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체질별 식단 차림표

식단이라 함은 이학계나 식품영양을 연구하느 곳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다. 그래서 요증은 일반 식당에까지 식품영양을 전공한 전문가오 조리사를 채용하여 운영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특별하게 달라진 것은 없다. 경영자들은 경영상의 손해를 메꾸리 위하여 또는 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리기 우하야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식당 종업원도 보다 많은 주문을 받아내야 유능한 자가 괸다. 주문을 적게 받으면 종업원은 물론 적게 주문한 그 손님도 푸대접 받는 일이 다반사로 일어난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영양사나 요리사가 배운바를 실행하기란 쉽지 않다. 경영자의 원칙과 종업원의 원칙이 다르기 때문이다.

결국 손님들의 건강문제와는 전연 무관하다는 이야기다. 오직 소비자가 알아서 선택해야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럼 소비자는 어떤 곳에서 합당한 지식을 얻어야 하는가? 필자는 여기에 기준이 도는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


가)냉성체질의 식단

월

삼계탕, 내장탕, 미역국, 야채, 산나물, 감자, 우엉

화

찰밥, 소고기국, 조개국, 산나물, 다시마, 연근, 두부, 토마토

수

양고기, 미역국, 매운탕, 생선회, 야채, 김, 감자, 산나물

목

찰밥, 내장탕, 산나물, 다시마, 연근, 소고기국, 두부, 삽겹살

금

삼계탕, 미역국, 야채, 감자, 순대, 두부, 김

토

찰밥, 복탕, 소고기, 조개국, 다시마, 돼지심장, 토마토

일

삽겹살, 매운탕, 미역국, 야채, 김, 셀러리, 생선회,감자

기호식

인삼차, 꿀차, 소주, 양주, 영지차, 두충차, 숭늉, 옥수수차, 생강차, 유자차 등


혈액형A형 B형 에 해당하는 냉성체질은 외부로부터 열을 보급 받아야하는 체질이므로 음식이나 기호식 등 무엇이든 열서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확실한 방법이다. 그래서 기준이 되는 원칙을 〈표 1-2〉로 만들었다. 여기서 김치나 된장국, 날양파 등은 상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곡류를 지정하지 않은 식단은 백반식을 기준한다.

만약 이를 무시하고 삼계탕 대신 오리탕이나 보신탕을 먹는다면 건강한 사람이 당장 피해를 보지는 않겠지만 건강을 보장할수는 없다. 환자는 치료와 약효가 떨어져 치료기간이 4-5배로 늘어난다. 또 심한 경우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다.

그러나 내장탕이나 매운탕 대신 옻닭이나 인삼죽을 먹는다면 이것은 좋은 방법이다.



나)열성체질의 식단

월

보신탕, 냉면, 미역국, 산나물, 감자, 두부

화

국수, 오곡밥, 조개국, 야채, 연근, 순대, 삽겹살

수

오리탕, 꽁보리밥, 미역국, 돼지간, 산나물, 감자국

목

수제비, 오곡밥, 닭고기, 야채, 감자, 순대, 두부

금

보신탕, 짜장면, 조개국, 산나물, 다시마

토

라면, 매운탕, 오곡밥, 미역국, 야채, 감자, 순대

일

삽겹살, 매운탕, 꽁보리밥, 생선회, 빵, 산나물, 미역국

기호식

커피, 녹차, 홍차, 쥬스, 막걸리, 생수, 두충차, 야채즙, 맥주


혈액형 O형 AB형의 소유자가 열성체질에 속한다. 이 체질은 밖으로부터 찬기운을 공급받아 건강을 유지하게끔 되어 있다.

그래서 음식이나 기호식도 냉성식품에서 선택해야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우리의 고유음식인 김치나 된장국, 날양파등은 상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곡류를 지정한 것은 기준을 삼으라는 뜻이다.

예를들면 우리의 전통 약식인 삼계탕이나 옻닭 등은 냉성체질 기준이므로 피해야 하고 서양식단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만약 이것을 무시하고 보신탕 대신 삼계탕을 먹는다면 설령 피해는 못느꼈다 해도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만약 환자가 이를 무시하고 삼계탕이나 옻닭을 먹었다면 배 속도 불편할 뿐만 아니라 식중독을 일으킬 확률이 매우 높고 질병치료는 자꾸멀어져 간다. 쉽게 이야기 하면 열성체질은 서양체질이므로 서양식이면 무엇이든 도움이 된다.


다)위장질환의 식단


냉 성 체 질

열 성 체 질

식




단

찹쌀죽, 미역국, 녹두죽, 옻닭, 삼계탕, 야채죽

녹두죽, 미역국, 오리탕, 보신탕, 보리죽, 밀죽

*7-8분식 이하 필수조건

매실차, 모과차, 인삼차, 꿀차, 증류수, 생강차, 유자차, 칡차

*7-8 분식 이하 필수조건

매실차, 모과차, 알로에차, 커피, 설록차, 작설차, 홍차, 증류수, 칡즙, 과일즙, 야채즙, 보리차

앞의 체질식단을 기준으로 하되 부드럽하고 반드시 7분식(소식) 정도로 위장을 편하게하고 차음료는 증류수 또는 증류수로 만들어져 비타민C 많이 들어있는 것이 좋다.

열성체질 역시 앞의 체질식단을 기준하되 부드럽게하고 냉성음식을 먹되 따뜻하게 먹는다. 차음료도 증류수 또는 증류수로 끓인차를 마시고 각종 즙도 차지않게 마신다.


위장병 하면 동양인에게 특히 많은 질병에 속한다. 위장병이 왜 동양인에게 많은 것인지의 의문은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했을 것이다.

현재 건강의료계의 원칙은 서양인 기준이다. 위장병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한가지는 냉성체질은 냉성음식을 많이 먹음으로 신장이 약화되고 다음으로 심장이 약화되고 다음으로 심장이 약화되어 위장질환이 발생하는 케이스가 냉성체질이 위장병을 앓는 코스다.

다음 한가지는 열성체질이 열성음식을 먹고 심장기능이 약화되어 위장병이 발생하는 케이스다.



라)간장질환의 식단


냉성체질 식단

열성체질 식단

식




단

찹쌀죽, 미역죽, 녹두죽, 옻닭, 삼계탕, 야채죽

녹두죽, 미역죽, 오리탕, 보신탕, 보리죽, 밀죽

*7-8 분식이하 필수조건 뱀딸기차, 생강차, 요규차, 신선차1(쑥, 솔잎, 뽕잎), 신선차2

*7-8 분식이하 필수조건 쇠뜨기차, 뱀딸기차, 녹차, 커피, 생강차, 신선차2 (상기생, 용규, 복분자), 알로에차

체질식단을 기준으로 하되 환자 각 개인의 수용능력에 따라서 가감할 수 있다. 물은 증류수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주의할점은 복부 팽만감, 더부룩한 가스 발생증상에 신경을 써야한다. 가스가 찼다고 생각될 때에는 뱀딸기차, 신선차2를 마시면 곧 편안해 진다.

체질식단을 기준하되 환자 개인의 수용능력에 따라서 가감한다. 물은 증류수 사용을 원칙으로하고 주의할 점은 복부 팽만감이나 더부룩한 가스 증상에 신경을 써야 한다. 가스가 찰 때는 쇠뜨기차, 알로에차, 뱀딸기차. 신선차2를 마신다.


간장질환은 특히 위장질환과 같이 동양인에게 많고 우리나라에 더욱 많다. 그럼 간장질환은 어떻게 발생하기에 우리나라에 많은가? 몇가지 확실한 이유가 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간장질환에 특히 잘 걸리는 사람은 열성체질이다.

열성체질은 누차 강조하지만 보약이 원인이다. 무조건 보약이면 3세(과거,현재,미래)의 건강을 보장 받는다는 오핸 역사의식으로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냉성체질의 사람들은 냉성음식의 해로움을 모르고 함부로 남용하여 발생하는 담즙분비의 장애로 부터 시작하는 간장질환이다.

그런데 문제는 답즙분비 장애가 소화불량으로 진단 되어 버린다는 사실이다. 즉, 복부에 가스가 차고 방귀가 빈번해지며 변비가 발생하는 등은 간장질환을 악화시키는 주요원인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특히 지방질을 섭취하게 되면 복부가 더욱 더부룩해지고 기운이 빠진다.

그래서 병원에 가면 간장질환자들에겐 보약이나 지방질을 피하라고 하는데 어떤 의사는 소고기를 많이 먹으라고 권장하기도 한다.

일단 복부에 가스가 차거나 기운이 떨어지고 쉬 피로하다면 간기능의 문제에 신경을 써야한다. 만약 냉성체질이 냉성음식을 열성체질이 열성음식을 먹는다든지 과식을 하게되면 담즙분비나 간기능에 더 많은 장애를 초래하게 된다는 점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마) 허약체질이 식사

요즘 비만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매일 받아보는 신문광고란이나 신문 속에 끼어있는 광고지 대부분이 비만에 대한 특별 또는 비법이 있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서 살이 찌고 싶은 사람도 의외로 많다는 점이다.

물론 살찌는 약이나 식품선전을 안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살찌는 광고를 보면 모두가 한결같이 보약종휴다. 열성체질은 열성약을 또는 식품을 먹음으로 야위고 냉성체질은 냉성약이나 냉성식품을 먹음으로 허약해진다. 이것을 모르면 어떠한 보약도 몸이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리고 심장이 약한사람도 어떤 좋은약이나 식품도 몸이 받지를 못한다. 그리고 심장이 약한사람도 어떤 좋은약이나 식품도 몸이 받지를 못한다. 특히 비장기능이 약한 사람은 살이 찌고 받지 않는다.


◎허약체질의 식사방법

ㄱ.체질식단을 기초로 한다.

ㄴ.심장이 약한 사람은 심장, 신장을 먼저 치료한다.

ㄷ.열성체질은 간식으로 라면을 한번씩 끓여 먹는다(1일 1회)

ㄹ.냉성체질은 잡뼈나 돼지뼈를 고아서 먹되 반드시 날양파나 파를 썰어서 많이 넣고 먹는다.

ㅁ.고기를 자주 먹되 꼭 날양파와 함께 먹는다.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자주 즉 매끼니 먹되 조금씩 먹는다.


바)비만체질의 식단

비만은 동서가 공히 질병이나 성인병, 고혈압, 관절염. 디스크 등 만병의 원인으로 꼽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대책은 없다. 원인도 특별히 밝혀진바는 없으나 요즈음 비만의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정보가 호르몬분비의 이상이다.

즉 호르몬제재를 사용하고 비만에 이르는 사람이 대다수로 이를 증명하고 있다고 보겠다. 그렇다면 호르몬 분비의 정상화를 유도해야 필요없는 지방을 제거하는 지름길이 된다. 호르몬 분비의 기관은 많다.

장기들이 조금씩이라도 호르몬을 분지하고 부신, 난소, 고환, 갑상선, 임파선, 흉선, 뇌 등 열 곳에서 분비하고 있으나 그중 가장 중추적인 역할은 역시 신장기능이다. 따라서 신장기능과 심장기능이 완전한 사람은 야위는 것도 살찌는 것도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체생리상의 균형이 무너져 생리상의 이상이 밖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얼굴이나 인체상에서 보인다. 그래서 사람에 따라 야윌 수도 있고 비만이 될수도 있다. 그럼 요즈음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는 비만인은 어떠한 식단으로 꾸며야 효과가 있을까?


◎식단과 관리

ㄱ.우선 질병을 치료한다.

ㄴ.절대적으로 체질식을 한다.

ㄷ.과식하지 않고 간식을 먹을 경우 반드시 체질식단을 벗어나서는 안된다.

ㄹ.소식을 원칙으로 한다.

ㅁ.냉성체질은 운동을 한다. 에어로빅이나 죠깅을 하되 수영은 금지해야한다. 단 바다수영은 관계없다.

ㅂ.열성체질이 금해야 하는 운동은 없다. 단 체력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이루어져야 부작용이 없다.

ㅅ.신장기능에 좋은 음식이나 좋은 간식 또는 좋은차를 마신다.

ㅇ.규칙적인 생활과 꾸준한 노력이 필수적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단 질병이 없다면 야위거나 비만하거나 걱정할 일이 아니다

ㅈ.긴장,초조, 불안, 애정결핍이나 스트레스도 비만의 큰 원인이 된다. 가능하다면 환경을 바꿔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수 있다.

식단

체질식단기준: 미역국, 김, 파래, 다시마, 잉어, 붕어, 추어탕, 청각, 우렁이

간식

체질식단기준: 옥수수, 수수떡, 고구마, 오징어, 땅콩

차음료

덩굴차, 오미자차, 구기자차, 율무차, 용규차, 두충차, 국화차, 생강차, 유자차, 신선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