면 차게작용을 하므로 건강유지와 치료에 도움이 된다.

더 쉽게 설명하면 냉성체질이 여름에 인삼차를 냉장고에 넣어 얼음으로 먹어도 배 속에 들어가면 뜨거운열을 발생하므로 도움이 된다. 그러나 오리탕을 뜨겁게 먹었다 하더라도 배속에서는 찬기운이 발생하므로 건강을 망가뜨리고 어떤 치료를 받을시 치료효과나 약효도 기대하기 힙들다. 이와 마찬가지로 열성체질이 인삼차를 차게 먹어도 배 속에 들어가면 더워져서 해롭지만 보신탕(개고기)은 뜨겁게 먹어도 배 속에 들어가면 시원해져서 건강이나 질병치료에 도움이 된다.

또 우리들 습관으로 한의학적 또는 민방에서 부자를 많이 사용하는데 열성체질은 차게 먹거나 뜨겁게 먹거나 상관없이 독약이 되어 잘못하면 죽을 수 있으나 냉성체질은 그렇지 않다. 차게 식혀서 먹거나 따뜻하게 데워서 먹거나 무조건 좋은 명약이 된다.

체질과 음식조견표

※ ○ 표는 체질에 좋음.

× 표는 성질이 강하여 혼합해도 맞는 체질이 아니면 먹을 수 없음.


음 식

냉성체질

열성체질

혼합가능정도

곡 류

쌀

현미

보리

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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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식

냉성체질

열성체질

혼합가능정도

곡 류

수수

메밀

옥수수

콩

팥

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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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일

배

밤

감

사과

대추

귤

유자

복숭아

살구

호도

잣

포도

참외

수박

즙, 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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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채

토마토

무우

배추

시금치

부추

마늘

상치

숙갓

당근

감자

고구마

고추

깨

깻잎

호박

오이

우엉

연근

근대

아욱

즙(녹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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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냉성체질

열성체질

혼합가능정도

산 채

취

고사리

버섯

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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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조

류

미역

다시마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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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류

소

돼지

말

양

염소

토끼

닭

오리

거위

개

노루

사슴

곰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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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류

복어

문어

잉어

붕어

추어

가물치

자라

장어

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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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냉성체질

열성체질

혼합가능정도

음 료

생수

냉수

약수

숭늉

보리차

결명차

유자차

우유

홍차

인삼차

녹차

커피

쥬스

탄산음료

칡차

칡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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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성

류

인삼

홍삼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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