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 마/먀 ■■■■■
    1. 마각노출(馬脚露出)
      숨기려던 큰 흠이 부지 중에 나타나다.
    2. 마고소양(麻故搔痒)
      일체의 일이 뜻대로 되는 것.
    3. 마부위침(磨斧爲針)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이라도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 있는 인내만 있으면 성공하여야 만다는 뜻
    4. 마부작침(磨斧作針)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 곧,
      ①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참고 계속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성공함의 비유.
      ② 노력을 거듭해서 목적을 달성함의 비유.
      ③ 끈기 있게 학문이나 일에 힘씀의 비유.
    5. 마이동풍(馬耳東風) 
      남의 하는 말을 전혀 관심 없이 흘려 넘기는 것을 말하기도 하고, 이쪽에서 아무리 열심히 떠들어 보아야 상대에게 아무런 반응도 주지 못하는 것을 말할 때 쓴다.
    6. 마철저이성칠(磨철杵而成칠)
      철의 저(杵=방망이)를 갈아서 가는 바늘을 만든다는 것에서 노력을 쌓아 목적을 달성한다는 속담.
    7. 마행처우역거(馬行處牛亦去) 
      말가는 데 소도 간다. 즉, 한 사람이 하는 일이라면 다른 사람도 노력만 하면 할 수 있다.
    8. 마혁과시(馬革과尸)
      시체를 싼다. 싸움터에서 전사한 자를 말가죽에 싸서 묻었다는 고사로서, 전쟁터에서 영웅답게 싸워서 전사하는 것을 말한다.
    9. 막상막하(莫上莫下)
      실력에 있어 낫고 못함이 없이 비슷함.
      - 비 : 난형난제(難兄難第) 
    10. 막역지우(莫逆之友)
      참된 마음으로 서로 거역할 수 없이 매우 친한 벗을 말함
    11. 만가(輓歌) 
      상여를 메고 갈 때 부르는 노래. 즉, 죽음을 애도하는 노래.
      슬픈 노래. (수레 끄는 사람의 노래를 말함)
    12. 만경창파(萬頃蒼波)
      한없이 넓고 푸른 바다.
    13. 만고상청(萬古常靑)
      만년이나 오래도록 항상 푸름, 언제나 변함이 없음.
    14. 만고절색(萬古絶色)
      고금에 예가 없이 뛰어난 미색. 미인.
    15. 만고천추(萬古千秋)
      과거 미래를 통한 영원한 세월
    16. 만고풍상(萬古風霜)
      사는 동안에 겪은 많은 고생.
    17. 만구성비(萬口成碑)
      여러사람이 칭찬하는 것은 송덕비를 세우는 것과 같다. 많은 사람이 칭찬하게 되면 결국 송덕비를 세움과 같이 명성이 알려진다.
    18. 만구일담(萬口一談)
      여러사람의 의논이 모두 같음.
    19. 만단개유(萬端改諭)
      만 가지로 깨닫게 가르치다.친절하게 가르치는것.
    20. 만리동풍(萬里同風)
      천하가 통일되어 온 세상이 풍속 같다.
    21. 만리장천(萬里長天)
      아득히 높고 먼 하늘
    22. 만사여의(萬事如意)
      모든 일이 뜻하는 대로 잘 됨
    23. 만사형통(萬事亨通)
      모든 일이 뜻한 바 대로 잘 이루어짐
    24. 만 사 휴 (萬 事 休)
      모든 방법이 헛되게 됨.
    25. 만사휴의(萬事休矣) 
      모든 방법이 헛되게 됨
    26. 만수무강(萬壽無疆)
      수명이 끝이 없음. 장수(長壽)를 빌 때 쓰는 말
    27. 만시지탄(晩時之歎)
      기회를 잃은 한탄.
    28. 만식당육(晩食當肉)
      시장할 때의 음식은 모두 맛있다는 의미.
    29. 만신창이(滿身瘡痍)
      온몸이 흠집투성이가 됨. 아주 형편없게 엉망이 됨.
    30. 만학천봉(萬壑千峰)
      많은 골짜기와 산봉우리.
    31. 만화방창(萬化方暢)
      봄날이 되어 만물이 나서 자람
    32. 만휘군상(萬彙群象)
      많은 군중. 수수없이 모여 이룬 무리.
    33. 말세이구설치천하(末世以口舌治天下)
      말세에는 입과 혀로 천하를 다스린다.
    34. 망국지성(亡國之聲)
    35. 망국지음(亡國之音) 
      나라를 망치는 음악이란 뜻. 곧, ① 음란하고 사치한 음악. ② 망한 나라의 음악. ③ 애조(哀調)를 띤 음악.
       
    36. 망극지은(罔極之恩)
      다함이 없는 임금이나 부모의 큰 은혜
    37. 망년지교(忘年之交)
      나이를 따지지 않는 사귐
    38. 망매지갈(望梅止渴)
      생각 여하에 다라서 마음도 달라진다. 매실의 신맛을 상상해서 침을 내어 목마른 것을 일시 면한다는 옛말.
    39. 망문생의(望文生義)
      그 구절의 본래 의미를 잘 검토하지 않고 문자(文字)르 힐끗 보고 그럴싸한 해석을 내리는 것. 한자(漢字)에는 한 자 한 자가 여러 뜻을 가진 것이 있다. 읽는 법이 다르 뿐 아니라 문맥에 따라서도 의미를 달리한다. 특히 고서(古書)에는 오자(誤字).탈자(脫字)도 있다. 이런 것을 잘 생각하지 않고 얼렁뚱땅 의미를 통하려고 하는 경우를 가리킨다.
    40. 망양보뢰(亡羊補牢) 
      양 잃고 외양간을 고침. 어떤 일이 있고 난 뒤에야 대비함.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41. 망양지탄(望洋之嘆) 
      힘이 미치지 못하는 탄식의 뜻. 제 힘에 미치지 못하다. 광대한 바다를 보고 한숨을 쉬는 것. 사람의 위대함에 감탄하여 자기의 모자람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이지만 나중에는 역부족으로 손을 댈 수가 없어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알 수 없는 것을 말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속담의 <우물안 개구리 designtimesp=3197>처럼 어찌할수 없는 지경에 갖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일때 주로 쓴다.
      - 동의어 : 다기망양(多岐亡羊) 
    42. 망양지탄(亡羊之歎)
      달아난 양을 찾는데 길이 여러 갈래로 갈려서 양을 잃 었다는 뜻. 곧
      ① 학문의 길이 다방면으로 갈려 진리를 찾기 어려움의 비유.
      ② 방침이 많아 갈 바를 모름.
      [동의어] 다기망양(多岐亡羊). [유사어] 독서망양(讀書亡羊). [출전]《列子》〈說符篇〉
       
    43. 망우보뢰(亡牛補牢)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침. 어떤 일이 있고 난 뒤에야 대비함.
      - 동의어 : 망양보뢰(亡羊補牢) 
    44. 망운지정(望雲之情)
      부모를 그리는 마음
    45. 망자존대(妄自尊大)
      아주 건방지게 자기만 잘났다고 뽐내어 자신을 높이고 남을 업신여김.
      종작없이 함부로 잘난체함.
    46. 망중투한(忙中偸閑)
      바쁜중에 조금 틈을 내어 즐김.
    47. 망지소조(罔知所措)
      매우 급하여 어찌할 바를 모름.
    48. 매독환주(買讀還珠)
      겉만보고 물건을 사는 것. 독(犢) 이란 나무상자이다. [독을 사고 주를 돌려준다.] 란 용기인 나무상자에 눈이 팔려서 상자만을 사고 알맹이인 주(珠)를 돌려주는 것.
    49. 맥수지탄(麥秀之嘆) 
      보리 이삭이 무성함을 탄식한다는 뜻. 곧 고국의 멸망을 한탄함.
      - 원말 : 서리맥수지탄(黍離麥秀之歎).
    50. 맹구부목(盲龜浮木)
      만나기가 극히 어려운 것의 비유. 또한 실현 가능성이 극히 드문 것. 넓은 바다에서 쓸쓸하게 백년에 한 번 수면에 떠오르는 눈먼 거북이가 떠도는 나무에 뚫려있는 구멍에 들어가려해도 좀처럼 들어가기 어렵다는 우화에서 유래되었다.
    51. 맹모단기(孟母斷機) 
      맹자가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고 돌아왔을때 그의 어머니가 짜던 베를 칼로 끊어 훈계했다는 뜻으로, 학문을 중도에 그만두는 것은 짜고 있던 베의 날실을 끊어 버리는 것과 같다는 말.
      - 원말 : 맹모단기지교(孟母斷機之敎).
    52. 맹모삼천(孟母三遷)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선도하기 위하여 집을 세 번 옮겼다는 고사.
      - 원말 :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53. 맹인모상(盲人摸象)
      눈먼 소경이 코끼리 만지는 것처럼 사물의 일부만을 보고 함부로 결론을 내리는 좁은 소견을 이르는 말.
    54. 맹인안질(盲人眼疾)
      있으나 없으나 아무 영향이 없다.



      ■ 머/며 ■■■■■
    55. 면벽구년(面壁九年)
      한 가지 일에 오랫동안 온 힘을 쏟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나의 목적이나 일에 긴 세월을 걸고 마음을 기울이는 것.
    56. 면종복배(面從腹背)
      눈앞에서는 복종하고 등뒤에서는 배반한다는 뜻. 겉으로는 복종하는 척하지만 내심으로는 딴마음을 먹거나 배반하는 것의 비유.
    57. 면종후언(面從後言)
      그 사람 앞에서는 복종하고 돌아서서는 욕을 함.
    58. 멸사봉공(滅私奉公)
      사를 버리고 공을 위하여 힘써 일함
    59. 명견만리(明見萬里)
      먼 곳의 일을 훤히 알고 있음을 뜻함.
    60. 명경지수(明鏡止水) - 상세설명보기
      맑을 거울과 조용한 물이라는 뜻으로, 티없이 맑고 고요한 심경을 이르는 말.
    61. 명모호치(明眸皓齒)
      시원스런 눈매와 하얗게 빛나는 치아. 빼어난 미인을 뜻한다.
    62. 명실상부(名實相符)
      이름과 실제가 서로 부합함
    63. 명심불망(銘心不忘)
      마음에 새기어 잊지 않음.
    64. 명야복야(命也福也)
      연거푸 생기는 행복을 뜻함.
    65. 명약관화(明若觀火)
      불을 보듯 분명함.
    66. 명재경각(命在頃刻)
      거의 죽게 됨.
    67. 명주투암(明珠投暗)
      낯설은 상황. 빛나는 보석이라도 갑자기 어둠속에서 나오게 된다면 이상히 여기고 놀랄 뿐이다. 즉 어떠한 가치가 있는 물품이나 유능한 인물이라도 세상에 나오는데는 그 나름대로의 순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한다.
    68. 명철보신(明哲保身)
      지혜로운 현인을 일컬음. 총명하고 사리에 밝아 모든 일을 빈틈없이 처리하여 자신을 잘 보전함



      ■ 모 ■■■■■
    69. 모골송연(毛骨悚然)
      아주 끔직한 일을 당하거나 볼 때 두려워 몸이나 털이 곤두선다는 말.
    70. 모수자천(毛遂自薦)
      자신이 있음을 말하는 말. 자기가 자기를 추천한다는 것. 자기야말로 그 일이나 임무에 알맞는다고 자신이 나서는 것.
    71. 모순(矛盾) 
      창과 방패라는 뜻으로, 말이나 일의 앞뒤가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
      세모진 창은 공격용,방패는 방어용의 병기, [모순] 이란 언행의 조리가 맞지 않는다는 것. 앞뒤가 일관되지 않는 것을 말한다.
      - 유사어 : 자가당착(自家撞着)
    72. 모순당착(矛盾撞着)
      앞뒤의 이치가 서로 맞지 않음. 자가당착(自家撞着).
    73. 모우전구(冒雨剪究)
      비가 오는 중에도 불구하고 부추를 솎아내 객을 접대한다.
      즉, 우정의 두터움을 말한다.
    74. 목민지관(牧民之官)
      백성을 기르는 벼슬아치라는 뜻으로, 원이나 수령 등 외직 문관을 통칭하는 말.
    75. 목불식정(目不識丁)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뜻, 아주 무식함.
    76. 목불인견(目不忍見)
      딱한 모양이 차마 눈 뜨고 볼수 없음.
    77. 목인석심(木人石心)
      마음이 강한 사람. 몸은 나무, 마음은 돌로 되어있다. 즉 "굳다"는 것이며 의지가 강하고 유혹에 지지 않고 부동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이다.
    78. 목 탁 (木 鐸)
      사회를 올바로 깨우쳐주는 지성(知性)을 일컬음.
    79. 몽 진 (蒙 塵)
      난리에 쫓기어 임금이 나라 밖으로 피난함.



      ■ 묘 ■■■■■
    80. 묘두현령(猫頭懸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즉 실행할 수 없는 헛된 의논이라는 것.



      ■ 무/뮤 ■■■■■
    81. 무고지민(無告之民)
      고아나 과부, 늙은이처럼 어려운 백성
    82. 무릉도원(武陵桃源)
      이 세상을 떠난 별천지를 말함. 신선의 세계.
    83. 무면도강동(無面渡江東)
      보잘것 없이 되어 고향에 돌아갈 낯이 없다. 초(楚)의 항우(項羽)가 싸움에 지고 고향에 이르는 위강(爲江)에서 뱃사공에게 한 말.
    84. 무미건조(無味乾燥)
      재미나 취미나 없고 메마름.깔깔하여 운치가 없음.
    85. 무불간섭(無不干涉)
      함부로 남의 일에 간섭함.
    86. 무불통지(無不通知)
      무슨일이든 모르는것이 없음.
    87. 무산지몽(巫山之夢)
      남녀간의 밀회나 정교.
      - 유사어 : 남가일몽(南柯一夢) 
    88. 무소부지(無所不至
      이르지 않은 곳이 없음.
      무엇이든지 알지 못하는 것이 없음.
    89. 무소불위(無所不爲)
      못할 짓이 없음.
    90. 무용지용(無用之用)
      언뜻 보아 별 쓸모 없는 것으로 생각되는 것이 도리어 크게 쓰임
    91. 무위도식(無爲徒食)
      하는 일 없이 먹고 놀기만 함.
    92. 무의무탁(無依無托)
      의지하고 의탁할 곳이 없음
    93. 무일망지(無日忘之)
      하루도 잊지 않음.
    94. 무장공자(無腸公子)
      기력이 없는 사람. 창자가 없다는 의미로 '게'를 말함.
      속빠진 인간과 지배 계급의 부패상을 풍자함.
       
    95. 무지몽매(無知蒙昧)
      아는 것이 없고 사리에 어두움
    96. 무출자어우(무出者於右)
      더 이상 뛰어난 사람이 없다. 그 이상 뛰어난 사람이 없다는 것. 이 말이 생겨난 한나라 때에는 우(右)보다 상위라고 하였다.
    97. 무한불성(無汗不成)
      땀을 흘리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즉 열심히 노력해야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뜻.
    98. 무항산자무항심(無恒産者無恒心)
      일정한 생업(生業)이나 재산이 없는 사람은 마음의 안정도 누리기 어렵다는 말
    99. 묵 수 (墨 守)
      묵적지수(墨翟之守)의 준말.
    100. 묵적지수(墨翟之守)
      자기 의견이나 소신을 굽히지 않고 끝까지 지키는 것.
       
    101. 묵묵부답(默默不答)
      잠자코 대답이 없음.
    102. 문경지교(刎頸之交)
      목이 잘려도 한이 없을 만큼 친한 벗.
      초나라 때 인상여와 염파라는 사람이 서로 목숨까지 걸고 사귀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죽고 살기를 같이 하여 목이 떨어져도 두려워 하지 않을 만큼 절친한 사귐을 이르는 말.
    103. 문방사우(文房四友)
      종이.붓.벼루.먹.
    104. 문 외 한 (門 外 漢)
      어떤 일에 관계가 없는 사람. 전문가가 아닌 사람.
    105. 문일지십(聞一知十)
      재주가 비상하다는 뜻.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안다. 한부분을 통해 전체를 미루어 아는 총명함을 말함.
       
    106. 문전성시(門前成市)
      방문객이 많다는 것. 세력있는 집에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문 앞이 마치 시장을 이룬 것 같음. 또 들어올려는 자. 아첨하는 자가 많다는 것을 가리킬 때 쓰인다. 반대의 표현은 문전작나(門前雀羅)이다.
    107. 문전옥답(門前沃畓)
      집 앞 가까이에 있는 좋은 논, 곧 많은 재산을 일컫는 말
    108. 문정여시(門庭如市)
      집에 사람이 많이 찾아 온다는 말. 문전성시.
    109. 문질빈빈(文質彬彬)
      외관과 내면이 적당하게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진실한 교양인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는 뜻.
      거죽의 꾸밈과 본 바탕,문체의 외관의 미와 실질, 문채(文彩)와 바탕이 갖추어져 훌륭하다. 문(文)은 겉으로 드러나는 아름다운 장식. 태도. 학식을 가리킨다. 질(質)은 내면의 인격. 실질(實質)을 말한다. 빈빈(彬彬)은 잘 조화를 이루어 균형이 잡힌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이다.
    110. 물경소사(勿輕小事)
      작은 일이라도 경솔하게 처리하지 말라는 뜻.
    111. 물망재거(勿忘在거)
      잘 살 때일수록 지난날의 고생을 잊지 말고 겸허하라는 뜻.
    112. 물실호기(勿失好機)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아니함
    113. 물심일여(物心一如)
      마음과 형체가 구별없이 하나로 일치된 상태.
    114. 물아일체(物我一體) 
      '자연과 나는 하나' 라는 장자의 윤리사상.
    115. 물외한인(物外閒人)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하게 지내는 사람.



      ■ 므/미 ■■■■■
    116. 미 망 인 (未 亡 人)
      남편이 죽인 여인.
    117. 미 봉 (彌 縫)
      실로 깁는다는 뜻으로, 빈 구석이나 잘못된 것을 임시 변통으로 이리저리 주선해서 꾸며댐을 이르는 말
    118. 미 봉 책 (彌 縫 策)
      일시적인 계책.
    119. 미불지녹사수수(未不知鹿死藪手)
      사슴이란 본래 정권을 뜻했으나 후에는 쟁탈대상으로 되었다. 원문의 [아직 사슴이 누구의 손에 죽을지를 모른다.] 는 정권이 누구의 수중에 들어갈지를 모른다는 뜻이지만 지금은 누가 최후의 승리를 얻을지 모른다는 뜻으로 사용된다.
    120. 미생지신(尾生之信)
      미생이라는 사람의 믿음이라는 뜻으로, 약속을 굳게 지킴, 또는 아주 고지식하여 융통성이 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121. 미안추파(媚眼秋波)
      미안(媚眼)은 교태부리는 눈, 추파(秋波)는 가을의 말고 깨끗한 물결이 미인(美人)의 형용사로 쓰인 것.
    122. 미인박명(美人薄命)
      미인은 수명이 짧다는 말.
    123. 미풍양속(美風良俗)
      아름답고 좋은 풍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