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먀 ■■■■■
- 마각노출(馬脚露出)
숨기려던 큰 흠이 부지 중에 나타나다.
- 마고소양(麻故搔痒)
일체의 일이 뜻대로 되는 것.
- 마부위침(磨斧爲針)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이라도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 있는 인내만 있으면 성공하여야 만다는
뜻
- 마부작침(磨斧作針)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 곧,
①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참고 계속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성공함의 비유.
② 노력을 거듭해서 목적을 달성함의 비유.
③ 끈기 있게 학문이나 일에 힘씀의 비유.
- 마이동풍(馬耳東風)
남의 하는 말을 전혀 관심 없이 흘려 넘기는
것을 말하기도 하고, 이쪽에서 아무리 열심히
떠들어 보아야 상대에게 아무런 반응도 주지
못하는 것을 말할 때 쓴다.
- 마철저이성칠(磨철杵而成칠)
철의 저(杵=방망이)를 갈아서 가는 바늘을 만든다는
것에서 노력을 쌓아 목적을 달성한다는 속담.
- 마행처우역거(馬行處牛亦去)
말가는 데 소도 간다. 즉, 한 사람이 하는 일이라면
다른 사람도 노력만 하면 할 수 있다.
- 마혁과시(馬革과尸)
시체를 싼다. 싸움터에서 전사한 자를 말가죽에
싸서 묻었다는 고사로서, 전쟁터에서 영웅답게
싸워서 전사하는 것을 말한다.
- 막상막하(莫上莫下)
실력에 있어 낫고 못함이 없이 비슷함.
- 비 : 난형난제(難兄難第)
- 막역지우(莫逆之友)
참된 마음으로 서로 거역할 수 없이 매우 친한
벗을 말함
- 만가(輓歌)
상여를 메고 갈 때 부르는 노래. 즉, 죽음을
애도하는 노래.
슬픈 노래. (수레 끄는 사람의 노래를 말함)
- 만경창파(萬頃蒼波)
한없이 넓고 푸른 바다.
- 만고상청(萬古常靑)
만년이나 오래도록 항상 푸름, 언제나 변함이
없음.
- 만고절색(萬古絶色)
고금에 예가 없이 뛰어난 미색. 미인.
- 만고천추(萬古千秋)
과거 미래를 통한 영원한 세월
- 만고풍상(萬古風霜)
사는 동안에 겪은 많은 고생.
- 만구성비(萬口成碑)
여러사람이 칭찬하는 것은 송덕비를 세우는
것과 같다. 많은 사람이 칭찬하게 되면 결국
송덕비를 세움과 같이 명성이 알려진다.
- 만구일담(萬口一談)
여러사람의 의논이 모두 같음.
- 만단개유(萬端改諭)
만 가지로 깨닫게 가르치다.친절하게 가르치는것.
- 만리동풍(萬里同風)
천하가 통일되어 온 세상이 풍속 같다.
- 만리장천(萬里長天)
아득히 높고 먼 하늘
- 만사여의(萬事如意)
모든 일이 뜻하는 대로 잘 됨
- 만사형통(萬事亨通)
모든 일이 뜻한 바 대로 잘 이루어짐
- 만 사 휴 (萬 事 休)
모든 방법이 헛되게 됨.
- 만사휴의(萬事休矣)
모든 방법이 헛되게 됨
- 만수무강(萬壽無疆)
수명이 끝이 없음. 장수(長壽)를 빌 때 쓰는
말
- 만시지탄(晩時之歎)
기회를 잃은 한탄.
- 만식당육(晩食當肉)
시장할 때의 음식은 모두 맛있다는 의미.
- 만신창이(滿身瘡痍)
온몸이 흠집투성이가 됨. 아주 형편없게 엉망이
됨.
- 만학천봉(萬壑千峰)
많은 골짜기와 산봉우리.
- 만화방창(萬化方暢)
봄날이 되어 만물이 나서 자람
- 만휘군상(萬彙群象)
많은 군중. 수수없이 모여 이룬 무리.
- 말세이구설치천하(末世以口舌治天下)
말세에는 입과 혀로 천하를 다스린다.
- 망국지성(亡國之聲)
- 망국지음(亡國之音)
나라를 망치는 음악이란
뜻. 곧, ① 음란하고 사치한 음악. ② 망한 나라의 음악. ③ 애조(哀調)를 띤 음악.
- 망극지은(罔極之恩)
다함이 없는 임금이나 부모의 큰 은혜
- 망년지교(忘年之交)
나이를 따지지 않는 사귐
- 망매지갈(望梅止渴)
생각 여하에 다라서 마음도 달라진다. 매실의
신맛을 상상해서 침을 내어 목마른 것을 일시
면한다는 옛말.
- 망문생의(望文生義)
그 구절의 본래 의미를 잘 검토하지 않고 문자(文字)르
힐끗 보고 그럴싸한 해석을 내리는 것. 한자(漢字)에는
한 자 한 자가 여러 뜻을 가진 것이 있다. 읽는
법이 다르 뿐 아니라 문맥에 따라서도 의미를
달리한다. 특히 고서(古書)에는 오자(誤字).탈자(脫字)도
있다. 이런 것을 잘 생각하지 않고 얼렁뚱땅
의미를 통하려고 하는 경우를 가리킨다.
- 망양보뢰(亡羊補牢)
양 잃고 외양간을 고침. 어떤 일이 있고 난
뒤에야 대비함.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 망양지탄(望洋之嘆)
힘이 미치지 못하는
탄식의 뜻. 제 힘에 미치지 못하다. 광대한 바다를 보고 한숨을 쉬는 것. 사람의 위대함에 감탄하여 자기의 모자람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이지만 나중에는 역부족으로 손을 댈 수가 없어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알 수 없는 것을 말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속담의 <우물안 개구리
designtimesp=3197>처럼 어찌할수 없는 지경에 갖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일때 주로 쓴다.
- 동의어 : 다기망양(多岐亡羊)
- 망양지탄(亡羊之歎)
달아난 양을 찾는데 길이 여러 갈래로 갈려서
양을 잃 었다는 뜻. 곧
① 학문의 길이 다방면으로 갈려 진리를 찾기
어려움의 비유.
② 방침이 많아 갈 바를 모름.
[동의어]
다기망양(多岐亡羊). [유사어] 독서망양(讀書亡羊). [출전]《列子》〈說符篇〉
- 망우보뢰(亡牛補牢)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침. 어떤 일이 있고 난
뒤에야 대비함.
- 동의어 : 망양보뢰(亡羊補牢)
- 망운지정(望雲之情)
부모를 그리는 마음
- 망자존대(妄自尊大)
아주 건방지게 자기만 잘났다고 뽐내어 자신을
높이고 남을 업신여김.
종작없이 함부로 잘난체함.
- 망중투한(忙中偸閑)
바쁜중에 조금 틈을 내어 즐김.
- 망지소조(罔知所措)
매우 급하여 어찌할 바를 모름.
- 매독환주(買讀還珠)
겉만보고 물건을 사는 것. 독(犢) 이란 나무상자이다.
[독을 사고 주를 돌려준다.] 란 용기인 나무상자에
눈이 팔려서 상자만을 사고 알맹이인 주(珠)를
돌려주는 것.
- 맥수지탄(麥秀之嘆)
보리 이삭이 무성함을 탄식한다는 뜻. 곧 고국의
멸망을 한탄함.
- 원말 : 서리맥수지탄(黍離麥秀之歎).
- 맹구부목(盲龜浮木)
만나기가 극히 어려운 것의 비유. 또한 실현
가능성이 극히 드문 것. 넓은 바다에서 쓸쓸하게
백년에 한 번 수면에 떠오르는 눈먼 거북이가
떠도는 나무에 뚫려있는 구멍에 들어가려해도
좀처럼 들어가기 어렵다는 우화에서 유래되었다.
- 맹모단기(孟母斷機)
맹자가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고 돌아왔을때
그의 어머니가 짜던 베를 칼로 끊어 훈계했다는
뜻으로, 학문을 중도에 그만두는 것은 짜고
있던 베의 날실을 끊어 버리는 것과 같다는
말.
- 원말 : 맹모단기지교(孟母斷機之敎).
- 맹모삼천(孟母三遷)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선도하기 위하여 집을
세 번 옮겼다는 고사.
- 원말 :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 맹인모상(盲人摸象)
눈먼 소경이 코끼리 만지는 것처럼 사물의 일부만을
보고 함부로 결론을 내리는 좁은 소견을 이르는
말.
- 맹인안질(盲人眼疾)
있으나 없으나 아무 영향이 없다.
■ 머/며 ■■■■■
- 면벽구년(面壁九年)
한 가지 일에 오랫동안 온 힘을 쏟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나의 목적이나 일에 긴 세월을 걸고 마음을
기울이는 것.
- 면종복배(面從腹背)
눈앞에서는 복종하고 등뒤에서는 배반한다는
뜻. 겉으로는 복종하는 척하지만 내심으로는
딴마음을 먹거나 배반하는 것의 비유.
- 면종후언(面從後言)
그 사람 앞에서는 복종하고 돌아서서는 욕을
함.
- 멸사봉공(滅私奉公)
사를 버리고 공을 위하여 힘써 일함
- 명견만리(明見萬里)
먼 곳의 일을 훤히 알고 있음을 뜻함.
- 명경지수(明鏡止水) - 상세설명보기
맑을 거울과 조용한 물이라는 뜻으로, 티없이
맑고 고요한 심경을 이르는 말.
- 명모호치(明眸皓齒)
시원스런 눈매와 하얗게 빛나는 치아. 빼어난
미인을 뜻한다.
- 명실상부(名實相符)
이름과 실제가 서로 부합함
- 명심불망(銘心不忘)
마음에 새기어 잊지 않음.
- 명야복야(命也福也)
연거푸 생기는 행복을 뜻함.
- 명약관화(明若觀火)
불을 보듯 분명함.
- 명재경각(命在頃刻)
거의 죽게 됨.
- 명주투암(明珠投暗)
낯설은 상황. 빛나는 보석이라도 갑자기 어둠속에서
나오게 된다면 이상히 여기고 놀랄 뿐이다.
즉 어떠한 가치가 있는 물품이나 유능한 인물이라도
세상에 나오는데는 그 나름대로의 순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한다.
- 명철보신(明哲保身)
지혜로운 현인을 일컬음. 총명하고 사리에 밝아
모든 일을 빈틈없이 처리하여 자신을 잘 보전함
■ 모 ■■■■■
- 모골송연(毛骨悚然)
아주 끔직한 일을 당하거나 볼 때 두려워 몸이나
털이 곤두선다는 말.
- 모수자천(毛遂自薦)
자신이 있음을 말하는 말. 자기가 자기를 추천한다는
것. 자기야말로 그 일이나 임무에 알맞는다고
자신이 나서는 것.
- 모순(矛盾)
창과 방패라는 뜻으로, 말이나 일의 앞뒤가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
세모진 창은 공격용,방패는 방어용의 병기,
[모순] 이란 언행의 조리가 맞지 않는다는 것.
앞뒤가 일관되지 않는 것을 말한다.
- 유사어 : 자가당착(自家撞着)
- 모순당착(矛盾撞着)
앞뒤의 이치가 서로 맞지 않음. 자가당착(自家撞着).
- 모우전구(冒雨剪究)
비가 오는 중에도 불구하고 부추를 솎아내 객을
접대한다.
즉, 우정의 두터움을 말한다.
- 목민지관(牧民之官)
백성을 기르는 벼슬아치라는 뜻으로, 원이나
수령 등 외직 문관을 통칭하는 말.
- 목불식정(目不識丁)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뜻, 아주 무식함.
- 목불인견(目不忍見)
딱한 모양이 차마 눈 뜨고 볼수 없음.
- 목인석심(木人石心)
마음이 강한 사람. 몸은 나무, 마음은 돌로
되어있다. 즉 "굳다"는 것이며 의지가 강하고
유혹에 지지 않고 부동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이다.
- 목 탁 (木 鐸)
사회를 올바로 깨우쳐주는 지성(知性)을 일컬음.
- 몽 진 (蒙 塵)
난리에 쫓기어 임금이 나라 밖으로 피난함.
■ 묘 ■■■■■
- 묘두현령(猫頭懸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즉 실행할 수 없는
헛된 의논이라는 것.
■ 무/뮤 ■■■■■
- 무고지민(無告之民)
고아나 과부, 늙은이처럼 어려운 백성
- 무릉도원(武陵桃源)
이 세상을 떠난 별천지를 말함. 신선의 세계.
- 무면도강동(無面渡江東)
보잘것 없이 되어 고향에 돌아갈 낯이 없다.
초(楚)의 항우(項羽)가 싸움에 지고 고향에
이르는 위강(爲江)에서 뱃사공에게 한 말.
- 무미건조(無味乾燥)
재미나 취미나 없고 메마름.깔깔하여 운치가
없음.
- 무불간섭(無不干涉)
함부로 남의 일에 간섭함.
- 무불통지(無不通知)
무슨일이든 모르는것이 없음.
- 무산지몽(巫山之夢)
남녀간의 밀회나 정교.
- 유사어 : 남가일몽(南柯一夢)
- 무소부지(無所不至
이르지 않은 곳이 없음.
무엇이든지 알지 못하는 것이 없음.
- 무소불위(無所不爲)
못할 짓이 없음.
- 무용지용(無用之用)
언뜻 보아 별 쓸모 없는 것으로 생각되는 것이
도리어 크게 쓰임
- 무위도식(無爲徒食)
하는 일 없이 먹고 놀기만 함.
- 무의무탁(無依無托)
의지하고 의탁할 곳이 없음
- 무일망지(無日忘之)
하루도 잊지 않음.
- 무장공자(無腸公子)
기력이 없는 사람. 창자가 없다는 의미로 '게'를
말함.
속빠진 인간과 지배 계급의 부패상을
풍자함.
- 무지몽매(無知蒙昧)
아는 것이 없고 사리에 어두움
- 무출자어우(무出者於右)
더 이상 뛰어난 사람이 없다. 그 이상 뛰어난
사람이 없다는 것. 이 말이 생겨난 한나라 때에는
우(右)보다 상위라고 하였다.
- 무한불성(無汗不成)
땀을 흘리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즉 열심히
노력해야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뜻.
- 무항산자무항심(無恒産者無恒心)
일정한 생업(生業)이나 재산이 없는 사람은
마음의 안정도 누리기 어렵다는 말
- 묵 수 (墨 守)
묵적지수(墨翟之守)의 준말.
- 묵적지수(墨翟之守)
자기 의견이나 소신을
굽히지 않고 끝까지 지키는 것.
- 묵묵부답(默默不答)
잠자코 대답이 없음.
- 문경지교(刎頸之交)
목이 잘려도 한이 없을 만큼 친한 벗.
초나라 때 인상여와 염파라는 사람이 서로 목숨까지
걸고 사귀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죽고 살기를 같이 하여 목이 떨어져도 두려워
하지 않을 만큼 절친한 사귐을 이르는 말.
- 문방사우(文房四友)
종이.붓.벼루.먹.
- 문 외 한 (門 外 漢)
어떤 일에 관계가 없는 사람. 전문가가 아닌
사람.
- 문일지십(聞一知十)
재주가 비상하다는 뜻.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안다. 한부분을 통해 전체를 미루어 아는 총명함을 말함.
- 문전성시(門前成市)
방문객이 많다는 것. 세력있는 집에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문 앞이 마치 시장을 이룬 것
같음. 또 들어올려는 자. 아첨하는 자가 많다는
것을 가리킬 때 쓰인다. 반대의 표현은 문전작나(門前雀羅)이다.
- 문전옥답(門前沃畓)
집 앞 가까이에 있는 좋은 논, 곧 많은 재산을
일컫는 말
- 문정여시(門庭如市)
집에 사람이 많이 찾아 온다는 말. 문전성시.
- 문질빈빈(文質彬彬)
외관과 내면이 적당하게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진실한 교양인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는 뜻.
거죽의 꾸밈과 본 바탕,문체의
외관의 미와 실질, 문채(文彩)와 바탕이 갖추어져 훌륭하다. 문(文)은 겉으로 드러나는 아름다운 장식. 태도. 학식을 가리킨다. 질(質)은
내면의 인격. 실질(實質)을 말한다. 빈빈(彬彬)은 잘 조화를 이루어
균형이 잡힌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이다.
- 물경소사(勿輕小事)
작은 일이라도 경솔하게 처리하지 말라는 뜻.
- 물망재거(勿忘在거)
잘 살 때일수록 지난날의 고생을 잊지 말고
겸허하라는 뜻.
- 물실호기(勿失好機)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아니함
- 물심일여(物心一如)
마음과 형체가 구별없이 하나로 일치된 상태.
- 물아일체(物我一體)
'자연과
나는 하나' 라는 장자의 윤리사상.
- 물외한인(物外閒人)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하게 지내는
사람.
■ 므/미 ■■■■■
- 미 망 인 (未 亡 人)
남편이 죽인 여인.
- 미 봉 (彌 縫)
실로 깁는다는 뜻으로, 빈 구석이나 잘못된
것을 임시 변통으로 이리저리 주선해서 꾸며댐을
이르는 말
- 미 봉 책 (彌 縫 策)
일시적인 계책.
- 미불지녹사수수(未不知鹿死藪手)
사슴이란 본래 정권을 뜻했으나 후에는 쟁탈대상으로
되었다. 원문의 [아직 사슴이 누구의 손에 죽을지를
모른다.] 는 정권이 누구의 수중에 들어갈지를
모른다는 뜻이지만 지금은 누가 최후의 승리를
얻을지 모른다는 뜻으로 사용된다.
- 미생지신(尾生之信)
미생이라는 사람의 믿음이라는 뜻으로, 약속을
굳게 지킴, 또는 아주 고지식하여 융통성이
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미안추파(媚眼秋波)
미안(媚眼)은 교태부리는 눈, 추파(秋波)는
가을의 말고 깨끗한 물결이 미인(美人)의 형용사로
쓰인 것.
- 미인박명(美人薄命)
미인은 수명이 짧다는 말.
- 미풍양속(美風良俗)
아름답고 좋은 풍속