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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체질별 식단 차림표 식단이라
함은 이학계나 식품영양을
연구하느 곳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다. 그래서 요증은
일반 식당에까지 식품영양을 전공한
전문가오 조리사를
채용하여 운영하는 실정이다. 결국 손님들의
건강문제와는 전연
무관하다는 이야기다. 오직 소비자가
알아서 선택해야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럼 소비자는
어떤 곳에서 합당한
지식을 얻어야 하는가? 필자는 여기에
기준이 도는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
가)냉성체질의 식단
혈액형A형
B형 에 해당하는 냉성체질은
외부로부터 열을 보급 받아야하는
체질이므로 음식이나
기호식 등 무엇이든 열서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나)열성체질의 식단
혈액형
O형 AB형의 소유자가
열성체질에 속한다. 이 체질은 밖으로부터
찬기운을 공급받아
건강을 유지하게끔 되어 있다. 만약 환자가 이를 무시하고 삼계탕이나 옻닭을 먹었다면 배 속도 불편할 뿐만 아니라 식중독을 일으킬 확률이 매우 높고 질병치료는 자꾸멀어져 간다. 쉽게 이야기 하면 열성체질은 서양체질이므로 서양식이면 무엇이든 도움이 된다.
다)위장질환의 식단
위장병
하면 동양인에게 특히
많은 질병에 속한다. 위장병이 왜
동양인에게 많은 것인지의
의문은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했을
것이다. 라)간장질환의 식단
간장질환은
특히 위장질환과 같이
동양인에게 많고 우리나라에 더욱
많다. 그럼 간장질환은
어떻게 발생하기에 우리나라에 많은가?
몇가지 확실한 이유가
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간장질환에
특히 잘 걸리는 사람은
열성체질이다. 냉성체질의
사람들은 냉성음식의
해로움을 모르고 함부로 남용하여
발생하는 담즙분비의
장애로 부터 시작하는 간장질환이다.
일단 복부에
가스가 차거나 기운이
떨어지고 쉬 피로하다면 간기능의
문제에 신경을 써야한다.
만약 냉성체질이 냉성음식을 열성체질이
열성음식을 먹는다든지
과식을 하게되면 담즙분비나 간기능에
더 많은 장애를 초래하게
된다는 점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마) 허약체질이 식사 요즘 비만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매일 받아보는 신문광고란이나
신문 속에 끼어있는
광고지 대부분이 비만에 대한 특별
또는 비법이 있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서 살이
찌고 싶은 사람도
의외로 많다는 점이다.
◎허약체질의 식사방법 ㄱ.체질식단을 기초로 한다. ㄴ.심장이 약한 사람은 심장, 신장을 먼저 치료한다. ㄷ.열성체질은 간식으로 라면을 한번씩 끓여 먹는다(1일 1회) ㄹ.냉성체질은 잡뼈나 돼지뼈를 고아서 먹되 반드시 날양파나 파를 썰어서 많이 넣고 먹는다. ㅁ.고기를 자주 먹되 꼭 날양파와 함께 먹는다.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자주 즉 매끼니 먹되 조금씩 먹는다.
바)비만체질의 식단 비만은
동서가 공히 질병이나
성인병, 고혈압, 관절염. 디스크
등 만병의 원인으로
꼽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대책은 없다. 원인도
특별히 밝혀진바는 없으나 요즈음
비만의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정보가 호르몬분비의 이상이다.
◎식단과 관리 ㄱ.우선 질병을 치료한다. ㄴ.절대적으로 체질식을 한다. ㄷ.과식하지 않고 간식을 먹을 경우 반드시 체질식단을 벗어나서는 안된다. ㄹ.소식을 원칙으로 한다. ㅁ.냉성체질은 운동을 한다. 에어로빅이나 죠깅을 하되 수영은 금지해야한다. 단 바다수영은 관계없다. ㅂ.열성체질이 금해야 하는 운동은 없다. 단 체력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이루어져야 부작용이 없다. ㅅ.신장기능에 좋은 음식이나 좋은 간식 또는 좋은차를 마신다. ㅇ.규칙적인 생활과 꾸준한 노력이 필수적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단 질병이 없다면 야위거나 비만하거나 걱정할 일이 아니다 ㅈ.긴장,초조, 불안, 애정결핍이나 스트레스도
비만의 큰 원인이 된다. 가능하다면 환경을
바꿔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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